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이라 함은 연인에서 한단계 발전한 가족이라는 인간관계를 형성한 이후에 발생하는 것으로서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다른 한사람을 폭력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이 가족을 형성하기 이전인 연인단계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date DV라고 한다.
최근에 보고있는 일본드라마 'ラストフレンズ(last friends)'에서 DV로 연계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 나오는 남자 주인공(니시키도료)은 여자주인공(나가사와마사미)의 휴대폰 메일(한국에서는 문자메세지)을 확인하여 여자주인공을 의심하고 가정폭력을 휘두른 후 어이없게도 그 여자주인공을 껴안으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관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 관심이 도가 지나쳐 집착이 되는 것은 더 큰 문제라고 할수 있겠다. 집착으로 인하여 오는 안정감은 자기 자신이 해결해야할 과제이고, 자신의 정신적 질환을 무기삼아 사랑하는 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구타로 인한 육체적인 고통이 따르는 폭력은 정신적인 폭력을 동반한 최종 단계라고 할 수 있겠다. 상대방에게 육체적인 고통을 느끼게하는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다고 나 자신을 간과하지 말자.
지금도 사랑하는 이에게 정신적으로 violence을 가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인간관계를 형성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damage를 주지 않고 살아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나 자신이 무심코 한 말이 상대방에게 큰 damage를 입힌게 나 자신도 여러번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사랑하는이에게 date DV 를 가하고 있지는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1. 상대방의 휴대폰을 검색하고, 상대방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어하고한다.
2. 화가나면 상대방앞에서 물건을 던지고 벽에 분풀이한다.
3. 사랑하는이에게 겁에 질리는 행동을하고, 상냥하게 할 때와 무섭게 할 때가 극단적이다.
3. 무섭게 하고나서 사과하는 일이 잦다.
4. 내의견을 따르지 않았을 때 안절부절하고, 상대방의 의견 따위는 존중하지 않고 내 멋대로 정하는 일이 많다.
5. 상대방을 비하하는 깔보는 듯한 말투를 구사한다거나,둘이 말싸움을 할 때 '니가 열받게 해서 그렇다'라고 한다.
6. 부득이한 일로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였을 때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지않는다'고 한다.
7. 6번과 중복되는 사항이지만 나랑 그(일,사람,약속)중에서 뭐가중요해!!'라고 불만스러워 하거나 화를 낸다.
8. 틈만 나면 전화 걸어서 누구와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체크한다.
9. 사귀는 상대를 '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date DV를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한다.
위 사항중 하나라도 해당 안되기 힘들다고 본다. 나도 몇몇개는 그래보았던 경험이 있는 것 같다.
항목자체도 애매하고 주제 자체도 애매하다.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자신이 상대방을 위해 하고 있는 행동들이 배려라고 생각하는 자기합리화에 빠지지 말자는 것이다. 그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하여금 어떠한 감정들을 가지게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구속하려하지 말고 믿음으로서 자유롭게 풀어주자!!구속이란 건 하면 할수록 서로가 힘들어지니까...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 다시한번 되돌아 보자. 지금 껏 사랑하는 이에게 어떠한 violence을 가하였는지..
지금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사랑의 정점을 찾기 위해서 말이다.
잃어버린 사랑은 봄이 오면 새싹이 돋아나듯 쉽게 돋아나지 않으니까..
ps..드라마 ラストフレンズ 보고나서 느낀게 많아서 주절주절 글을 써내려간거같다..이제 1편 끝났는데..ㅋ
이번주 목요일이 2화기다려진다.. 초호화캐스팅 마사미,쥬리,료,에이타,아사미가 나와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지만
date DV
date DV(domestic violence)
가정폭력이라 함은 연인에서 한단계 발전한 가족이라는 인간관계를 형성한 이후에 발생하는 것으로서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다른 한사람을 폭력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이 가족을 형성하기 이전인 연인단계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date DV라고 한다.
최근에 보고있는 일본드라마 'ラストフレンズ(last friends)'에서 DV로 연계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 나오는 남자 주인공(니시키도료)은 여자주인공(나가사와마사미)의 휴대폰 메일(한국에서는 문자메세지)을 확인하여 여자주인공을 의심하고 가정폭력을 휘두른 후 어이없게도 그 여자주인공을 껴안으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관심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 관심이 도가 지나쳐 집착이 되는 것은 더 큰 문제라고 할수 있겠다. 집착으로 인하여 오는 안정감은 자기 자신이 해결해야할 과제이고, 자신의 정신적 질환을 무기삼아 사랑하는 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구타로 인한 육체적인 고통이 따르는 폭력은 정신적인 폭력을 동반한 최종 단계라고 할 수 있겠다. 상대방에게 육체적인 고통을 느끼게하는 폭력을 휘두르지 않았다고 나 자신을 간과하지 말자.
지금도 사랑하는 이에게 정신적으로 violence을 가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인간관계를 형성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damage를 주지 않고 살아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나 자신이 무심코 한 말이 상대방에게 큰 damage를 입힌게 나 자신도 여러번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사랑하는이에게 date DV 를 가하고 있지는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1. 상대방의 휴대폰을 검색하고, 상대방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어하고한다.
2. 화가나면 상대방앞에서 물건을 던지고 벽에 분풀이한다.
3. 사랑하는이에게 겁에 질리는 행동을하고, 상냥하게 할 때와 무섭게 할 때가 극단적이다.
3. 무섭게 하고나서 사과하는 일이 잦다.
4. 내의견을 따르지 않았을 때 안절부절하고, 상대방의 의견 따위는 존중하지 않고 내 멋대로 정하는 일이 많다.
5. 상대방을 비하하는 깔보는 듯한 말투를 구사한다거나,둘이 말싸움을 할 때 '니가 열받게 해서 그렇다'라고 한다.
6. 부득이한 일로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였을 때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지않는다'고 한다.
7. 6번과 중복되는 사항이지만 나랑 그(일,사람,약속)중에서 뭐가중요해!!'라고 불만스러워 하거나 화를 낸다.
8. 틈만 나면 전화 걸어서 누구와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체크한다.
9. 사귀는 상대를 '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date DV를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한다.
위 사항중 하나라도 해당 안되기 힘들다고 본다. 나도 몇몇개는 그래보았던 경험이 있는 것 같다.
항목자체도 애매하고 주제 자체도 애매하다.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자신이 상대방을 위해 하고 있는 행동들이 배려라고 생각하는 자기합리화에 빠지지 말자는 것이다. 그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하여금 어떠한 감정들을 가지게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구속하려하지 말고 믿음으로서 자유롭게 풀어주자!!구속이란 건 하면 할수록 서로가 힘들어지니까...
현재에 충실하기 위해 다시한번 되돌아 보자. 지금 껏 사랑하는 이에게 어떠한 violence을 가하였는지..
지금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사랑의 정점을 찾기 위해서 말이다.
잃어버린 사랑은 봄이 오면 새싹이 돋아나듯 쉽게 돋아나지 않으니까..
ps..드라마 ラストフレンズ 보고나서 느낀게 많아서 주절주절 글을 써내려간거같다..이제 1편 끝났는데..ㅋ
이번주 목요일이 2화기다려진다.. 초호화캐스팅 마사미,쥬리,료,에이타,아사미가 나와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지만
나름 어둡고 진지한게 나를 흡입하게 만드는 것 같다..
<사진출처:orange6000의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