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형부가 직장인이고 워낙에 주말이면 시체놀이를 즐겨서 말이죠. 주말에만 돌아다녀야하는데 에혀~ 너무 미안하고 부담되더라구여. 그래서 형부와의 운전은 끝이 났고...
그 후로도 엄마랑 동네 마트를 중심으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야간운전까지도 해봤죠.
그래두 가까운 언니라는 사람이 7년씩이나 경력이 있는데 동상이 운전때매 힘들어하면 좀 봐줄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언니한테 계속 뭐라고 했죠. 동상을 좀 봐줘야하는 거 아니냐.. (언니는 저랑 2살차이) 그러더니 울언니~ 쪼아~!! 내가 옆에서 간단(-_-;)하게 함 봐주지!! 하면서 옆에 타보겠대요.
그래서 드디어 언니와 동승을 시작~
음냐~~ 거긴 창동하나로마트.. 바로 며칠전...
주차장에서 차 빼가지고 출구방향으로 나서는데 핸들을 왜이리 꺾어!!! 부터 시작해서 진짜 옆에서 손잡이 꼭 붙들고 난리났습니다. 옆에서 아우성을 쳐대니 정말 운전이 더 안되더군요.
운전을 뭐이리 터프하게하느냐 상대차를 보면서 가는거냐 나 오래살고싶다 등등 옆에서 얼마나 긴장을 해대는지 정말 신호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고작 같이 탄 시간이 30분이었나?? 내리면서 하는말............
"우씨!!! 바지에 쉬할뻔했네...!!! 휴....... 다시는 안타 죽을때까지 안타!!!"
이러는 겁니다.
아직 제가 핸들감이 부족한 건 잘 압니다.
허나 속도는 당시 거의 40정도(-_-;;) 였구요. 상대차 봤습니다. 그리구 핸들꺾을 때 상대차 없었습니다.
너무하는 거 아닙니까??
언니만 뭐라하지 주위사람 저보고 다 칭찬하는데... 4개월도 안되서 끼어들기랑 밤운전이랑 주차랑... 별로 무리가 없는뎅...
보조석 7년경력의 울언니..ㅜ.ㅜ
4월에 면허를 취득했죵... 그리구 바로 학원에서 도로연수를 15시간 받았죠. 주차까지요.
강사샘이 저보구 잘한다고 안정된 운전한다고 칭찬까지 들었죠.
언니의 남편인 그니깐 형부한테두 거의 15시간 넘게 같이 돌아다니기도 했죠.
형부랑 복작거리는 미아삼거리도 돌아다녀보고 종로도 가보고 포천부터 시작해서 안가본데가 없었는데...
형부도 저보고 많이 늘었다고 흐뭇해하더라구여~~ 끼어들기도 웬간히 한다고... 이젠 혼자다녀도 되겠다구요.
뿌듯했죠~ 후후~~
근데 형부가 직장인이고 워낙에 주말이면 시체놀이를 즐겨서 말이죠. 주말에만 돌아다녀야하는데 에혀~ 너무 미안하고 부담되더라구여. 그래서 형부와의 운전은 끝이 났고...
그 후로도 엄마랑 동네 마트를 중심으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야간운전까지도 해봤죠.
그래두 가까운 언니라는 사람이 7년씩이나 경력이 있는데 동상이 운전때매 힘들어하면 좀 봐줄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언니한테 계속 뭐라고 했죠. 동상을 좀 봐줘야하는 거 아니냐.. (언니는 저랑 2살차이) 그러더니 울언니~ 쪼아~!! 내가 옆에서 간단(-_-;)하게 함 봐주지!! 하면서 옆에 타보겠대요.
그래서 드디어 언니와 동승을 시작~
음냐~~ 거긴 창동하나로마트.. 바로 며칠전...
주차장에서 차 빼가지고 출구방향으로 나서는데 핸들을 왜이리 꺾어!!! 부터 시작해서 진짜 옆에서 손잡이 꼭 붙들고 난리났습니다. 옆에서 아우성을 쳐대니 정말 운전이 더 안되더군요.
운전을 뭐이리 터프하게하느냐 상대차를 보면서 가는거냐 나 오래살고싶다 등등 옆에서 얼마나 긴장을 해대는지 정말 신호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고작 같이 탄 시간이 30분이었나?? 내리면서 하는말............
"우씨!!! 바지에 쉬할뻔했네...!!! 휴....... 다시는 안타 죽을때까지 안타!!!"
이러는 겁니다.
아직 제가 핸들감이 부족한 건 잘 압니다.
허나 속도는 당시 거의 40정도(-_-;;) 였구요. 상대차 봤습니다. 그리구 핸들꺾을 때 상대차 없었습니다.
너무하는 거 아닙니까??
언니만 뭐라하지 주위사람 저보고 다 칭찬하는데... 4개월도 안되서 끼어들기랑 밤운전이랑 주차랑... 별로 무리가 없는뎅...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