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명 ㅣ 삭제 ■ 가수 ㅣ 이승기 87년 1월생. 182cm의 훤칠한 키, 귀공자풍의 준수한 얼굴로 혜성같이 나타난 이승기는 10대 답지 않은 중저음에서의 묵직한 울림, 고음에서 가공되지 않은 거칠고 터프한 음색. 애절함과 과감함. 이 두 가지 극과 극 요소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그의 보이스 톤은 한국적 락 발라드의 새로운 계보를 이으려 한다. 이승기의 1집 앨범 작업의 총 프로듀서는 싸이가 맡았다. 절대 감각 싸이와 무엇보다 이번 앨범에는 ‘언타이틀’ 출신의 유건형이 참여하며 주목을 끌었다. 그동안 락 장르에 대한 음악적 수련을 마친 유건형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의 첫 작품들을 공개했다. 그리고 국내 락음악의 거장 그룹인 신해철의 ‘넥스트’가 작사, 작곡, 편곡, 연주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 그야말로 대형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였으며 그렇게 해서 완성도 높은 이승기의 첫번째 앨범 < 나방의 꿈 >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16
이승기 - 삭제
■ 곡명 ㅣ 삭제
■ 가수 ㅣ 이승기
87년 1월생. 182cm의 훤칠한 키, 귀공자풍의 준수한 얼굴로 혜성같이
나타난 이승기는 10대 답지 않은 중저음에서의 묵직한 울림, 고음에서
가공되지 않은 거칠고 터프한 음색. 애절함과 과감함. 이 두 가지
극과 극 요소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그의 보이스 톤은 한국적 락
발라드의 새로운 계보를 이으려 한다. 이승기의 1집 앨범 작업의
총 프로듀서는 싸이가 맡았다. 절대 감각 싸이와 무엇보다 이번
앨범에는 ‘언타이틀’ 출신의 유건형이 참여하며 주목을 끌었다.
그동안 락 장르에 대한 음악적 수련을 마친 유건형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의 첫 작품들을 공개했다. 그리고 국내 락음악의 거장 그룹인
신해철의 ‘넥스트’가 작사, 작곡, 편곡, 연주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 그야말로 대형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였으며
그렇게 해서 완성도 높은 이승기의 첫번째 앨범 < 나방의 꿈 >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