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vacation ㅡlalala love song

한소영2008.05.02
조회122
그의 드라마가 모두 좋지만

long vacation은
96년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고
설레고

그의 또 다른 모습에 기쁘고

꾸야짱도
이 드라마를 찍으면서
"아... 이렇게 이 일이 즐거울 수 있구나..." 라고 느꼈다고 했고

에... 또
꾸야짱이
비스트로 스맙에서
야마구치 토모코 에게만큼은
다른 여배우들 에게와는 다르게
10년이 지나서도 수줍은 모습을 보이는게
너무 귀여워^^

주제곡은
정말 명곡!
매일매일 듣고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