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정보 : 미국 FOX 제작진 : 브라이언 싱어·브라이언 스파이서 연출, 데이빗 포스터 극본 출연진 : 휴 로리, 리사 에델스테인, 오마 엡스, 제니퍼 모리슨
최근 내가 보는 미국 매디컬 드라마인 하우스이다. 나는 원래 미국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이라. 알아봐야 고작 CSI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 보게된 하우스로 인해 나는 미국 드라마에 푹 빠졌다.
하우스에서의 대부분 이야기는 CSI처럼 매우 단순하기 짝이없는 드라마다.
환자가 특이한 병에 걸려 병원에 실려온다.->진단한다->처음엔 무슨 병인지 알수없다.->하우스의 가설로 치료한다.->하지만 잘못된 치료라 망할 위기 까지 온다.->하우스가 기발한 영감을 얻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치료하여 병을 고친다.
라는 아주 간단한 내용이다. 하지만 직접 본다면 CSI를 넘는 중독성을 보인다. 뼈대는 항상 같지만 뼈에 붙은 살점의 맛은 매 편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 가볍게 인물 소개에 들어가겠다.
그레고리 하우스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의사 중 한명이다. 그는 다리도 절름발이인데다가 약물중독자이며 무신론자를 떠나 신을 모욕하며 사교성이 제로에다가 남의 사생활의 들쳐 내기까지 하는 블랙 휴머의 대가이다. 거기다 환자를 진단 할때 환자를 보지도 않고 부하 의사들에게만 시키고 환자들을 때론 협박하고 수술을 막기 위해 외과의사에게도 침을 뱉는 반사회적 행동을 한다. 하지만 그런 까칠함이 매력적인 남자다.(개인적으로 난 하우스를 편애한다.)
리사 커디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원장인 그는 언제나 고집불통에 제멋대로인 하우스에게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럼에도 그를 짜르지 않는 이유는 그의 실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나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만약 그녀가 이 대학병원의 원장이 아니었다면 아마 하우스가 다 말아먹었을 거다. 환자 한명 치료할때마다 하우스에게 법적 소송이 들어올테니까 말이다. 그나마 그녀가 있기에 하우스가 조금 컨트롤이 되는 느낌이다.
제임스 윌슨
하우스의 유일한 친구이자 직장 동료이다. 암 전문 의사로 성격이 온화하고 좋은 편이다. 그 까칠한 하우스와 우정을 나누는 것만 봐도 그렇다. 내가 그의 가장 큰 특징을 떠올리자면 남을 설득하는 것을 무진장 잘한다는 점이다. 하우스가 먼저 가서 환자에게 설득하다가 안돼면 하우스는 윌슨을 부른다. 환자를 설득하기 위해서 말이다. 언제나 하우스의 독설에 투덜거리지만 언제나 하우스를 도와준다.
에릭 포어맨
하우스 선생의 세명의 부하 중 한명으로 언제나 하우스가 하는 일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의사다. 하지만 그는 하우스를 존경한다. 그리고 스는 자신에게 맞서는 그를 좋아하는 듯 하다. 뭐, 단순히 그를 비아냥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앨리슨 캐머론
하우스의 세명의 부하중 한명. 그녀는 하우스를 존경하며 좋아한다. 시즌1에서 하우스에게 고백하지만 하우스에게 가볍게 차였다. 환자에게 무관심한 하우스와는 정 반대로 환자에게 정을 많이 주는 그녀는 좋지 못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하우사가 규범을 어길땐 언제나 커디에게 고자질을 한다. 물론 그게 당연한 일이고 옳은 일이지만 하우스 를 편애 하는 나로써는 맘에 안든다.
로버트 체이스
하우스의 마지막 부하로 실력은 있지만 자신의 직장을 아끼며 속된말로 하면 아부를 잘하는 편이다. 툭하면 고자질 하는 건 캐머론 이지만 그는 아부를 한다, 솔직히 그 때문에 별로 안좋아 했던 녀석이지만 최근에 꽤 멋진 활약도 해서 그런지 약간은 이미지가 바뀌었다. 그는 마음이 약하고 솔직한 의사다.
현 4시즌까지 나온 하우스.
미국드라마를 한번도 접하지 못하셨던 분이나 뭔가 재밌는 드라마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매디컬 드라마다. 꼭 한번 봐보시길.
DO YOU KNOW THE HOUSE?
