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dpress.co.kr/news/view.asp?idx=4115&msection=9&ssection=31 가수 채연이 색조 브랜드 루나를 만든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와 함께 콜래버레이션 작업을 해 화제다. 전 세계적으로 아티스트나 전문 디자이너들이 함께 만든 패션브랜드들의 콜래버레이션작업이 각광 받고있는 가운데, 채연이 패션브랜드 '비쿰'을 론칭한 것. 특히, 패션 액세서리 중에서도 개성있는 모자를 차별화시키기 위해 색조 전문가인 조성아와의 작업을 추진했다. 브랜드 '비쿰'은 독일어로 '편안하다'는 뜻으로 나비 로고와 비비드한 컬러를 바탕으로 자연스런 색조가 그라데이션 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500억 매출을 달성한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성아는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쿰'의 메이크업 모자에 컬러를 입혔다. 조성아 원장은 "메이크업에서 색조를 표현할 때 무엇보다 자연스런 그라데이션이 중요하다. 얼굴윤곽을 또렷하고 화사하게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점을 비쿰 모자에도 적용했다"고 말한다.또 채연은 "모자에도 여자들이 매일 화장을 하듯 화려한 변화를 주고 싶었다. 고심 끝에 조성아 원장과 함께 전문가의 색조 노하우가 투영된 '메이크업 모자'를 탄생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비쿰'은 기존의 스타브랜드를 탈피, 패션비즈니스, 기획, 마케팅, 유통 등에 직접 참여하고 전문가들과 전략적인 제휴로 탄생했다.나비문양의 독특한 로고의 '비쿰'은 아티스틱한 감성과 디자인이 반영된 모자와 잡화, 의류, 액세서리까지 럭셔리 토털 패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최정원 기자>[Copyrights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자 런칭한 채연ㅋ
가수 채연이 색조 브랜드 루나를 만든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와
함께 콜래버레이션 작업을 해 화제다.
전 세계적으로 아티스트나 전문 디자이너들이 함께 만든 패션브랜드들의
콜래버레이션작업이 각광 받고있는 가운데, 채연이 패션브랜드 '비쿰'을 론칭한 것.
특히, 패션 액세서리 중에서도 개성있는 모자를 차별화시키기 위해 색조
전문가인 조성아와의 작업을 추진했다.
브랜드 '비쿰'은 독일어로 '편안하다'는 뜻으로 나비 로고와 비비드한 컬러를
바탕으로 자연스런 색조가 그라데이션 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500억 매출을 달성한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성아는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쿰'의 메이크업 모자에 컬러를 입혔다.
조성아 원장은 "메이크업에서 색조를 표현할 때 무엇보다 자연스런 그라데이션이
중요하다. 얼굴윤곽을 또렷하고 화사하게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런 점을
비쿰 모자에도 적용했다"고 말한다.
또 채연은 "모자에도 여자들이 매일 화장을 하듯 화려한 변화를 주고 싶었다.
고심 끝에 조성아 원장과 함께 전문가의 색조 노하우가 투영된 '메이크업 모자'를
탄생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쿰'은 기존의 스타브랜드를 탈피, 패션비즈니스, 기획, 마케팅,
유통 등에 직접 참여하고 전문가들과 전략적인 제휴로 탄생했다.
나비문양의 독특한 로고의 '비쿰'은 아티스틱한 감성과 디자인이
반영된 모자와 잡화, 의류, 액세서리까지 럭셔리 토털 패션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최정원 기자>
[Copyrights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