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59521_2755.html =========================================== 농구 FA리그-별들의 대이동 ● 앵커: 모레부터 프로농구 FA자유계약시장이 시작되는데요.지난해 서장훈과 이상민 선수처럼 극적인 선수 이동이 벌어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해 5월 연세대 동문 선후배 서장훈과 이상민이 유니폼을 바꿔입은 일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운명의 장난처럼 이들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났고 노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팀에서 방출된 이상민은 제대로 친정팀에 복수를 했습니다.운명적인 만남이 또다시 이루어질지 모레부터 시작되는 FA시장에 관심이 쏠립니다.특히 대학 시절부터 라이벌이었던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과 피터팬 김병철이 눈에 띕니다.최고령인 이창수와 슈터 양경민도 이번에 FA자격을 얻습니다.지난해만큼 대어는 없지만 친정팀에 충분히 복수할 수 있는 선수들이 대거 있어 31명이 풀리는 FA시장이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8-04-29
[스포츠뉴스] 농구 별들의 대이동
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59521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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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FA리그-별들의 대이동
● 앵커: 모레부터 프로농구 FA자유계약시장이 시작되는데요.
지난해 서장훈과 이상민 선수처럼 극적인 선수 이동이 벌어질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지난해 5월 연세대 동문 선후배 서장훈과 이상민이 유니폼을 바꿔입은 일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운명의 장난처럼 이들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났고 노쇠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팀에서 방출된 이상민은 제대로 친정팀에 복수를 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이 또다시 이루어질지 모레부터 시작되는 FA시장에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대학 시절부터 라이벌이었던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과 피터팬 김병철이 눈에 띕니다.
최고령인 이창수와 슈터 양경민도 이번에 FA자격을 얻습니다.
지난해만큼 대어는 없지만 친정팀에 충분히 복수할 수 있는 선수들이 대거 있어 31명이 풀리는 FA시장이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