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ys >'야!! 너 나 휴가 나왔는데 놀러가면 좋냐!!난 훈련 받으면서도 오늘만 기다렸는데!!캔미팅이 그렇게 중요해!?어쩔 수 없는거 나도 알아! 하지만!그렇게 기다리던 첫 휴가인데..나오자 마자 집에 인사드리고 바로 달려왔는데..근데 넌 놀러가니까 좋냐!?'전화해서 이렇게 말해주고 싶지만.. `딸국`어쩔 수 없는거 아니까.. 너도 가고싶어서 갔겠어..?너도 날 얼마나 보고싶어 했는데.. 근데 나 속상하다.머리로는 아는데.. 이해는 되는데.. 그냥 속상해..안내데스크 형들이 술사줘서 먹고 있거든..너한테 전화해야겠다..괜찮다고.. 잘 놀다오라고.. 내일이면 오잖아..하루 정도 늦게봐도.. 괜찮다고..그렇게 말해줄께.. 근데.. 솔직하게.. 나 섭섭해..================================================< Girls >어떻게해.. 지금이라도 용인으로 가고싶어..여기 하나도 재미 없어.. 너.. 너 보고싶은데..우리 팀장님 너무해.. 너 오는걸 아시면서..일부러 이러신거 같아.. 너무해.. 미워..홍아저씨.. 너무 얄밉고 밉다.. 어떻해...보고싶어.. 너 하나 보려고 그렇게 오래 기다렸는데..전화로.. 괜찮다고.. 재미있게 놀다오라고..바보같이.. 보고싶다고 해주면.. 달려갈텐데..보고싶으면서.. 잘 놀고 오라고.. 바보같이 그게 모야..휴가 나와서.. 나 보러 뛰어왔으면서..얼마나 허탈했을까..? 미안해..나 내일 일찍 올라갈께.. 내일하고 모레 내가 재미있게 놀아줄게..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구.. 바보같이 취해서 전화나 하구..미안해.. 많이 속상하지..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보고싶어..
Boys & Girls . Story . Part . 6
'야!! 너 나 휴가 나왔는데 놀러가면 좋냐!!
난 훈련 받으면서도 오늘만 기다렸는데!!
캔미팅이 그렇게 중요해!?
어쩔 수 없는거 나도 알아! 하지만!
그렇게 기다리던 첫 휴가인데..
나오자 마자 집에 인사드리고 바로 달려왔는데..
근데 넌 놀러가니까 좋냐!?'
전화해서 이렇게 말해주고 싶지만.. `딸국`
어쩔 수 없는거 아니까.. 너도 가고싶어서 갔겠어..?
너도 날 얼마나 보고싶어 했는데.. 근데 나 속상하다.
머리로는 아는데.. 이해는 되는데.. 그냥 속상해..
안내데스크 형들이 술사줘서 먹고 있거든..
너한테 전화해야겠다..
괜찮다고.. 잘 놀다오라고.. 내일이면 오잖아..
하루 정도 늦게봐도.. 괜찮다고..
그렇게 말해줄께.. 근데.. 솔직하게.. 나 섭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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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rls >
어떻게해.. 지금이라도 용인으로 가고싶어..
여기 하나도 재미 없어.. 너.. 너 보고싶은데..
우리 팀장님 너무해.. 너 오는걸 아시면서..
일부러 이러신거 같아.. 너무해.. 미워..
홍아저씨.. 너무 얄밉고 밉다.. 어떻해...
보고싶어.. 너 하나 보려고 그렇게 오래 기다렸는데..
전화로.. 괜찮다고.. 재미있게 놀다오라고..
바보같이.. 보고싶다고 해주면.. 달려갈텐데..
보고싶으면서.. 잘 놀고 오라고.. 바보같이 그게 모야..
휴가 나와서.. 나 보러 뛰어왔으면서..
얼마나 허탈했을까..? 미안해..
나 내일 일찍 올라갈께.. 내일하고 모레 내가 재미있게 놀아줄게..
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구.. 바보같이 취해서 전화나 하구..
미안해.. 많이 속상하지..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