광우병이란게 웃기게도 이라는 물체로 전염되는데
이 물체는 세균도 바이러스도 아니야 그저 단백질 입자일뿐.
이게 DNA도 RNA도 없는 무생물이라는거지 .
그런데 이놈을 우리 면역체계는 공격을 안해 면역체계를 완전히 속이고있다가
어느순간 원레 모양으로 바뀌면서 화학적 연쇄반응으로 인체의 뇌를 녹여버린다는거지.
그럼 약을 쓰면 장땡 아니냐??
미안..이건 말했다 시피 무생물이야.
세균도 바이러스도 아니라 인류가 만들어온 어떤 약으로도 현재로서는 방도가 없어.
그래서 백신도 없지. 예방과 처방이 불가하다는 것이 인류에게 최악이라는것
그럼 그 무생물을 어떻게 캐취해서 인체내에서 사라지게 하면 되지 않느냐??
단백질은 열에 약하지 다들알꺼야 계란후라이만 해봐도 아는 내용이니.
그런데 이 이상한 단백질인 프라온은 300도로 가열해도 수십분이상 버틴데
자외선 화학약품 심지어는 방사선에도 파괴가 되지 않는다는거야
즉 소고기를 숯덩이로 태우지 않는 이상 예방이 힘들지.
인간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현재로써는 1백만 명 가운데 1명 꼴로 나타나는 희귀질환 모야? 암보다 발병확률이 현저하게 낮잖아? 너무 벌벌 떠는거 아니야??
미안하지만 암은 그나마 항암치료라는 치료들도 있고 초기 발견이 가능한 질병이지.
에이즈도 초기발견을 하면 치료가 가능해
문제는 광우병은 우선 시작이 되고나면 초기와 말기의 구분이 없다는거지.
광우병 초기= 죽음 그 사이의 치료법이 전무해.
그리고 공식적인 집계보다 그 수치가 훨신 많을수도 있다는것이지
이 프라온이라는것이 우습게도 아까 말했다시피 소독 등의 방법으로도 없어지지 않아.
예를들어
어느 급식소혹은 식당에서
09/01/01
광우병인자인 프라온을 보유하고 있는 소로 요리를 했어.
그것이 국이든 볶음요리든간에 말이야.
그렇다면 재수 없는 상당수의 섭취자가 프라온을 보유해버린거야.
그렇다면 여기서 웃긴게 뭔지 알아?
09/01/02
어느 급식소 운영을 하고있는 학교로 전학을 오거나 혹은 그 식당을 처음간사람.
그사람은 소고기를 먹지 않았어 돼지고기를 먹었거나.
혹은 그날 식단은 고기가 전혀 없는 식단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그 프라온이란 물질은 소독으로도 섭시 100도 정도의 가열로도 사라지지 않으니까
프라온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거야.
바로 전날 조리한 조리기구를 통해서 말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다른 예를 들어줄께
09/01/01
갑이라는 사람이 미국산 쇠고기를 사갔어.
그걸 그 정육점 주인은 정육점에 단 하나뿐인 도마와 칼로 썰어서 갑에게 넘겨주었지.
을이란 사람이 3시간 뒤에 한국산 돼지고기를 사러 갔어.
그런데 그 도마와 칼에 프라온이 묻어 있으면 애꿎은 을이란 사람도 프라온에 감염될수 있다는거야.
이런일이 번지다 보면 우습게도 어느순간 인류는
한순간에 도미도쓰러지듯 우수수수수 뇌에 구멍이 뚫려서 하나둘씩 쓰러질지 모른다는거지
이게 무서운 점이라구.
아무리 그 도마와 칼을 소독약에 24시간 넣고 다시 빼도 프라온은 사라지지 않는다는거야
이말은 무슨말인지 알아?
미국의 공장식 도축장에서 도축을 할때 그 기계톱에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를 잘랐다면
애꿏은 광우병이 아니었던 다른 소의 어느부위에 광우병인자의 프라온이 묻어져 나올수 있다는 것이지.
자!! 고기이야기가 아니야.난 평생을 채식주의자로 살아왔어!!
그런데 말이야? 수술을 한번했지. 우습게도.
/09/01/01
수술을 했어.
내 수술실에 있던 수술기구말이야.
그걸 사용한 그 바로 앞사람이 재수없게도 프라온을 보유한거야.
그 수술기구로 내가 수술을 받았구 말이야.
말했지? 소독으로도 안없어진다구? 걸리는거야. ㅡㅡ;
혹시알아 헌혈한 그 혈액으로도 걸릴지?
단지 난 평생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채식만 했는데도
수술한번 받은것 때문에 광우병으로 죽은거야
그 수술이 남자들의 포경수술일수도 있다는거지.
그렇다면 재수없게도 주민등록증을 받기도 전에 죽을수도 있고..
제왕절개를 해서 태어난 아이와 산모가 아이는 중학교를 들어가기도 전에 뇌에 구멍이 뚫릴수도 있고.
산모는 채 아이가 다 커가는 모습을 보기도 전에 뇌에 구멍이 뚫릴수도 있다는거야.
1/1000 그람의 프라온만이라도 인간에게 침투되면 뭐...발병인자 보유자라는것이지.
20개월? 30개월?
물론 30개월에 광우병 유발 프라온이 많은 것은
사실 왜냐면 본격적으로 광우병이 증세가 나타나고 발병하기 때문
하지만 20개월이라고 안심할수는 없습니다.
