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땀이나도록 팥앙금을 찾아 다녔지만 파는곳이 없는 현실.ㅠ대형마트에 가면 커~~다란 통에 팔지만 그렇게 많이는 쓸데가 없기때문에....; 심지어 베이커리에서는 받아다 쓴단다.휴. 뭐! 없으면 만들어야지^^고구마를 푹~ 삶아준 후 마구 으깼다.그 다음 설탕과 소금은 내 입맛에 맞게 넣어주고물기를 날려버리기위해 냄비에 넣고 휘휘 저었다.설탕은 은근 많이 들어가는 것 같다.고구마 작은거 5개에 설탕이 머그컵으로 1/3정도 들어갔다.앙금을 완성하고 사다놓은 딸기를 깨끗이 씻어준다!하나를 통째로 사용할 거라서 작은놈으로 준비^^ 앙금속에 딸기를 넣고 하나씩 빚어 준비한다!딸기가 달콤하다면 앙금은 조금 덜단게 좋다! 찹쌀가루는 마트에가서 구입한걸로 결정!직접 빻아온게 아니라서 물을 많이 먹었다.1:1정도?!머그컵에 계량해서 찹쌀가루 반컵에 물반컵.(국그릇 반개정도 분량)소금 1t 소금 약간 넣어주고 충분히 섞어준뒤 전자렌지로 고고!!3분돌리고 저어주고 그 뒤부터는 요령껏 내맘대로 돌리고 저어주고~( 3분, 2분, 1분, 1분, 1분-이렇게 돌려서 사용했다.)전자렌지에 '약'으로 하고 돌렸다. 반죽이 적당하게 됐으면 전분가루위에 반죽을 턱!하니 얹어준뒤에열심히 열심히 전분으로 옷을 입혀준다.난 뭉턱뭉턱 반죽에서 조금씩 떼어내서 찹쌀떡을 만들어주었다.처음엔 마감이랄까? 모양만들기가 어렵고 적당량 떼기가 어려웠는데조금씩 요령이 생겨 o(·∇·o) 국그릇으로 찹쌀떡 반죽을 반그릇하니까 딱 9개씩 나왔다.두번 반죽해서 만들었더니 시간이 훌쩍.ㅠ
◈''いちご もち(딸기 찹쌀떡)''을 만들어 5월 지인에게 선물해봐요(''∀'')◈
[いちご もち*]
딸기찹쌀떡을 만들어봤어열.ㅎㅎㅎ
발바닥에 땀이나도록 팥앙금을 찾아 다녔지만 파는곳이 없는 현실.ㅠ대형마트에 가면 커~~다란 통에 팔지만 그렇게 많이는 쓸데가 없기때문에....; 심지어 베이커리에서는 받아다 쓴단다.휴. 뭐! 없으면 만들어야지^^고구마를 푹~ 삶아준 후 마구 으깼다.그 다음 설탕과 소금은 내 입맛에 맞게 넣어주고물기를 날려버리기위해 냄비에 넣고 휘휘 저었다.설탕은 은근 많이 들어가는 것 같다.고구마 작은거 5개에 설탕이 머그컵으로 1/3정도 들어갔다.앙금을 완성하고 사다놓은 딸기를 깨끗이 씻어준다!하나를 통째로 사용할 거라서 작은놈으로 준비^^ 앙금속에 딸기를 넣고 하나씩 빚어 준비한다!딸기가 달콤하다면 앙금은 조금 덜단게 좋다! 찹쌀가루는 마트에가서 구입한걸로 결정!직접 빻아온게 아니라서 물을 많이 먹었다.1:1정도?!머그컵에 계량해서 찹쌀가루 반컵에 물반컵.(국그릇 반개정도 분량)소금 1t 소금 약간 넣어주고 충분히 섞어준뒤 전자렌지로 고고!!3분돌리고 저어주고 그 뒤부터는 요령껏 내맘대로 돌리고 저어주고~( 3분, 2분, 1분, 1분, 1분-이렇게 돌려서 사용했다.)전자렌지에 '약'으로 하고 돌렸다. 반죽이 적당하게 됐으면 전분가루위에 반죽을 턱!하니 얹어준뒤에열심히 열심히 전분으로 옷을 입혀준다.난 뭉턱뭉턱 반죽에서 조금씩 떼어내서 찹쌀떡을 만들어주었다.처음엔 마감이랄까? 모양만들기가 어렵고 적당량 떼기가 어려웠는데조금씩 요령이 생겨 o(·∇·o) 국그릇으로 찹쌀떡 반죽을 반그릇하니까 딱 9개씩 나왔다.두번 반죽해서 만들었더니 시간이 훌쩍.ㅠ전분옷을 살포시 입으신 찹쌀떡~^^
흐뭇하다.ㅋㅋ
새벽이라 지쳐 사진도 이쁘게 못찍고 뒷정리도 못하고 찍어버렸다.ㅠ
즐겁게 먹어줄 친척들을 생각하고 어버이날 기념으로 만든거니까!
먹을때 다시 찍어야지^^
('∀')
딸기말고도 바나나도 넣으면 괜찮을 거 같다!
고구마앙금과 딸기의 조화가 넘 훌륭했던 딸기모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