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정자원
2008.05.01
조회
44
나조차 알수없는 나의 수만가지 마음들....
나조차 알수없는 마음을
남이 이해해 주길 바랬던 내가 바보지...
멍충이!!!
난이래!
who?
나조차 알수없는 나의 수만가지 마음들....
나조차 알수없는 마음을
남이 이해해 주길 바랬던 내가 바보지...
멍충이!!!
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