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몇일전 강원도 양구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여고생 살인사건 일어나신거....알고계시죠..?이글은 그 피해자의 친구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양구여고생살인사건대해서얘기할려고합니다.저는하늘로간K양친구입니다.죽은K양과 다른친구K양이 공원에서 운동하는중 벤치에 있던 남자가 갑자기 뛰어들어서..죽은K양은 반대로 뛰고...같이운동하던 K양은 그 남자앞쪽으로 뛰었는데...반대로 뛰던 죽은K양에게 뛰어잡아서 벤치지나...10미터까지 끌고가서 칼로 찔렸습다.앞으로 뛰던K양이 죽은K양상황을 보고 달려가서 그남자를 때렸지만. 신경도안쓰고...죽은K양만을 찔렸습니다.얼굴,가슴,양쪽옆구리,등 수차례찔르고..같이운동하던K양에게...니친구보라고 자기가 찔렸다고 경찰한테 신고하라는 말을 남긴체 그남자는 벤치로 가서앉아 있었다고 합니다.그래서 같이 운동하던K 양이경찰에게 3번을연락했지만 출동했다는 말만하고..그래서 같이 운동하던 K양이마지막으로 자신아버지에게 연락했다고합니다.같이운동하던 K양아버지가 도착했을땐...경찰들은 다른 곳에서 돌았다고 합니다.그래서 같이운동하던K양아버지가경찰들을 데리고 그자리로 데리갔다고 합니다.그래서 병원으로 갔지만...제친구는끝내..하늘로갔습니다...뉴스들보셨죠...그범인이 정신지체3급이라고 하지만 그건확실한 얘기가 아니예요.양구 어느목욕탕에서 때밀이도 하던사람인데..어떻게 정신지체인이 남의 때를 밀어줄수있습니까?그 사람 정신지체아닐수도 있는데 뉴스에서는 다정신지체라고 확실한 얘기는아닙니다. 믿지마세요.그사람24일날같은 장소 같은시간에서 목사님부인을 칼로찔렸는데...경찰이 풀어줬다고 합니다.이야기는 경찰끼리 쉬쉬입을 다물어서...거의양구사람 아무도몰랐습니다...이건 예정된 살인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경찰에게만 잘못이라고 할수없지만...그때그사람을 구속했다면.. 제친구에게 이런일이생겼을까요.?같이 운동하던 K양아버지가경찰에게 차로 찾지 말고 걸어서 찾아되는거 아니였나고 하니깐..경찰이 하는말이.."레포츠공원이쬐금합니까" 이랬다고합니다 .진짜삐닥한자세로.....그리고 죽은 K양부모님들에게는 장례치르고있는데...전화해서 하는말이 ...조사받으려오라고..이랬다고합니다.안부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조사받으려 오라말이...참..............................제가 그때 양구에 아니여서..경찰소에 전화했는데...저한테하는말이....."XXX죽었어" 아무렇지도 않게 귀찮은듯이 저에게 말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양구에서 알바하던 친구에게 경찰서가보라고 전화했는데..그친구 도착하자 등떨밀어서쫓겼났습니다.제가 죽은K양장례식에 계속 있었는데..어제 경찰서장에 왔습니다..어른들말하는말이...점200원짜리 도박판잡는게 강력계고 이런 강력계 일생기면 책임을 떠미는게 강력계냐고..경찰서장이 하는 말이더 웃깁니다.."이런작은 허물가지고 전체를 안좋게 보지말라고"....이게 경찰서장 입에서 나올수있는 말입니까?이건 작은 허물이 아닙니다...전 가장소중히 여긴 친구가 하늘로 갔고...다른 친구는 병원에서 그생각에 매일 울고 있습니다.제 친구를 아는 모든사람은 다 슬픈일이고...이건 중요한 일 입니다.뉴스 댓글봤는데...깝쳐서 그래서 찔렸다는 말 하시는분.그남자가 이해된다는 분.잘죽었다는 분들.나도 오크보면찌르겠다 는 분들.이효리가 더 이쁘다는 분들.다들...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죽어도 그런말을 하실수있습니까?...나쁜말하시는분들...저희는그런댓글로저희가슴은무너집니다...도와주세요.제발억울하게죽은제친구을도와주세요....도와주세요.착하고 이쁘고 성격좋은 제 친구가 이유도 없이 죽었습니다.억울합니다.!!!제 친구를 모르시는 분들...막말하지말아주세요..제발부탁입니다.--------------------------------------------------------------------------끔찍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경찰...지금 이렇습니다..여러분들께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소중한 친구가 아무런 이유없이 죽게되었습니다..제발..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그리고~!!이글은 피해자 여고생의 외삼촌분께서 쓰신 글입니다...->오늘 원주에서 부검을 마치고 양구 장례식장에 돌아와 염을 하였습니다. 부검에 참석하신 저의 형님 말씀이왼쪽 얼굴이 칼에 찢겨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이 칼로 베어져 가로로 깊게 갈라져 갈비뼈가 보였다고 합니다. 양 옆구리에 서너차례 칼에 찔린 곳이 있었고 등에는 여섯 번이나 칼에 찔렸다고 하더군요.간, 콩팥을 비롯해 거의 모든 장기가 칼에 난도질 당하였고,겨우 심장 한 군데만 멀쩡하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버둥거리는 조카의 오른쪽 팔뚝에도 칼에 찔린 자국이 선명하더랍니다. 염을 할 때 보니까눈을 못 감고 있더라구요.