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에 지독한 아픔으로 한해동안 폐인처럼 산 적이 있다` 남들이 말하는 구구절절한 스토리처럼`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더이상 내뱉을 눈물조차 메마를 정도로` 시간이 흐른 뒤` 난 다시는 사랑을 믿지 않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어느 누구에게도 나의 진정한 마음을 열지않게 되었다` 더 시간이 흐른뒤` 난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때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성숙해져 있음을` 그때의 행복과 그때의 내 모습을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 내가 정말 사랑한 사람은 이미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뒤 생각해보면 "너" 라는 이름의 추억이라는 것을. 2
as time goes..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에
지독한 아픔으로 한해동안 폐인처럼 산 적이 있다`
남들이 말하는 구구절절한 스토리처럼`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더이상 내뱉을 눈물조차 메마를 정도로`
시간이 흐른 뒤`
난 다시는 사랑을 믿지 않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어느 누구에게도 나의 진정한 마음을 열지않게 되었다`
더 시간이 흐른뒤`
난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그때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훨씬 성숙해져 있음을`
그때의 행복과 그때의 내 모습을 사랑해 주어서 고맙다고`내가 정말 사랑한 사람은 이미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뒤
생각해보면 "너" 라는 이름의 추억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