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그리움도, 죽을것 같던 이별도,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진다는것 믿지 않았지만, 믿고 싶지 않았지만.. 내 사랑은 특별하다고, 내 기다림은 다를거라고 잔뜩이나 우겼지만 무덤덤해진 현실은 내가 틀린거라고 그렇게 보여줘. 실은, 괜찮아 지는게 아니라 무뎌지는것 같아.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참을수 있는 힘이 생긴게 아닐까. 난, 그렇게 내 사랑을 믿어. by. ji♥
사랑은 없었다.
미칠듯한 그리움도,
죽을것 같던 이별도,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진다는것
믿지 않았지만,
믿고 싶지 않았지만..
내 사랑은 특별하다고,
내 기다림은 다를거라고
잔뜩이나 우겼지만
무덤덤해진 현실은
내가 틀린거라고 그렇게 보여줘.
실은,
괜찮아 지는게 아니라
무뎌지는것 같아.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참을수 있는 힘이 생긴게 아닐까.
난,
그렇게 내 사랑을 믿어.
by. 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