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환타지영화를 좋아해서 꼭 보고 싶었던 영화...10.000 BC "영화정모"에서 못본것이 아쉬웠지만 이제야 DVD로 봤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서 돈 아깝다는 말을 많이 한터라 별 기대없이 본 영화...돈 아까운 정도는 아니었다. 영화의 배경은 제목 그대로 10.000 BC....정말 기원전 만년에는 이렇게 살았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뭐가 사실이고 뭐가 전설인지는 오직 시간만이 말해줄 수 있다.몇몇 사실들은 세월에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파란눈 아이의 전설은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다.하얀산의 모든 방향에서 이야기 될 것이다. 우리 야갈은 가장 거대한 짐승 마낙을 사냥한다.하지만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우리 골짜기로 마낙이 오는 것이 점점 늦어지더니 아예 오지 않을때도 있었다. 사냥꾼들은 불안해지고 사람들은 굶주리기 시작한다. 오직 위대한 "어머니"만이 대지의 영혼들과 대화 할 수 있었고 마을을 구할 지혜를 아버지들에게 기도하여 물어보았다.몇번이나 지혜를 구하였다.그러던 어느날 하늘은 대답하여 예언을 보내었다. 종말의 시작에 대한 예언이었다." 영화는 산에서 죽은 여자곁에서 울고 있는 아이의 발견으로 부터 시작된다. "어머니"는 아이에게서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고 그 아이의 짝이 전사가 되어 우리에게 배고픔을 모르는 세상으로 인도 할 것이라는 말을 한다. 다들 그 아이를 "에볼렛"이라 볼렀다. 에볼렛을 좋아하는 들레이.... "들레이" 아버지는 하얀창을 남겨 놓고 떠나고 만다.(들레이 아버지가 왜 떠났는지는 영화를 다시 봐도 모르겠다) 아버지가 부족을 버렸다고 놀림을 당하는 "들레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아주 특별한 소녀인 "에볼라" 역시 친구가 없어 둘은 친해진다. 드디어, 찾아온 마지막 사냥..... 마지막사냥에서 마낙의 심장에 창을 꽂는 자가 하얀창의 주인이 된다. 하얀창의 주인이 곧 "에볼렛"의 연인이 될 수 있기에...친구들에게 인정받는 카렌과 따돌림당하는 들레이는 서로 물러설 수 없는 사냥이 시작된다. 이윽고 시작된 사냥....마낙을 잡기 위해 쳐놓은 그물은 마낙에 힘에 못이겨 끊어지고 너도나도 줄에 매달린쳐 마낙을 쫓지만 "들레이"는 그만 줄에 손이 묶여 마낙에 끌려간다. 운이 좋게 마낙의 심장에 창을 꽂은 "들레이" 하얀창의 주인이 된다. 어느 눈내리는 밤....노예사냥군들이 와 마을사람들을 해치고 친구들과 에볼렛을 잡아간다. 친구들과 에볼렛을 구하기 위해 들레이,카렌과 틱틱은 그들의 뒤를 쫒는다. 부상당한 틱틱을 두고 먹잇감을 쫒는 "들레이" 그만 함정에 빠지게 되고,그 함정안에는 송곳니를 가진 짐승을 보게 된다. 짐승을 죽여야 할때 "들레이"는 짐승을 풀어준다. 지나가는 길에 거쳐가는 마을....그 곳도 노예사냥꾼들이 지나가 황폐해 되어 있고,그 곳 부족들이 "들레이"를 잡으려는 순간...송곳니를 가진 짐승이 찾아와 그들을 구해 준다. "들레이"를 벽화속에 있는 "송곳니와 대화하는자"라고 생각하는 부족민들... 그는 "들레이"일행과 함께 자신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구하러 노예사냥꾼을 쫒아가고 그들은 거대한 제국에서 피라미드를 짓는 노예로 일하는 친구들을 발견한다. 노예들과 힘을 합쳐 신에게 대항하는 "들레이"........................ 환타지라고 해야하나...역사물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영화봤다/10.000 BC] 태초로 돌아가보는 영화
나름 환타지영화를 좋아해서 꼭 보고 싶었던 영화...10.000 BC
"영화정모"에서 못본것이 아쉬웠지만 이제야 DVD로 봤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서 돈 아깝다는 말을 많이 한터라 별 기대없이 본 영화...돈 아까운 정도는 아니었다.
