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이 예언하길,, 숭례문이 불타면..>>
정도전 [鄭道傳, 1342~1398] 고려 말, 조선 초기까지 태조 이성계와 국정을 펼쳤던 1등 공신. 숭례문의 이름을 지은 장본인이다.
1. 조선실록 선조 4서에서는 임진왜란 보름전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여러 대신들은 흉조라 하였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2. 한일병합조약 3일전 숭례문의 현판이 떨어져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3. 6.25가 발생되기 몇개월전 숭례문의 좌측 성벽이 돌연 무너져 내렸다는 기록도 있다.
4. 태조 7년 1398년에 창건된 숭례문 2008년 이명박정부 출범 후 完全全燒 (완전전소)
한양을 설계하면서 무학대사와 논쟁을 많이 벌였던 정도전이
"숭례문이 전소되거든 도읍과 국가 전체의 운이 다한 것이니 멀리 피난을 가야 한다"
라고 하였다.
답답한 세상이다.
부재자 신고 제때 못해서 투표 안한게 정말 이렇게 한스러울수가...
영어몰입,
대운하,
공기업 민영화,
숭례문 전소...
FTA전면 개방.
이 나라를 광우병 임상실험장으로 만들셈인가..
정말 우리나라가 망해가는 것인가.
정도전의 예언처럼?
고소영,강부자가 이명박을 키웠다고 해도
강기갑의원 같은 사람을 알아보는 국민들이,
국민투표 1/4 당선이라는 이명박을 어찌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겠는가...
그나마도 임기기간 5년안에 경제만 반짝 호황만들어놓고
퇴임후엔 국민들이 죽든 살든 자기는 잘 했네- 할 인간이다.
국회석은 측근들로 가득 채워놓고
자기 클 때 도와줬던 사람들은 다 나몰라라 하고,
군대도 안 갔다왔으면서 이 나라에 대해 진심으로 경례나 한 번 올려봤을까..
탄핵을 해서 끌려내려지든, 퇴임을 해서 내려오던,
청와대 나오면 바로 미국으로 가서 돈 써댈 사람이다..
조중동도 정치에 빌 붙어서 국민의 눈을 흐리게 하고 있고,
바른말 하는 방송, 언론들 다 탄압해서 불법이라고 선동하고 있으면서,
식품관련 연구소에다가 의학적 근거 없어도
광우병 안전하다고 발표하라고 압력넣고 있고,
더러운 일들 끄집어내면 밑도 끝도 없겠지만
모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어쩔 것인가..
라면스프, 생리대 흡수체, 화장품 크림, 닭 소 개의 사료, 안들어가는곳이 없을 '싸고 질 좋은 미국산 쇠고기'.
롯데마트에선 미국산 쇠고기 판매 하기로 하고, 제2의 롯데월드 건립 통과됐단다.
이 위험성을 모르는 주부들은 싸고 양많으니 땡이라며 그 고기 사 먹을 수도 있고, 양심없는 상인들은 싼값에 산 미국산고기에 한우 딱지 붙여놓고 10배 100배 불려 팔 수도 있다.
30평 이상되는 급식소, 급식대행소, 식당들에 원산지 표기를 얼마나 지키게 할 수 있는가? 그 원산지 표기라는건 대충 팬으로 휘갈겨쓴 골판지 박스 쪼가리 붙여놓으면 다인가?
2005년에 우리나라에도 광우병 환자가 나타났을때, 상태가 호전되어 퇴원한 지 9개월만에 갑작스레 죽었다. 그 때는 딴나라당과 조중동은 노대통령한테 한미FTA 들이는거에 대해서 맹비난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광우병 환자가 언제,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른 채 미국산 쇠고기 안전하다고만 말하고 있다.
오늘부터 미국산 못난이가 들어왔단다.
나는 오늘 또 라면 먹었다.
햄버거도 먹었다.
채식주의라도 해야하겠다고 맘 먹었으나
자취하면서 채식주의라는건 너무나 사치스런 꿈이다.
어린이와 군인들.
그들이 제일 먼저 먹게될지 모를 미국산 쇠고기.
혹시 모르지,
지금 이 건에 대해서 시위하고, 집회하고, 한창 열 올리는동안
대운하는 진행되고 있고,
영어몰입도 고급사립 학교에선 행해지고 있을지,
대운하도 참..
제일 질 낮은 기름으로 운영되는 배들이 떠다니는데,
그 물이 참 깨끗하겠다.
이따위 허무맹랑한 꿈 같은 얘기들만 하는데
그들이 어떤 말을 하든 믿을 수가 있을까.
정말로 진짜로 늑대가 나타나서, 소리소리를 질러대도,
결국 이명박 정부는 거짓말쟁이 양치기 살인자에 불과하다.
그들이 하는 말을 누가 믿겠는가?
적어도 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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