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노희주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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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어제 늦은밤에 마트에가서건진..

새송이버섯과 브로컬리..흐흐흐~

새송이두봉지에2,580원

브로컬리3개에 1,000원

새송이는 올리브오일에 통후추랑소금간만해서볶고,

브로컬리는 소금살짝넣어 데친후 치즈를 얹었다.

노군이 덜렁집어든 '떡갈비' 아주옛날에 먹어본기억..한 10년전쯤..

그때보다 1/2size가 되어버린 떡갈비..

맛은 그냥그냥 먹을만하다.

엄마가사준 오이지..

마늘,파,깨소금,참기름,고춧가루,설탕약간..맛있다.

 

아침6시에일어나 준비하구..

6시30분에 노군깨워서..

둘이앉아서 한그릇씩 뚝딱~!오늘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