아무리 감기려고 눈꺼풀을 쓸어 내려도 반쯤 뜬 눈은 감기질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은 사고 당시 젖은 채 헝클어진 상태였고머리 뒷쪽엔 현장의 나뭇잎들과 풀이 어지러이 엉겨붙어 있었습니다. 눈을 못감고 죽은 조카의 머리카락을 형님과 함께 친구에게 빌린 머리빗으로겨우겨우 빗겨 묶어 주었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눈이 감기질 않았습니다. 이처럼 잔인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양구 경찰은 장례식장에 오질 않더군요.어제 형님 친구분이 밤에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난리를 치며 10시 반 까지 오라고 하였음에도 양구 경찰서장은 12시가 다 되어 부하들과 나타나서는 조카의 영정이 모셔진 곳에 분향조차도 하지 않고 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있는 식당으로 직행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앉아서 소주 몇 잔을 마시며 분에 치를 떨며 노발대발하는 형님과 친구분들의 얘기를 듣기만 하더니 30분도 못 되어 서둘러 자리를 피하듯 가버렸습니다. 네티즌 여러분........26일 토요일 밤 8시 경 조카가 범인의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기 이틀전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동일범이 이 미친 척 하는 놈이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대에 산책을 나온 동네 아주머니 두 분을상대로 칼을 휘두렀던 것입니다. 아주머니 두 분은 산책로에 있는 벤치를 사이에 두고 이리저리 피하며 겨우겨우 목숨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달아나던 두 아주머니는 마침 근처를 지나던 차를 가로 막고 서서 올라타서 달아날 수 있었던 겁니다. 얼마 가지 않아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차를 발견하고 내려 사건을 신고 하고 현장에 갔으나범인을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차원에서 끝을 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 후인 토요일 밤 8시 친구와 산책을 나갔던 제 18살 먹은 고3 어린 조카가무참히 무참히 범인이 휘두른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은 것입니다. 왼쪽 볼이 칼에 잘리어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을 가로로 난자당했는데 갈비뼈가 보일 정도 였다고 합니다. 배와 옆구리 등과 팔뚝..........온통 여기 저기 찔린 칼자국......엄마가 큰소리만 쳐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 그 겁많던 제 어린 조카가 무참히 잔인하게 살해 당한 것입니다. 양구 경찰은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그들이 제 조카가 죽기 이틀 전 아주머니 두 분이 당한 그 사건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검거하려고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을 썼었다면아니, 순찰만이도 신경을 써서 했었더라면...저의 조카는 그렇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범인 검거도 함께 산책을 하던 죽은 저의 조카 친구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현장에 오토바이를 타고 간 친구 아빠가 벤치에 앉아 있던 그 놈을 발로 얼굴을 후려 차고서 잡았다고 합니다 .신고를 한지 15분정도가 지난 다음에야 나타난 경찰이 한 것이라고는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워 경찰서로 데리고 간 것이랍니다. 칼에 난자 당하여 피범벅이 된 조카와 살려 달라고 악을 쓰며 도움을 청했던 친구의 애원에어떤 사람은 이를 목격하고 그냥 달아 나더라고 하더군요.마침 근처를 지나던 군인 두 명이 달려와 피투성이가 된 조카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달려가던 중 아주 느긋하게 출동한 119 구급차와 마주쳐 병원으로 옮겼으나......응급조치 한 번 제대로 못 받고 그만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네티즌들 께서는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이 억울하고원통한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예인들의 가쉽성 기사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알려 주십시오. 양구 경찰서장 이하 경찰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까.....저희 누님과 매형은 힘 없고 돈없고 빽도 없는 가난 사람입니다. 