하우스(HOUSE)
방영정보 : 미국 FOX
제작진 : 브라이언 싱어·브라이언 스파이서 연출, 데이빗 포스터 극본
출연진 : 휴 로리, 리사 에델스테인, 오마 엡스, 제니퍼 모리슨
최근 내가 보는 미국 매디컬 드라마인 하우스이다. 나는 원래 미국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이라. 알아봐야 고작 CSI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 보게된 하우스로 인해 나는 미국 드라마에 푹 빠졌다.
하우스에서의 대부분 이야기는 CSI처럼 매우 단순하기 짝이없는 드라마다.
환자가 특이한 병에 걸려 병원에 실려온다.->진단한다->처음엔 무슨 병인지 알수없다.->하우스의 가설로 치료한다.->하지만 잘못된 치료라 망할 위기 까지 온다.->하우스가 기발한 영감을 얻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치료하여 병을 고친다.
라는 아주 간단한 내용이다. 하지만 직접 본다면 CSI를 넘는 중독성을 보인다. 뼈대는 항상 같지만 뼈에 붙은 살점의 맛은 매 편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 가볍게 인물 소개에 들어가겠다.
그레고리 하우스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의사 중 한명이다. 그는 다리도 절름발이인데다가 약물중독자이며 무신론자를 떠나 신을 모욕하며 사교성이 제로에다가 남의 사생활의 들쳐 내기까지 하는 블랙 휴머의 대가이다. 거기다 환자를 진단 할때 환자를 보지도 않고 부하 의사들에게만 시키고 환자들을 때론 협박하고 수술을 막기 위해 외과의사에게도 침을 뱉는 반사회적 행동을 한다. 하지만 그런 까칠함이 매력적인 남자다.(개인적으로 난 하우스를 편애한다.)
리사 커디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원장인 그는 언제나 고집불통에 제멋대로인 하우스에게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럼에도 그를 짜르지 않는 이유는 그의 실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나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만약 그녀가 이 대학병원의 원장이 아니었다면 아마 하우스가 다 말아먹었을 거다. 환자 한명 치료할때마다 하우스에게 법적 소송이 들어올테니까 말이다. 그나마 그녀가 있기에 하우스가 조금 컨트롤이 되는 느낌이다.
제임스 윌슨
하우스의 유일한 친구이자 직장 동료이다. 암 전문 의사로 성격이 온화하고 좋은 편이다. 그 까칠한 하우스와 우정을 나누는 것만 봐도 그렇다. 내가 그의 가장 큰 특징을 떠올리자면 남을 설득하는 것을 무진장 잘한다는 점이다. 하우스가 먼저 가서 환자에게 설득하다가 안돼면 하우스는 윌슨을 부른다. 환자를 설득하기 위해서 말이다. 언제나 하우스의 독설에 투덜거리지만 언제나 하우스를 도와준다.
에릭 포어맨
하우스 선생의 세명의 부하 중 한명으로 언제나 하우스가 하는 일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의사다. 하지만 그는 하우스를 존경한다. 그리고 스는 자신에게 맞서는 그를 좋아하는 듯 하다. 뭐, 단순히 그를 비아냥 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앨리슨 캐머론
하우스의 세명의 부하중 한명. 그녀는 하우스를 존경하며 좋아한다. 시즌1에서 하우스에게 고백하지만 하우스에게 가볍게 차였다. 환자에게 무관심한 하우스와는 정 반대로 환자에게 정을 많이 주는 그녀는 좋지 못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하우사가 규범을 어길땐 언제나 커디에게 고자질을 한다. 물론 그게 당연한 일이고 옳은 일이지만 하우스 를 편애 하는 나로써는 맘에 안든다.
로버트 체이스
하우스의 마지막 부하로 실력은 있지만 자신의 직장을 아끼며 속된말로 하면 아부를 잘하는 편이다. 툭하면 고자질 하는 건 캐머론 이지만 그는 아부를 한다, 솔직히 그 때문에 별로 안좋아 했던 녀석이지만 최근에 꽤 멋진 활약도 해서 그런지 약간은 이미지가 바뀌었다. 그는 마음이 약하고 솔직한 의사다.
현 4시즌까지 나온 하우스.
미국드라마를 한번도 접하지 못하셨던 분이나 뭔가 재밌는 드라마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매디컬 드라마다. 꼭 한번 봐보시길.
덤으로 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