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탄핵" 서명 급증하자 박사모 "민란" 경고

온누리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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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탄핵' 서명 급증하자 박사모 "민란" 경고


오마이뉴스 | 기사입력 2008.05.01 18:39

 

 

[[오마이뉴스 박석철 기자]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 참가 인원이 1일 오후 6시 현재 34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오후 5시 30분 쯤 "이명박 정권이 위험하다"는 제목의 긴급 논평을 내고 "온라인 민란 수준에서 오프라인 민란으로 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박사모는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다음 아고라 서명이 (1일 오후 5시쯤) 34만명을 넘어섰다"며 "그 서명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고, 오프에서의 공감대 확산 속도는 벌써 택시기사부터 동네 슈퍼 아줌마까지 이르고 있다"며 오프라인 민란을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한 네티즌이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란을 통해 "대운하 건설 추진, 영어 몰입식 교육 추진, 보험민영화, 선거중립 위반, 강부자, 고소영 내각과 공약 대부분 변경 또는 삭제로 국민들을 속였다"며 탄핵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특히 화요일인 지난 29일 PD수첩에서 '미국 소 광우병 논란' 문제를 다룬 후 네티즌들이 급속도로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박사모는 위와 같은 탄핵 청원의 이유를 소개하며 "역대 어느 정부도 그 정권의 모든 것이 지탄의 대상이 된 적은 없었다"며 "이 사태가 단순히 좌파들의 선전선동 술책이라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느것 하나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는 대통령과 정부에 그 큰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탄핵 서명 논란을 평했다.

이어 박사모는 "만약 이명박 정부가 지금이라도 총체적 반성문과 대책을 내어 놓지 못한다면 지금 온라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적 저항이 오프에서 현실이 될 수도 있다"며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권했다.

그러면서 "이 상황을 이대로 방치하면 그 때는 진짜 이명박 정권이 위험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도대체 대통령이란 작자가...

국민들 건강을 위하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국민들을 죽일 작정인가..

더군다나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검역권을 미국에게 주다니..

이런 인간이 탄핵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대한민국은 망하고 말껍니다.

 

광우병은 죽어가야 알수 있는 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뇌를 해부해봐야 알수 있는 병이죠

걸리면 무조건 100% 죽는 병입니다.

만약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된다면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채식주의자도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수돗물, 타인과의 접촉만으로도 전염될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다들 서명합시다.

지금 36만명 넘어섰습니다.

다들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오프라인에서도 촛불시위가 있답니다.

서울과 각 광역시에 사시는 분들은 촛불시위에도 참여합시다!

(왜 전주에선 안하는걸까요 ㅠㅠ)

이명박이 탄핵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