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주머니의 1인 시위현장입니다. 장소 수원역 앞.시간 2008년 5월 2일 오후 8시약속장소에 가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촛불을 한 손에 드시고 계신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광우병의 위험성을 목청껏 외치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한 어머니의 표상입니다. 죽음으로 부터 아이를 구하고 싶은 심정에 길거리에서 시위를 하시고 계십니다.이제 두달인데...심기일전해야 할까요? 앞으로 4년 10개월 남았습니다. 한 쪽에선 햄버거를 자연스럽게 드시고 한 쪽에서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우리사회의 극과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아직도 광우병과 유전자 변형 옥수수(GMO)의 위험성을 모르는 국민이 많습니다.주위분들게 더 많이 심각성을 알려야 합니다. 첨부) 사진은 본인의 동의를 구하고 올려도 좋다고 하시기에 올립니다.3
(펌)어느 어머니의 모습(사진). 수원역
장소 수원역 앞.
시간 2008년 5월 2일 오후 8시
약속장소에 가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촛불을 한 손에 드시고 계신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광우병의 위험성을 목청껏 외치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한 어머니의 표상입니다.
죽음으로 부터 아이를 구하고 싶은 심정에 길거리에서 시위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제 두달인데...심기일전해야 할까요? 앞으로 4년 10개월 남았습니다.
한 쪽에선 햄버거를 자연스럽게 드시고 한 쪽에서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사회의 극과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광우병과 유전자 변형 옥수수(GMO)의 위험성을 모르는 국민이 많습니다.
주위분들게 더 많이 심각성을 알려야 합니다.
첨부) 사진은 본인의 동의를 구하고 올려도 좋다고 하시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