범인의 칼부림에 난자당해 죽은 제 조카의 영정 앞에서 조카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아무 것도 없는 저는 그저 울수 밖에 없었고,마지 못해 그것도 전화를 걸어서 난리를 쳐서야 겨우 장례식장에 온 양구경찰서장을 향해소리소리 지르며 분통을 터뜨리는 것 밖에는........그들의 무사안일한 행태에 대해서 그리고 쉬쉬 거리며 아무 문제도 없었다는 듯넘어가려는 수작들에 관해서 여러분들....제발 제발 널리 알려주십시오.제 조카는 그저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을 뿐입니다. 슬리퍼를 신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미쳐 달아나지 못했나 봅니다. 저는 지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순간 제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고 죄스럽고 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청와대를 비롯해서 알릴 수 있는 그 어디든지 좋습니다. 제발 좀 널리 알려 주십시오.ytn과 kbs에선 이미 취재를 해 갔고, mbc와 sbs에선 춘천시립화장터에 오늘 와서 취해를 해 갔습니다. 그런데그렇다고 해서 처참히 죽어간 제 조카가 18살 고3 그 어린 제 조카가 살아 오겠습니까양구 경찰에선 지금껏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내일 4월 29일 오전 10시에 현장검증이 있다고 하는데 취재를 나온 sbs 기자분을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가족에겐 말 한마디 연락 한 통이 없었습니다. 겁 많은 제 조카가 그 미친 x에게 깔려 칼을 피하려 아둥바둥하다가 죽어간 그 모습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쏟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세요.제발.......제발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이 사건은 예견된, 예고된 살인 사건이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양구경찰서 경찰서장 이하 담당 경찰들.......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저의 네이버 아이디는 baja ho 입니다. 이명박대통령님께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알고 계실까요? 당신께서 알고 계시다면 제발 모른 척 마시고 어린 나이에 난도질 당해 죽은 제 조카의 영혼을 위해서제발 관심을 갖어 주십시오. 저는 지금 제가 이렇게 살아 있는게 죽은 조카를 생각하면 너무도 부끄럽고 미안하고 죄스럽고죽고만 싶습니다. 제발제발 도와주십시오.관심을 갖어 주세요.----------------------------------------------------------------------------도와주세요....2
양구여고생 살인사건...!!!!!!!!!!!!!!!!!!!!!!!!!!!
몇일전 강원도 양구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여고생 살인사건 일어나신거....
알고계시죠..?이글은 그 피해자의 친구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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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양구여고생살인사건대해서얘기할려고합니다.
저는하늘로간K양친구입니다.
죽은K양과 다른친구K양이 공원에서 운동하는중 벤치에 있던 남자가 갑자기 뛰어들어서..
죽은K양은 반대로 뛰고...같이운동하던 K양은 그 남자앞쪽으로 뛰었는데...
반대로 뛰던 죽은K양에게 뛰어잡아서 벤치지나...10미터까지 끌고가서 칼로 찔렸습다.
앞으로 뛰던K양이 죽은K양상황을 보고 달려가서 그남자를 때렸지만. 신경도안쓰고...죽은K양만을 찔렸습니다.
얼굴,가슴,양쪽옆구리,등 수차례찔르고..같이운동하던K양에게...니친구보라고 자기가 찔렸다고 경
찰한테 신고하라는 말을 남긴체 그남자는 벤치로 가서앉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운동하던K 양이경찰에게 3번을연락했지만 출동했다는 말만하고..
그래서 같이 운동하던 K양이마지막으로 자신아버지에게 연락했다고합니다.
같이운동하던 K양아버지가 도착했을땐...경찰들은 다른 곳에서 돌았다고 합니다.그래서 같이운동하던K양아버지가
경찰들을 데리고 그자리로 데리갔다고 합니다.그래서 병원으로 갔지만...제친구는끝내..하늘로갔습
니다...
뉴스들보셨죠...그범인이 정신지체3급이라고 하지만 그건확실한 얘기가 아니예요.
양구 어느목욕탕에서 때밀이도 하던사람인데..어떻게 정신지체인이 남의 때를 밀어줄수있습니까?
그 사람 정신지체아닐수도 있는데 뉴스에서는 다정신지체라고 확실한 얘기는아닙니다. 믿지마세요.
그사람24일날같은 장소 같은시간에서 목사님부인을 칼로찔렸는데...경찰이 풀어줬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경찰끼리 쉬쉬입을 다물어서...거의양구사람 아무도몰랐습니다...
이건 예정된 살인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경찰에게만 잘못이라고 할수없지만...
그때그사람을 구속했다면.. 제친구에게 이런일이생겼을까요.?
