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저희 시어머님 말이죠. 이번 2년반동안 동거했던 집 아니 결혼하기 위해 전세집 내놓았습니다. 이번 3월초에 이사온다더군요. 그런데 시어머님되실 분 한테 전화드렸습니다. 저 늦는다구 그랬더니 왜 왜 그집에 가는건데? 가서 뭐하는 건데? 왜 가는건데? 자꾸 그러시는 겁니다. 전화드리는것도 어색하고 불편해 미치겠는데 점 늦는다고 하면 잡아먹을듯이 몰아 부칩니다. 그리고 삐집니다. 저도 시어머니 되실분이 마음만 조금 열어주시고 자기 딸들한테 하신만큼 저한테도 해주시면 저또한 잘할겁니다. 걱정입니다. 앞으로 미래가 제가 모시고 살껀데 시어머니 되실분 고집도 세고 뭐 음식점 할려고 하면 지금 뭐하냐? 냉장고에서 뭐 꺼내서 음식좀 만들려고하면 내버려 둬라 반찬있는데 왜하냐? 그러십니다. 또 드라마 보시다가 요즘 인어아가씨를 보시는데 말이죠? 여자는 얼굴이 다가 아니다. 반찬을 잘만드러야돼 여자는 자고로 반찬을!!! 그러십니다. 뭐 하고 싶어도, 하기 싫습니다. 손도 대기 싫습니다. 뭐 하나 잘못했다간 어떻게 뭐하고 하실까바 그리구 저를 야!라고 부르십니다. 이름도 아닌 야!!! 남친이 뭐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몇일잠시 기분이 나쁜지 아님 삐진건지 정말 홀어머니 말로만 홀어머니지 대단합니다. 고집쟁이에다가 드라마 보다가 예비 며느리 앞에서 욕하지 맨날 요즘 여자들은 어쩌구 저쩌구 몸은 불편하다고는 하는데 제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아보이십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입니다. 속이 답답하고 안에 뭐가 차있는거 같구 22일이면 상견례 날짜까지 잡아놓았는데 이남자하고 정말로 결혼하기 싫습니다. 말로만 사랑한다 하네요.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너무 집착하는건 아닐까?
저번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저희 시어머님 말이죠.
이번 2년반동안 동거했던 집 아니 결혼하기 위해
전세집 내놓았습니다.
이번 3월초에 이사온다더군요.
그런데 시어머님되실 분 한테 전화드렸습니다.
저 늦는다구 그랬더니 왜 왜 그집에 가는건데?
가서 뭐하는 건데?
왜 가는건데?
자꾸 그러시는 겁니다.
전화드리는것도 어색하고
불편해 미치겠는데
점 늦는다고 하면 잡아먹을듯이
몰아 부칩니다.
그리고 삐집니다.
저도 시어머니 되실분이
마음만 조금 열어주시고
자기 딸들한테 하신만큼 저한테도 해주시면 저또한 잘할겁니다.
걱정입니다. 앞으로 미래가 제가 모시고 살껀데 시어머니 되실분
고집도 세고 뭐 음식점 할려고 하면
지금 뭐하냐?
냉장고에서 뭐 꺼내서 음식좀 만들려고하면
내버려 둬라
반찬있는데 왜하냐? 그러십니다.
또 드라마 보시다가 요즘 인어아가씨를 보시는데
말이죠? 여자는 얼굴이 다가 아니다. 반찬을
잘만드러야돼 여자는 자고로 반찬을!!!
그러십니다. 뭐 하고 싶어도,
하기 싫습니다.
손도 대기 싫습니다.
뭐 하나 잘못했다간 어떻게 뭐하고 하실까바
그리구 저를 야!라고 부르십니다.
이름도 아닌 야!!!
남친이 뭐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몇일잠시
기분이 나쁜지 아님 삐진건지
정말 홀어머니 말로만 홀어머니지
대단합니다. 고집쟁이에다가
드라마 보다가 예비 며느리 앞에서 욕하지
맨날 요즘 여자들은 어쩌구 저쩌구
몸은 불편하다고는 하는데
제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아보이십니다.
혼자서도 잘해요 입니다.
속이 답답하고 안에 뭐가 차있는거 같구
22일이면 상견례 날짜까지 잡아놓았는데
이남자하고 정말로 결혼하기 싫습니다.
말로만 사랑한다 하네요.
그냥 답답해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