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가 날치기로 부시와 카트라이드에 져 쇠고기 수입개방을 하게 되었다 한다.ㅋㅋㅋ 이는 정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나.. 왜냐면 이전 정부와는 전혀 다른 정책으로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아님, 노무현정부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차기 정부에 떠 넘긴것인지.. 만약 전자라면 MB의 밀어부치기식 의사결정에 국민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고, 후자라면, 노무현 정부는 재임기간내 줄기차게 주장하던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막가파식 논리를 펴며 국민들을 현혹하는 언론의 세태와 거기에 맞장구치며 동조하는 사회단체의 태도에 조금은 유감스럽다. 미국산 쇠고기... 물론 광우병에서 안전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있는 식품은 쇠고기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 모든 식품들이 일정한 문제를 내제하고 있고, 이는 자칫 섭취하는 인간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 중국의 수산물 오염사건(납, 말라카이트그린 등), GMO 농산물(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05/h2008050203312221540.htm), 우리나라 조류독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위험을 내제하고 있지만, 다행히 똑똑한 인간들은 이를 잘 관리하여 인본주의적으로 잘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쇠고기, 저도 먹고 있고(미국 연수중), 미국민도 먹고 있다. 다행히도 아무런 탈도 없고, 값싸게 잘 먹고 있고, 사실 너무 먹어서 이제는 사실 조금 물린다(ㅡ,.ㅡ). 일부 언론에서 인간광우병 하고 떠는데, 한국에 인간 조류독감 의심환자 발생이라는 기사도 접해봤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8/2007030800425.html). 한국의 양계협회에서는 닭을 삶아먹고 조류독감에 걸리면 20억을 손배한다는 광고도 봤다. 이는 모두 식품이 잠재적으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곡되고 편향된 관념에 사로잡히지 말자.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 교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다. 우리 문은 걸어놓고, 남의 것만 취사선택적으로 얻겠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들어줄리 만무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부의 관리 노력과 수입업자들의 양심이다. 이것 만이 우리 국민들을 광우병의 공포로부터 안심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검역시스템을 선진화시켜, 검역기능을 강화하고, 대미교역에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 작은 정부하면서 정부인원 대폭 감축하고 있는데, 그런 규제 공무원 인원감축해서, 서비스업형 공무원을 늘리는 것이 21세기형 정부가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닐까? 그리고, 쇠고기 수입개방도 따지고보면 우리가 요구하는 물건을 납품받는 것이므로, 수입업자의 올바른 양심을 믿어 보는 수 밖에는 없다. 또 언론은 한국인은 유전자상 광우병에 걸리기 쉽다고 떠들고..(http://www.donga.com/fbin/output?rss=1&n=200804300458, 그리고 PD수첩) 그럼, 미국에 사는 한인 교민들이 광우병 제일 먼저 걸려야 하는데.. 미국교민중에 야콥병(인간광우병)걸렸다는 말 못들었다(아마 걸렸음 한국언론에서 대서특필을 날렸을거니깐...) 확인되지 않은 이런 정보는 무작정 인터넷에 유포되어 일파만파.. 아.. 언제까지 정치적 목적으로 무고한 시민들을 선동할 것인지.. 답답하다.
쇠고기 수입개방에 관한 소고..
MB정부가 날치기로 부시와 카트라이드에 져 쇠고기 수입개방을 하게 되었다 한다.ㅋㅋㅋ
이는 정말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나..
왜냐면 이전 정부와는 전혀 다른 정책으로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아님, 노무현정부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차기 정부에 떠 넘긴것인지..
만약 전자라면 MB의 밀어부치기식 의사결정에 국민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고,
후자라면, 노무현 정부는 재임기간내 줄기차게 주장하던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다.
막가파식 논리를 펴며 국민들을 현혹하는 언론의 세태와
거기에 맞장구치며 동조하는 사회단체의 태도에 조금은 유감스럽다.
미국산 쇠고기...
물론 광우병에서 안전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있는 식품은 쇠고기 뿐만이 아니다.
전세계 모든 식품들이 일정한 문제를 내제하고 있고, 이는 자칫 섭취하는 인간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
중국의 수산물 오염사건(납, 말라카이트그린 등), GMO 농산물(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05/h2008050203312221540.htm), 우리나라 조류독감...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위험을 내제하고 있지만, 다행히 똑똑한 인간들은 이를 잘 관리하여
인본주의적으로 잘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미국의 쇠고기, 저도 먹고 있고(미국 연수중), 미국민도 먹고 있다.
다행히도 아무런 탈도 없고, 값싸게 잘 먹고 있고, 사실 너무 먹어서 이제는 사실 조금 물린다(ㅡ,.ㅡ).
일부 언론에서 인간광우병 하고 떠는데,
한국에 인간 조류독감 의심환자 발생이라는 기사도 접해봤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8/2007030800425.html).
한국의 양계협회에서는 닭을 삶아먹고 조류독감에 걸리면 20억을 손배한다는 광고도 봤다.
이는 모두 식품이 잠재적으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왜곡되고 편향된 관념에 사로잡히지 말자.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 교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다.
우리 문은 걸어놓고, 남의 것만 취사선택적으로 얻겠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들어줄리 만무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부의 관리 노력과 수입업자들의 양심이다.
이것 만이 우리 국민들을 광우병의 공포로부터 안심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검역시스템을 선진화시켜, 검역기능을 강화하고,
대미교역에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
작은 정부하면서 정부인원 대폭 감축하고 있는데,
그런 규제 공무원 인원감축해서, 서비스업형 공무원을 늘리는 것이
21세기형 정부가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닐까?
그리고, 쇠고기 수입개방도 따지고보면 우리가 요구하는 물건을 납품받는 것이므로,
수입업자의 올바른 양심을 믿어 보는 수 밖에는 없다.
또 언론은 한국인은 유전자상 광우병에 걸리기 쉽다고 떠들고..(http://www.donga.com/fbin/output?rss=1&n=200804300458, 그리고 PD수첩)
그럼, 미국에 사는 한인 교민들이 광우병 제일 먼저 걸려야 하는데..
미국교민중에 야콥병(인간광우병)걸렸다는 말 못들었다(아마 걸렸음 한국언론에서 대서특필을 날렸을거니깐...)
확인되지 않은 이런 정보는 무작정 인터넷에 유포되어 일파만파..
아.. 언제까지 정치적 목적으로 무고한 시민들을 선동할 것인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