같이 운동하던 K양아버지가경찰에게 차로 찾지 말고 걸어서 찾아되는거 아니였나고 하니깐..
경찰이 하는말이.."레포츠공원이쬐금합니까" 이랬다고합니다 .진짜삐닥한자세로.....
그리고 죽은 K양부모님들에게는 장례치르고있는데...전화해서 하는말이 ...조사받으려오라고..이랬
다고합니다.
안부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조사받으려 오라말이...참..............................
제가 그때 양구에 아니여서..경찰소에 전화했는데...저한테하는말이.....
"XXX죽었어" 아무렇지도 않게 귀찮은듯이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양구에서 알바하던 친구에게 경찰서가보라고 전화했는데..그친구 도착하자 등떨밀어서
쫓겼났습니다.
제가 죽은K양장례식에 계속 있었는데..어제 경찰서장에 왔습니다..어른들말하는말이...
점200원짜리 도박판잡는게 강력계고 이런 강력계 일생기면 책임을 떠미는게 강력계냐고..
경찰서장이 하는 말이더 웃깁니다..
"이런작은 허물가지고 전체를 안좋게 보지말라고"....이게 경찰서장 입에서 나올수있는 말입니까?
이건 작은 허물이 아닙니다...전 가장소중히 여긴 친구가 하늘로 갔고...다른 친구는 병원에서 그
생각에 매일 울고 있습니다.
제 친구를 아는 모든사람은 다 슬픈일이고...이건 중요한 일 입니다.
뉴스 댓글봤는데...깝쳐서 그래서 찔렸다는 말 하시는분.그남자가 이해된다는 분.잘죽었다는 분들.
나도 오크보면찌르겠다 는 분들.이효리가 더 이쁘다는 분들.
다들...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죽어도 그런말을 하실수있습니까?...
나쁜말하시는분들...저희는그런댓글로저희가슴은무너집니다...
도와주세요.제발억울하게죽은제친구을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착하고 이쁘고 성격좋은 제 친구가 이유도 없이 죽었습니다.억울합니다.
!!!
제 친구를 모르시는 분들...막말하지말아주세요..제발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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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경찰...지금 이렇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친구가 아무런 이유없이 죽게되었습니다..
제발..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글은 피해자 여고생의 외삼촌분께서 쓰신 글입니다...
->
오늘 원주에서 부검을 마치고 양구 장례식장에 돌아와 염을 하였습니다.
부검에 참석하신 저의 형님 말씀이
왼쪽 얼굴이 칼에 찢겨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이 칼로 베어져 가로로 깊게 갈라져 갈비뼈가 보였다고 합니다.
양 옆구리에 서너차례 칼에 찔린 곳이 있었고
등에는 여섯 번이나 칼에 찔렸다고 하더군요.
간, 콩팥을 비롯해 거의 모든 장기가 칼에 난도질 당하였고,
겨우 심장 한 군데만 멀쩡하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버둥거리는 조카의 오른쪽 팔뚝에도 칼에 찔린 자국이 선명하더랍니다.
염을 할 때 보니까
눈을 못 감고 있더라구요.
아무리 감기려고 눈꺼풀을 쓸어 내려도 반쯤 뜬 눈은 감기질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은 사고 당시 젖은 채 헝클어진 상태였고
머리 뒷쪽엔 현장의 나뭇잎들과 풀이 어지러이 엉겨붙어 있었습니다.
눈을 못감고 죽은 조카의 머리카락을 형님과 함께 친구에게 빌린 머리빗으로
겨우겨우 빗겨 묶어 주었습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눈이 감기질 않았습니다.
이처럼 잔인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양구 경찰은 장례식장에 오질 않더군요.
어제 형님 친구분이 밤에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난리를 치며 10시 반 까지 오라고 하였음에도 양
구 경찰서장은 12시가 다 되어 부하들과 나타나서는 조카의 영정이 모셔진 곳에 분향조차도 하지
않고 그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있는 식당으로 직행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앉아서 소주 몇 잔을 마시며 분에 치를 떨며 노발대발하는 형님과 친구분들의 얘기를 듣
기만 하더니 30분도 못 되어 서둘러 자리를 피하듯 가버렸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26일 토요일 밤 8시 경 조카가 범인의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기 이틀전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동일범이 이 미친 척 하는 놈이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대에 산책을 나온 동네 아주머니 두 분을
상대로 칼을 휘두렀던 것입니다.
아주머니 두 분은 산책로에 있는 벤치를 사이에 두고 이리저리 피하며 겨우겨우 목숨을 살릴 수 있
었습니다.
