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맨 (Iron Man)

이일영2008.05.02
조회101
아이언 맨 (Iron Man)

 

아이언 맨 (Iron Man , 2008)

 

 

 

- 감독 : 존 파브로

 

-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기네스 팰트로(페퍼 포츠),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스탠) 외

 

- 런닝타임 : 125분

 

- 장르 : 액션, SF

 

- 개봉일 : 2008.04.30

 

 

 

[시놉시스]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으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무기 발표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가던 그는 게릴라군의 갑작스런 공격에 의해 가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게릴라군에게 납치된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그에게 게릴라군은 자신들을 위한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며 그를 위협한다. 그러나 그는 게릴라군을 위한 무기 대신, 탈출을 위한 무기가 장착된 철갑수트를 몰래 만드는 데 성공하고, 그의 첫 수트인 ‘Mark1’를 입고 탈출에 성공한다

최강의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의 탄생!
미국으로 돌아온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세상을 엄청난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기사업에서 손 뗄 것을 선언한다. 그리고, Mark1을 토대로 최강의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하는 데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노력을 쏟아 붓기 시작한다. 탈출하는 당시 부서져버린 Mark1를 바탕으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 Mark2를 만들어낸 토니 스타크.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숱한 시행착오와 실패 끝에 자신의 모든 능력과 현실에서 가능한 최강의 최첨단 과학 기술이 집적된 하이테크 수트 Mark3를 마침내 완성, 최강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으로 거듭난다

아이언맨 VS 아이언 몽거
토니 스타크가 탈출하는 과정을 통해 Mark1의 가공할 위력을 확인한 게릴라 군은 토니 스타크가 미처 회수하지 못한 Mark1의 잔해와 설계도를 찾아낸다. Mark1을 재조립하여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거대하고 강력한 철갑수트를 제작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게릴라군. 토니 스타크가 갖고 있던 에너지원을 훔쳐 ‘아이언맨’을 능가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아이언 몽거’를 완성한 그들은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토니 스타크는 그들의 음모과 배후세력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데..

 

 

 

[Review]

 

Marvel 코믹스의 히어로중 한명인 "아이언 맨"이 드디어 스크린으로 실사화 되었다

이미 , , , , 등 마블코믹스의 만화들이 영화화 되어 재미를 주었는데

 

이제는 마블에 소속되어있는 다른 히어로중에 한명인 "아이언 맨"이 영화로 제작되어 큰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영웅들과 달리, 재력과 메카니즘을 겸비한 주인공이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라는 카피에 맞게 "아이언 맨"은 주인공이 만든 수트에 불과하다

이 점에서 초자연적인 힘을 얻고 싸우는 여느 히어로들과 달리 인간의 한계와 상상력이라는 큰 장점이 있는 영화이자 만화였다

 

2007년에 정말 큰 감동을 준 처럼 이 영화의 큰 장점이자 볼거리는 단연 "아이언 맨"의 탄생되는 과정과 그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준 CG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아이언 맨"의 첫 출전장면에서 장착되는 그 모습은 보면서 탄성을 자아낼 수 있을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이런 블록버스터들의 특징은 어차피 시나리오나 짜여진 결과물을 예측하는것보다

영화를 보면서 얻는 재미와 볼거리에 큰 비중을 두는 전형적인 상업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 역시도 답지 않은 CG와 재미거리를 주며

기존에 제작되었던 마블코믹스의 다른 영화와 달리 '꽤 신경을 썼잖아?'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영웅의 탄생과정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어 더 흥미로웠다

 

어차피 후속편의 제작은 불보듯 뻔할테고

이번에 만든 영화에서 "아이언 맨"에 탄생과정에 초점을 두고 영화를 만든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그래야 앞으로 나올 2편에 더 기대가 가고 기다릴 수 있을테니깐~

 

난 정말 이런 SF, 어드벤쳐, 판타지작을 좋아한다

어렸을적 재밌게 봤던 만화가 실사가 된다는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기다려왔고

기다린만큼 가치가 있었던 영화였다

 

플롯? 내용? 이런거 상관없이 그저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비주얼을 느끼고 싶다면 을 봐라~

아마 런닝타임 120분, 즉 2시간이란 시간이 엄청 빨리 갈 것이다

 

여느 히어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의 영웅일수도 혹은 영웅이 아닐수도 있지만

이런 SF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정말이지 큰 재미를 주는것은 사실이다

 

2008년 상반기 영화중 최고작을 뽑는다면 와 이 되지 않을까 싶다

 

 

 

[Movi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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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Poster]   아이언 맨 (Iron Man)   아이언 맨 (Iro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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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