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더위에 다들 어케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시친결 게시판에서 종종 보아오던 층간소음(?) ..... 저도 피해갈수 없는 난관이었나봅니다..... 제목 그대로 밤 12시되면 꼭 세탁기를 돌리는 우리 윗집 새댁(18층)...... 18층짜리 아파트에서 울집은 17층..... 정말이지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이집에 이사온지 만 2년째인데..지금까지 허구헌날 그럽니다.. 처음엔 그냥 군복이라도 급하게 빨아야하나보다..... 그러고 시끄러워도 신랑하고 그냥 참고 지나가기 일쑤였고..... 더군다나 우리집은 군인관사(민영아파트 임대형식)에 남편들이 다 군인이라 좀 시끄러워도 얼굴 붉히지 않을려고 무조건 그냥 참고만 살았는데......(맞벌이하는것도 아니고 여자 는 전업주부입니다) 일요일 꼭두새벽에 악쓰고 부부싸움하는것도, 이제 돌 지난 아이한테 욕하면서 소리 꽥꽥 지르는것도(오죽하면 울집에 놀러온 친구가 다 놀랠 정도 로 목소리가 기차화통 삶아 먹은듯 무쟈게 큼..심장이 벌렁거릴 정도 ㅡㅡ) 비상계단까지 내려와서 담배피우거나(윗집새댁) 해서 담배냄새 우리집으로 다 들어오게하는것도, 발소리 쿵쿵거리고 애기 뛰어다니고 그러는 것쯤은 다른 아파트들도 다 그렇고 우리도 아랫층에 알게 모르게 피해줄지도 모르고 사는거니 다 참고 살수 있겠는데..... 밤 12시 다되서 세탁기 허구헌날 돌려대는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맨날 그럽니다..... 오죽하면 윗집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들리면 신랑하고 저하고 시계부터 봅니다... ㅜㅜ 몇시인가..... 본인들은 그렇게 소음피해 주면서.....참고 사는 사람이 대체 누군데... 오히려 우리보고 시끄럽다고 맨날 인터폰을 하네요...... 그것도 아래층에서 탄내(?)난다고 ㅡㅡ;; 경비 아저씨 올라와서 (그것도 밤 10시가 다되서) 윗집(18층)에서 우리집에서 탄내 난다고 신고가(?) 들어왔다고 그러면서.....참나,,어이가 없어서...우린 그때 밥한끼도 안해먹고(하루종일 외출했었음) 자던 중이었는데........여러분들도 밥 탄내가 나면 아랫집에서 탄내 난다고 신고(?)하세요?? 그리고 밥을 하다보면 태울수도 있는거지 밥 탄내 난다고 신고(?)하는 사람도 다 있습니까??? 그때도 어이가 좀 없었지만...어제는 울집 새끼고양이 소리가 시끄럽다고 인터폰을 또 했네요 이제 탯줄 떨어진 길고양이 새끼인데.... 길에 버려져 있는게 불쌍해서 데리고와서 키우는데.. 이제 탯줄 떨어진 고양이 소리가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럽다고 인터폰까지 할 정도인지.... 같이 사는 우리도 문닫고 있으면 고양이 소리가 잘들리지도 않는데...... 고양이 소리보다 자기 목소리...애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는 소리가 더 시끄러운데.... 그 소리 바로 옆에서 듣는것처럼 다 듣고도 참고 사는 사람이 누군데..... 인터폰한것도 모잘라서 베란다문에 붙어서서 또 소리 지르더군요..... ㅡㅡ;; 고양이 소리때문에 시끄러워 죽겠다고.....우리보고 소리 들리지도 않냐고 ㅡㅡ;; 하도 기가 막혀서 똑같이 우스운 여편네 되겠지만.... 저도 승질이 나서 같이 소리 질러버렸네요 당신들 하는 짓이나 알고 떠드는거냐고.... 다른데서 밥탄내 난다고 우리집 신고한게 누구냐고..... 그랬더니...경비 아저씨가 다 확인(?)하고 내려갔다고 꽥꽥 소리지르더만요.... 우리집에서 탄내난거 맞다고 박박 우기면서..... 헐~~ 아니 해먹지도 않은 음식 탄내가 우리집에서 나다니.... 당사자들이 밥 안해먹었다는데 왜 박박 우기는지???? 그리고 자기는 지금까지 우리집 인터폰으로 신고한게 딱 두번벆에(?) 안된다네요... 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집에서 인터폰 신고 받아본거 지금까지 딱 두번이고 그 두번이 다 18층 새댁입니다...ㅡㅡ;; 저도 어이가 없어서 당신 밤 12시에 세탁기 들아가는 소리는 음악 소린지(?) 아냐고 허구헌날 밤 12시에 세탁기 돌려대고 남들 잠도 못자게 하는게 데체 누군데 누가 누구한테 시끄럽게 한다는거냐고.... 그랬더니....그렇게 시끄럽게 베란다에서 꽥꽥 소리지르던 여자가 쏙 들어가 버리대요......ㅡㅡ;; 왠만하면 다 참고 사는데..... 진짜 뭐 묻은개가 뭐 묻은개보고 더럽다고 한다고.... 그말이 딱 생각이 나네요...... 이젠 저도 좋은게 좋다고 참고 안살려고요....... 발소리 쿵쿵거리고 애한테 소리 꽥꽥지르고 남의 집 비상계단에 내려와서 담배피우고 일요일 새벽부터 소리 지르고 부부싸움해서 잠 못자게 하고 허구헌날 밤 12시에 세탁기 돌리고 할때,,,,, 저도 인터폰에 신고하고 관리실에 항의할려고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건지요?????
