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회사출근해서보니 톡게시판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첨 올리글이 톡이 될줄이야..^^ 악플도 좀있공 모 여러얘기는 있지만.. 남들처럼 썬글라스 써가면서 훔쳐 본것도 아니고 주차하는데 힘을 다빼가지곤.. 놀지도 몬하고 쭉 누워서 친구들 노는거 구경만 하다가 우연히 목격한거니까요. ㅎㅎ 그냥 요런 일이 있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첨으로 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에 살다보니 여름이면 꼭 한번쯤은 부산에 있는 바닷가에 한번쯤은 놀러가게됩니다. 올여름도 모처럼 물에서 놀겸 부산에 송정을 갔죠.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주차하는데만 1시간 30분이란 시간이 소요 되는게 아닙니까. 어째어째 차를데고 친구들이랑 파라솔을 빌려서 그늘아래 쉬고 잇엇죠.. 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고 싶다는생각이 막밀려와서.. 그리고 물이 워낙 더러워서 들어갈 엄두도 못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는 그냥 파라솔그늘아래 돋자리에 누워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잼나게 잘놀더군요. 시력이 워낙 좋아서 멀리까지 다 보인다는.... 근데 수상쩍은 장면 하나가 내눈에 확들어 오는 겁니다. 여자분 2명이 파라솔 아래서 먼가 할듯 말듯 망설이는 자세로 이리저리 눈치를 살피시는 거예요. 그 행동이 어찌나 수상한지 속으로 도대체 멀할려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눈치 살피고 머뭇거리는지... 그 여자분들한테 눈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먼가 할꺼 같은 예감에 궁금해서요.. (ㅡㅡ; 변태로 오인 마시길.. 저 말고도 주위에서도 이상했는지 그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그 두여자분 중 한분이 하얀티에 하얀 짤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눈치를 살피더니 그 옷위로 하늘색 나시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더군요.. 그리고 힌색치마가 살짝 덮히도록 잘 옷을 추스리는 겁니다. 그리고는 하얀티를 벗어 버리는 겁니다. 아 그냥 저는 바다 들어갔다가 집에 갈려고 하는데 젖은 몸으로 차타기는 그렇고 해서 티하나정도 갈아 입는다는 생각했죠.. 근데 그게 끝이 아닌거 있지 않습니까... 또다시 연신 주위를 살피고 눈치 보더니... 손이 치마속으로 숙... 그리고 치마 속에 입는 속옷을 내릴듯 말듯 또다시 연신 눈치를 살피고 고민하는거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그 여자분 불안했던지 수건을 덮어 보기도 하고 입고 입던 티로 가려보기도 하고.. 혼자 온갖 방법을 다 써보는 듯... 근데 막상 할려니 못하겠는가 봅니다 포기 하고 앉을려는 찰라 옆에 잇는 친구 여자분 .. 괜찮다!!! 확 질러버려..!! ㅡㅡ; 그여자분 그말에 용기를 얻엇나 봅니다. 사람들 시선 아랑곳 않고 속옷 내리고 그리고 흰치마까지 벗어 버립니다.ㅡㅡ; 그리고 하늘색 원피스 단정히 합니다.. 주위 사람들 못본척 하지만 다들 좀 안좋은 눈초리를 팍팍...(가족단위로 온분이 많으니까 애들 보기에도 않좋아 보이겠죠..) 그걸 느꼈는지 후딱 짐싸고 떠나드라구요. 그냥 화장실에서 갈아입던지... 샤워장을 가던지.. 하시지. 왜 백사장에서 눈치 보면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속편하게 샤워장 갑시다.. 샤워비 얼마 안합니다.. 속타고 눈치보고 그게 멉니까...돈 몇천원이 아까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화장실 가기가 귀찮은 건지.. 도무지 이해 할수가 읍네요..
백사장에서 막벗지 맙시다...
^^ 아 회사출근해서보니 톡게시판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첨 올리글이 톡이 될줄이야..^^
악플도 좀있공 모 여러얘기는 있지만..
남들처럼 썬글라스 써가면서 훔쳐 본것도 아니고 주차하는데 힘을 다빼가지곤..
놀지도 몬하고 쭉 누워서 친구들 노는거 구경만 하다가 우연히 목격한거니까요. ㅎㅎ
그냥 요런 일이 있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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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톡에 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에 살다보니 여름이면 꼭 한번쯤은 부산에 있는 바닷가에 한번쯤은 놀러가게됩니다.
올여름도 모처럼 물에서 놀겸 부산에 송정을 갔죠.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주차하는데만 1시간 30분이란 시간이 소요 되는게 아닙니까.
어째어째 차를데고 친구들이랑 파라솔을 빌려서 그늘아래 쉬고 잇엇죠..
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고 싶다는생각이 막밀려와서.. 그리고 물이 워낙 더러워서 들어갈
엄두도 못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는 그냥 파라솔그늘아래 돋자리에 누워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 잼나게 잘놀더군요.
시력이 워낙 좋아서 멀리까지 다 보인다는....
근데 수상쩍은 장면 하나가 내눈에 확들어 오는 겁니다.
여자분 2명이 파라솔 아래서 먼가 할듯 말듯 망설이는 자세로 이리저리 눈치를 살피시는 거예요.
그 행동이 어찌나 수상한지 속으로 도대체 멀할려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눈치 살피고
머뭇거리는지... 그 여자분들한테 눈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먼가 할꺼 같은 예감에 궁금해서요.. (ㅡㅡ; 변태로 오인 마시길.. 저 말고도 주위에서도 이상했는지
그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그 두여자분 중 한분이 하얀티에 하얀 짤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눈치를 살피더니 그 옷위로
하늘색 나시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더군요.. 그리고 힌색치마가 살짝 덮히도록 잘 옷을 추스리는 겁니다.
그리고는 하얀티를 벗어 버리는 겁니다.
아 그냥 저는 바다 들어갔다가 집에 갈려고 하는데 젖은 몸으로 차타기는 그렇고 해서 티하나정도
갈아 입는다는 생각했죠..
근데 그게 끝이 아닌거 있지 않습니까...
또다시 연신 주위를 살피고 눈치 보더니... 손이 치마속으로 숙... 그리고 치마 속에 입는 속옷을 내릴듯
말듯 또다시 연신 눈치를 살피고 고민하는거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그 여자분 불안했던지 수건을 덮어 보기도 하고 입고 입던 티로 가려보기도 하고..
혼자 온갖 방법을 다 써보는 듯... 근데 막상 할려니 못하겠는가 봅니다
포기 하고 앉을려는 찰라 옆에 잇는 친구 여자분 ..
괜찮다!!! 확 질러버려..!! ㅡㅡ;
그여자분 그말에 용기를 얻엇나 봅니다.
사람들 시선 아랑곳 않고 속옷 내리고 그리고 흰치마까지 벗어 버립니다.ㅡㅡ; 그리고 하늘색 원피스
단정히 합니다..
주위 사람들 못본척 하지만 다들 좀 안좋은 눈초리를 팍팍...(가족단위로 온분이 많으니까
애들 보기에도 않좋아 보이겠죠..)
그걸 느꼈는지 후딱 짐싸고 떠나드라구요.
그냥 화장실에서 갈아입던지... 샤워장을 가던지.. 하시지.
왜 백사장에서 눈치 보면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속편하게 샤워장 갑시다.. 샤워비 얼마 안합니다..
속타고 눈치보고 그게 멉니까...돈 몇천원이 아까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화장실 가기가 귀찮은 건지..
도무지 이해 할수가 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