영화의 배경은 제목 그대로 10.000 BC....정말 기원전 만년에는 이렇게 살았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뭐가 사실이고 뭐가 전설인지는 오직 시간만이 말해줄 수 있다.몇몇 사실들은 세월에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파란눈 아이의 전설은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다.하얀산의 모든 방향에서 이야기 될 것이다.
우리 야갈은 가장 거대한 짐승 마낙을 사냥한다.하지만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우리 골짜기로 마낙이 오는 것이 점점 늦어지더니 아예 오지 않을때도 있었다.
사냥꾼들은 불안해지고 사람들은 굶주리기 시작한다.
오직 위대한 "어머니"만이 대지의 영혼들과 대화 할 수 있었고 마을을 구할 지혜를 아버지들에게 기도하여
물어보았다.몇번이나 지혜를 구하였다.그러던 어느날 하늘은 대답하여 예언을 보내었다.
종말의 시작에 대한 예언이었다."
영화는 산에서 죽은 여자곁에서 울고 있는 아이의 발견으로 부터 시작된다.
"어머니"는 아이에게서 앞으로 있을 일들을 보고 그 아이의 짝이 전사가 되어 우리에게 배고픔을 모르는
세상으로 인도 할 것이라는 말을 한다.
다들 그 아이를 "에볼렛"이라 볼렀다. 에볼렛을 좋아하는 들레이....
"들레이" 아버지는 하얀창을 남겨 놓고 떠나고 만다.(들레이 아버지가 왜 떠났는지는 영화를 다시 봐도 모르겠다)
아버지가 부족을 버렸다고 놀림을 당하는 "들레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아주 특별한 소녀인 "에볼라"
역시 친구가 없어 둘은 친해진다.
드디어, 찾아온 마지막 사냥.....
마지막사냥에서 마낙의 심장에 창을 꽂는 자가 하얀창의 주인이 된다.
하얀창의 주인이 곧 "에볼렛"의 연인이 될 수 있기에...친구들에게 인정받는 카렌과 따돌림당하는 들레이는
서로 물러설 수 없는 사냥이 시작된다.
이윽고 시작된 사냥....마낙을 잡기 위해 쳐놓은 그물은 마낙에 힘에 못이겨 끊어지고 너도나도 줄에 매달린쳐
마낙을 쫓지만 "들레이"는 그만 줄에 손이 묶여 마낙에 끌려간다.
운이 좋게 마낙의 심장에 창을 꽂은 "들레이" 하얀창의 주인이 된다.
어느 눈내리는 밤....노예사냥군들이 와 마을사람들을 해치고 친구들과 에볼렛을 잡아간다.
친구들과 에볼렛을 구하기 위해 들레이,카렌과 틱틱은 그들의 뒤를 쫒는다.
부상당한 틱틱을 두고 먹잇감을 쫒는 "들레이" 그만 함정에 빠지게 되고,그 함정안에는 송곳니를 가진
짐승을 보게 된다.
짐승을 죽여야 할때 "들레이"는 짐승을 풀어준다.
지나가는 길에 거쳐가는 마을....그 곳도 노예사냥꾼들이 지나가 황폐해 되어 있고,그 곳 부족들이
"들레이"를 잡으려는 순간...송곳니를 가진 짐승이 찾아와 그들을 구해 준다.
"들레이"를 벽화속에 있는 "송곳니와 대화하는자"라고 생각하는 부족민들...
그는 "들레이"일행과 함께 자신들의 가족과 친구들을 구하러 노예사냥꾼을 쫒아가고
그들은 거대한 제국에서 피라미드를 짓는 노예로 일하는 친구들을 발견한다.
노예들과 힘을 합쳐 신에게 대항하는 "들레이"........................
환타지라고 해야하나...역사물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그런 영화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