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과 "너나먹어 미친소" 소리가 드높았던 청계천 소라광장 공교롭게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사옥이 사정권 내에 있었다 덕분에 "조중동은 물러가라" 구호도 나오고.. 1만여 학생, 회사원, 아이들과 엄마들이 촛불을 들고 운집했다. 조금은 소박하고, 탈 이념적이고, 평화로웠던 집회였다. 69
광우병 소 수입 반대 집회 (1)
"탄핵" 과 "너나먹어 미친소" 소리가 드높았던 청계천 소라광장
공교롭게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사옥이 사정권 내에 있었다
덕분에 "조중동은 물러가라" 구호도 나오고..
1만여 학생, 회사원, 아이들과 엄마들이 촛불을 들고 운집했다.
조금은 소박하고, 탈 이념적이고, 평화로웠던 집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