허구헌날 밤 12시에 세탁기 돌리는 우리 윗집.....우리 보구 시끄럽다네요ㅡㅡ;;
푹푹 찌는 더위에 다들 어케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시친결 게시판에서 종종 보아오던 층간소음(?) .....
저도 피해갈수 없는 난관이었나봅니다.....
제목 그대로 밤 12시되면 꼭 세탁기를 돌리는 우리 윗집 새댁(18층)......
18층짜리 아파트에서 울집은 17층.....
정말이지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제가 이집에 이사온지 만 2년째인데..지금까지 허구헌날 그럽니다..
처음엔 그냥 군복이라도 급하게 빨아야하나보다..... 그러고 시끄러워도 신랑하고 그냥 참고
지나가기 일쑤였고..... 더군다나 우리집은 군인관사(민영아파트 임대형식)에 남편들이 다 군인이라
좀 시끄러워도 얼굴 붉히지 않을려고 무조건 그냥 참고만 살았는데......(맞벌이하는것도 아니고 여자
는 전업주부입니다)
일요일 꼭두새벽에 악쓰고 부부싸움하는것도,
이제 돌 지난 아이한테 욕하면서 소리 꽥꽥 지르는것도(오죽하면 울집에 놀러온 친구가 다 놀랠 정도
로 목소리가 기차화통 삶아 먹은듯 무쟈게 큼..심장이 벌렁거릴 정도 ㅡㅡ)
비상계단까지 내려와서 담배피우거나(윗집새댁) 해서 담배냄새 우리집으로 다 들어오게하는것도,
발소리 쿵쿵거리고 애기 뛰어다니고 그러는 것쯤은 다른 아파트들도 다 그렇고
우리도 아랫층에 알게 모르게 피해줄지도 모르고 사는거니 다 참고 살수 있겠는데.....
밤 12시 다되서 세탁기 허구헌날 돌려대는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맨날 그럽니다..... 오죽하면 윗집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들리면
신랑하고 저하고 시계부터 봅니다... ㅜㅜ 몇시인가.....
본인들은 그렇게 소음피해 주면서.....참고 사는 사람이 대체 누군데...
오히려 우리보고 시끄럽다고 맨날 인터폰을 하네요......
그것도 아래층에서 탄내(?)난다고 ㅡㅡ;;
경비 아저씨 올라와서 (그것도 밤 10시가 다되서) 윗집(18층)에서 우리집에서 탄내 난다고 신고가(?)
들어왔다고 그러면서.....참나,,어이가 없어서...우린 그때 밥한끼도 안해먹고(하루종일 외출했었음)
자던 중이었는데........여러분들도 밥 탄내가 나면 아랫집에서 탄내 난다고 신고(?)하세요??
그리고 밥을 하다보면 태울수도 있는거지 밥 탄내 난다고 신고(?)하는 사람도 다 있습니까???
그때도 어이가 좀 없었지만...어제는 울집 새끼고양이 소리가 시끄럽다고 인터폰을 또 했네요
이제 탯줄 떨어진 길고양이 새끼인데.... 길에 버려져 있는게 불쌍해서 데리고와서 키우는데..
이제 탯줄 떨어진 고양이 소리가 시끄러우면(?) 얼마나 시끄럽다고 인터폰까지 할 정도인지....
같이 사는 우리도 문닫고 있으면 고양이 소리가 잘들리지도 않는데......
고양이 소리보다 자기 목소리...애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는 소리가 더 시끄러운데....
그 소리 바로 옆에서 듣는것처럼 다 듣고도 참고 사는 사람이 누군데.....
인터폰한것도 모잘라서 베란다문에 붙어서서 또 소리 지르더군요..... ㅡㅡ;;
고양이 소리때문에 시끄러워 죽겠다고.....우리보고 소리 들리지도 않냐고 ㅡㅡ;;
하도 기가 막혀서 똑같이 우스운 여편네 되겠지만.... 저도 승질이 나서 같이 소리 질러버렸네요
당신들 하는 짓이나 알고 떠드는거냐고.... 다른데서 밥탄내 난다고 우리집 신고한게 누구냐고.....
그랬더니...경비 아저씨가 다 확인(?)하고 내려갔다고 꽥꽥 소리지르더만요....
우리집에서 탄내난거 맞다고 박박 우기면서..... 헐~~ 아니 해먹지도 않은 음식 탄내가
우리집에서 나다니.... 당사자들이 밥 안해먹었다는데 왜 박박 우기는지????
그리고 자기는 지금까지 우리집 인터폰으로 신고한게 딱 두번벆에(?) 안된다네요...
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집에서 인터폰 신고 받아본거 지금까지 딱 두번이고
그 두번이 다 18층 새댁입니다...ㅡㅡ;;
저도 어이가 없어서 당신 밤 12시에 세탁기 들아가는 소리는 음악 소린지(?) 아냐고
허구헌날 밤 12시에 세탁기 돌려대고 남들 잠도 못자게 하는게 데체 누군데
누가 누구한테 시끄럽게 한다는거냐고.... 그랬더니....그렇게 시끄럽게 베란다에서 꽥꽥
소리지르던 여자가 쏙 들어가 버리대요......ㅡㅡ;;
왠만하면 다 참고 사는데..... 진짜 뭐 묻은개가 뭐 묻은개보고 더럽다고 한다고....
그말이 딱 생각이 나네요......
이젠 저도 좋은게 좋다고 참고 안살려고요....... 발소리 쿵쿵거리고 애한테 소리 꽥꽥지르고
남의 집 비상계단에 내려와서 담배피우고
일요일 새벽부터 소리 지르고 부부싸움해서 잠 못자게 하고
허구헌날 밤 12시에 세탁기 돌리고 할때,,,,,
저도 인터폰에 신고하고 관리실에 항의할려고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