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Pia)2집 - 3rd Phase 02. 융단 이렇게 좋은 날 날 네 곁에 남겨줘 그보다 더 소중함은 없어 내게 빛이 들지 않는 바다 널 빚어 난 새로울 수 있어마치 뜬 구름인 듯 하지만 난 고개 저어 봐 내게 다그칠 필요는 없어 이제 다 왔어널 느낀 순간 난 거기 있어 비록 가볍다 해도지쳐 쓰러진 널 맡긴 채 투명하게 봐얼마나 부드러운지 아름다운지 노란 들판을 지나 커다란 슬픔 접고서푸른 하늘을 봐 나 이단의 그 꿈으로 이렇게 푸르른 대기의 영원함 얼마나 부드러워사라져 1
융단 - EBS Space 공감 08.01.12
피아(Pia)2집 - 3rd Phase
02. 융단
이렇게 좋은 날 날 네 곁에 남겨줘 그보다 더 소중함은 없어 내게
빛이 들지 않는 바다 널 빚어 난 새로울 수 있어
마치 뜬 구름인 듯 하지만 난 고개 저어
봐 내게 다그칠 필요는 없어 이제 다 왔어
널 느낀 순간 난 거기 있어 비록 가볍다 해도
지쳐 쓰러진 널 맡긴 채 투명하게 봐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름다운지
노란 들판을 지나 커다란 슬픔 접고서
푸른 하늘을 봐 나 이단의 그 꿈으로
이렇게 푸르른 대기의 영원함 얼마나 부드러워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