30개월이 지나지 않은 20개월 소에도 유발 프라온이 있을수 있는것입니다.
발병만 안했지. 왜냐면 잠복기가 있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아예 광우병 위험 지역의 소고기는 국내에 들여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해??
어차피 우기에 홍수날꺼니까 손놓고 있을꺼야?
어차피 가뭄에 농작물 다 말라비틀어질꺼니 손놓고 있을꺼야?
에이즈는 확산되고 있는데 어차피 확산되는거 손놓고 있을꺼야?
최대한 발병의 요인이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하는거야.
이미 옛날 유럽의 흑사병처럼 광우병은 퍼지고 있어.
아고라펌
모야? 암보다 발병확률이 현저하게 낮잖아? 너무 벌벌 떠는거 아니야?? 미안하지만 암은 그나마 항암치료라는 치료들도 있고 초기 발견이 가능한 질병이지. 에이즈도 초기발견을 하면 치료가 가능해 문제는 광우병은 우선 시작이 되고나면 초기와 말기의 구분이 없다는거지. 광우병 초기= 죽음 그 사이의 치료법이 전무해. 그리고 공식적인 집계보다 그 수치가 훨신 많을수도 있다는것이지 이 프라온이라는것이 우습게도 아까 말했다시피 소독 등의 방법으로도 없어지지 않아. 예를들어 어느 급식소혹은 식당에서 09/01/01 광우병인자인 프라온을 보유하고 있는 소로 요리를 했어. 그것이 국이든 볶음요리든간에 말이야. 그렇다면 재수 없는 상당수의 섭취자가 프라온을 보유해버린거야. 그렇다면 여기서 웃긴게 뭔지 알아? 09/01/02 어느 급식소 운영을 하고있는 학교로 전학을 오거나 혹은 그 식당을 처음간사람. 그사람은 소고기를 먹지 않았어 돼지고기를 먹었거나. 혹은 그날 식단은 고기가 전혀 없는 식단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그 프라온이란 물질은 소독으로도 섭시 100도 정도의 가열로도 사라지지 않으니까 프라온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는거야. 바로 전날 조리한 조리기구를 통해서 말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다른 예를 들어줄께 09/01/01 갑이라는 사람이 미국산 쇠고기를 사갔어. 그걸 그 정육점 주인은 정육점에 단 하나뿐인 도마와 칼로 썰어서 갑에게 넘겨주었지. 을이란 사람이 3시간 뒤에 한국산 돼지고기를 사러 갔어. 그런데 그 도마와 칼에 프라온이 묻어 있으면 애꿎은 을이란 사람도 프라온에 감염될수 있다는거야.
이런일이 번지다 보면 우습게도 어느순간 인류는 한순간에 도미도쓰러지듯 우수수수수 뇌에 구멍이 뚫려서 하나둘씩 쓰러질지 모른다는거지 이게 무서운 점이라구. 아무리 그 도마와 칼을 소독약에 24시간 넣고 다시 빼도 프라온은 사라지지 않는다는거야 이말은 무슨말인지 알아? 미국의 공장식 도축장에서 도축을 할때 그 기계톱에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를 잘랐다면 애꿏은 광우병이 아니었던 다른 소의 어느부위에 광우병인자의 프라온이 묻어져 나올수 있다는 것이지. 자!! 고기이야기가 아니야.난 평생을 채식주의자로 살아왔어!! 그런데 말이야? 수술을 한번했지. 우습게도. /09/01/01 수술을 했어. 내 수술실에 있던 수술기구말이야. 그걸 사용한 그 바로 앞사람이 재수없게도 프라온을 보유한거야. 그 수술기구로 내가 수술을 받았구 말이야. 말했지? 소독으로도 안없어진다구? 걸리는거야. ㅡㅡ; 혹시알아 헌혈한 그 혈액으로도 걸릴지? 단지 난 평생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채식만 했는데도 수술한번 받은것 때문에 광우병으로 죽은거야 그 수술이 남자들의 포경수술일수도 있다는거지. 그렇다면 재수없게도 주민등록증을 받기도 전에 죽을수도 있고.. 제왕절개를 해서 태어난 아이와 산모가 아이는 중학교를 들어가기도 전에 뇌에 구멍이 뚫릴수도 있고. 산모는 채 아이가 다 커가는 모습을 보기도 전에 뇌에 구멍이 뚫릴수도 있다는거야. 1/1000 그람의 프라온만이라도 인간에게 침투되면 뭐...발병인자 보유자라는것이지. 20개월? 30개월? 물론 30개월에 광우병 유발 프라온이 많은 것은 사실 왜냐면 본격적으로 광우병이 증세가 나타나고 발병하기 때문 하지만 20개월이라고 안심할수는 없습니다. 30개월이 지나지 않은 20개월 소에도 유발 프라온이 있을수 있는것입니다. 발병만 안했지. 왜냐면 잠복기가 있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아예 광우병 위험 지역의 소고기는 국내에 들여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해??
어차피 우기에 홍수날꺼니까 손놓고 있을꺼야? 어차피 가뭄에 농작물 다 말라비틀어질꺼니 손놓고 있을꺼야? 에이즈는 확산되고 있는데 어차피 확산되는거 손놓고 있을꺼야? 최대한 발병의 요인이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야 하는거야. 이미 옛날 유럽의 흑사병처럼 광우병은 퍼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