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오랜 친구, 박인서 사장의 아들(박찬준 런던통신 특파원)이 훌륭한 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에 나타난 아들의 이름을 발견하고 몹시 반가웠고 이를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밝은소리"(제73호)에 등재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축구광"으로 불리며 숱한 경기자료를 스크랩하고 축구경기장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꿈을 키워온 박찬준 군은 마침 축구의 본 고장인 영국에 유학을 가면서 물만난 고기가 된 것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에 대해 이미 전문가가 되어 제대로 된 평론을 날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젠 왠만한 축구팬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런던통신 박찬준" 으로 통한다.
일찌감치 자신의 꿈을 가꾸고 길러왔다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고 자신의 영역을 글로벌하게 일깨우는 박군은 그야말로 도전과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라고 본다. 우리는 한 젊은이의 창조적 열정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며 그의 성공을 더욱 관심있게 지켜 보고자 한다.
런던통신 "박찬준"특파원에게 박수를 보낸다.
필자의 오랜 친구, 박인서 사장의 아들(박찬준 런던통신 특파원)이 훌륭한 특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에 나타난 아들의 이름을 발견하고 몹시 반가웠고 이를 널리 알려야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밝은소리"(제73호)에 등재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축구광"으로 불리며 숱한 경기자료를 스크랩하고 축구경기장에서 나름대로 자신의 꿈을 키워온 박찬준 군은 마침 축구의 본 고장인 영국에 유학을 가면서 물만난 고기가 된 것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에 대해 이미 전문가가 되어 제대로 된 평론을 날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젠 왠만한 축구팬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런던통신 박찬준" 으로 통한다.
일찌감치 자신의 꿈을 가꾸고 길러왔다는 것이 너무 대견스럽고 자신의 영역을 글로벌하게 일깨우는 박군은 그야말로 도전과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라고 본다. 우리는 한 젊은이의 창조적 열정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며 그의 성공을 더욱 관심있게 지켜 보고자 한다.
...................................................................... 밝은소리 임홍순
엠파스뉴스에서 복사해왔음.(200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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