달아나던 두 아주머니는 마침 근처를 지나던 차를 가로 막고 서서 올라타서 달아날 수 있었던 겁니
다.
얼마 가지 않아 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차를 발견하고 내려 사건을 신고 하고 현장에 갔으나
범인을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사건 현장을 둘러보는 차원에서 끝을 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틀 후인 토요일 밤 8시 친구와 산책을 나갔던 제 18살 먹은 고3 어린 조카가
무참히 무참히 범인이 휘두른 칼에 난자를 당하여 죽은 것입니다.
왼쪽 볼이 칼에 잘리어 너덜너덜하였고 가슴을 가로로 난자당했는데 갈비뼈가 보일 정도 였다고 합
니다. 배와 옆구리 등과 팔뚝..........온통 여기 저기 찔린 칼자국......
엄마가 큰소리만 쳐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 그 겁많던 제 어린 조카가 무참히 잔인하게 살해 당한
것입니다.
양구 경찰은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그들이 제 조카가 죽기 이틀 전
아주머니 두 분이 당한 그 사건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검거하려고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
을 썼었다면
아니, 순찰만이도 신경을 써서 했었더라면...
저의 조카는 그렇게 처참하게 살해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범인 검거도 함께 산책을 하던 죽은 저의 조카 친구의 다급한 연락을 받고 현장에 오토바이를 타
고 간 친구 아빠가 벤치에 앉아 있던 그 놈을 발로 얼굴을 후려 차고서 잡았다고 합니다 .
신고를 한지 15분정도가 지난 다음에야 나타난 경찰이 한 것이라고는
수갑을 채우고 차에 태워 경찰서로 데리고 간 것이랍니다.
칼에 난자 당하여 피범벅이 된 조카와 살려 달라고 악을 쓰며 도움을 청했던 친구의 애원에
어떤 사람은 이를 목격하고 그냥 달아 나더라고 하더군요.
마침 근처를 지나던 군인 두 명이 달려와 피투성이가 된 조카를 들쳐 업고 병원으로
달려가던 중 아주 느긋하게 출동한 119 구급차와 마주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응급조치 한 번 제대로 못 받고 그만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네티즌들 께서는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이 억울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예인들의 가쉽성 기사에 밀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발 제발 널리 널리 알려 주십시오.
양구 경찰서장 이하 경찰들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까.....
저희 누님과 매형은 힘 없고 돈없고 빽도 없는 가난 사람입니다.
범인의 칼부림에 난자당해 죽은 제 조카의 영정 앞에서 조카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저는 그저 울수 밖에 없었고,
마지 못해 그것도 전화를 걸어서 난리를 쳐서야 겨우 장례식장에 온 양구경찰서장을 향해
소리소리 지르며 분통을 터뜨리는 것 밖에는........
그들의 무사안일한 행태에 대해서 그리고 쉬쉬 거리며 아무 문제도 없었다는 듯
넘어가려는 수작들에 관해서
여러분들....
제발 제발 널리 알려주십시오.
제 조카는 그저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을 뿐입니다.
슬리퍼를 신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미쳐 달아나지 못했나 봅니다.
저는 지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순간 제가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부끄럽고 죄스럽고
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청와대를 비롯해서 알릴 수 있는 그 어디든지 좋습니다.
제발 좀 널리 알려 주십시오.
ytn과 kbs에선 이미 취재를 해 갔고,
mbc와 sbs에선 춘천시립화장터에 오늘 와서 취해를 해 갔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처참히 죽어간 제 조카가 18살 고3 그 어린 제 조카가 살아 오겠습니까
양구 경찰에선 지금껏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내일 4월 29일 오전 10시에 현장검증이 있다고 하는데 취재를 나온 sbs 기자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가족에겐 말 한마디 연락 한 통이 없었습니다.
겁 많은 제 조카가 그 미친 x에게 깔려 칼을 피하려 아둥바둥하다가 죽어간
그 모습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쏟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세요.
제발.......제발 부탁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 사건은
예견된, 예고된 살인 사건이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양구경찰서 경찰서장 이하 담당 경찰들.......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저의 네이버 아이디는 baja ho 입니다.
이명박대통령님께서는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알고 계실까요?
당신께서 알고 계시다면
제발 모른 척 마시고
어린 나이에 난도질 당해 죽은 제 조카의 영혼을 위해서
제발 관심을 갖어 주십시오.
저는 지금 제가 이렇게 살아 있는게
죽은 조카를 생각하면
너무도 부끄럽고 미안하고 죄스럽고
죽고만 싶습니다.
제발
제발
도와주십시오.
관심을 갖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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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