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온이 뭔지조차 모르는 정부작자들..

김주성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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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온은 바이러스같은 유기체가 아니라 그냥 단백질 덩어리란 말이다.
DNA나 RNA 조차 없어서 지금까지 만든 어떤 항생제도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런데 바이러스보다도 작은 단백질 덩어리를 제거할 수 있다고?

물론 정상적인 프리온은 어떤 생명체이든 다 가지고는 있다고 한다.
하지만 광우병 소안에 들어있는 변형 프리온은 하나라도 들어오기만
하면, 다른 정상적인 프리온들마저 변형시키게 되고 그러면 결국
원래 그 자리에 있어야 되는 신경세포들은 죽어버리게 된다.

미국은 지금껏 광우병 공식 발표 환자가 몇 명밖에 안된다고?
광우병 걸린 소의 수가 지금까지 세 마리밖에 안된다고?

미국 축산업자들이 치매 환자들 치료 비용을 다 대주는 조건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의 부검이나 MRI 내용을 쉬쉬한다는 건 아는지?
잠재 변형 프리온 보유자가 미국에 45만명에 이른다는 건 아는지?
2천 마리중 한마리만 골라서 광우병 검사하기에 3마리라는 건 아는지?

미국 인구 3억명 중 45만 명이면 0.15 %는 확실히 걸렸단 얘기고,
한국 사람은 세 배 이상 위험하기 때문에 적어도 0.5 %는 걸리겠지?
그런데 우리 특유의 식습관을 감안하면 1 % 도 충분히 넘을거 같다.

1% 는 적다고? 우습다고? 에이즈도 처음엔 그랬다. 확률 적다고.
그런데 지금 아프리카 어떤지는 아나? 국민의 40 % 가 에이즈이다.
왜냐면 성욕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라서 억제 불가니까.
그런데 성교는 그나마 참고 안하면 당연히 에이즈는 안 걸리지.

그런데 식욕은 어떨까? 광우병 경로를 한 번이라도 검색해 봣는지?
진짜 이건 피할 수조차 없다. 축복받은 유전자 5% 를 제외하고는,
그나마 그 5 % 라는 것도 혼혈인이다. 결국, 단일민족 한국인은
무조건 언젠가는 다 걸릴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란 말이다.

게다가 우리가 수입을 거절할 수도 없고 검역할 수도 없는,
그런 불평등한 내용을 조약에다가 첨가해서 합의했다고 한다.

이래서 아는게 힘이라는 거다. 모르면 자문이라도 구하든지.
왜 의사, 과학자, 교수까지 다 반대하는 데 받아들이는지?

당신은 살아남을 거 같나? 살고 싶다면 물러나서 빨리 외국가라.
그러지 않고 4년 넘게 우리 나라 있다간 당신도 언젠간 걸린다.
살만큼 살았으니 걸려도 후회는 없겠지? 그럼 우리 아이들은?

요즘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하게 웃는 아이들 보면 눈물이 난다.
계속 반대표만 찍엇어도 못막은 나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난다.

이명박 당신은 대학살자 히틀러랑 다를게 없다. 아니, 더 심하다.
그나마 히틀러는 자민족 게르만족은 끔찍히도 아끼고 사랑했지.
당신이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잊혀지지 않는다. 역사는 기억한다.

한 민족을 완전히 말살시킨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살인마로...

 

* 참고로 저는 바이오를 전공하려 하는 학도이며 이 글을 읽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충격적인 사실을 정확하게 알길 바랍니다.

들어오면 어찌 됫든 우리 국민의 90 % 는 결국 이걸로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