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이라서 오랜만에 누나랑 오붓하게 티비를 보게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다. 난 얼른 욕실에가서 씻은다음 누나 있는쪽으로 갔다. 엄마 아빠는 어디 가셨나봐? 으응... 누나 표정이 좀 이상하다. 왠지 굳어있다고 느껴지는 저 포스... 그러나 입은 가식적으로 웃는것 같았다. 왠지 소름끼쳤지만 지금 나오는 영화가 좀 무서운 거라서 그러려니 생각했다. 영화에서 한 남자가 칼을 가는모습이 나왔다. 오우! 무섭다. 남자는 누군가에게 복수를 할 요량으로 칼을 갈고있는 것이었다. 누나는 그 모습을 보고는 갑자기 나보고 이런말을했다. 민석아! 부엌에서 칼 좀 가져와... 칼 칼은 왜? 누나의 표정이 너무 무서웠다. 오늘따라 너무 이상하네 난 누나에게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누나는 날 노려보면서 가져오라면 가져와 라고 말을했다. 이때 밖에서 초인종 소리를 울렸다. 딩동 딩동 아침부터 누구지? 나가지마!!! 누나의 다급한 목소리 그러더니만 부엌으로 가는것이었다. 누나가 이상해... 난 살금 살금 현관쪽으로 다가갔다. 그런데 이때 누나가 달려오더니만 찍어버린다. 라고 말했다. 누나 오늘따라 너무 이상해 왜 그래? 문 열어@! 응 문 열라고... 밖에있는 사람은 우리가 말하는 소리를 듣고는 기겁을하고 달아난 모양이었다. 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러자 누나는 무서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내가 놓칠줄알고... 이 년 어디에 숨어있나보자 누나 누나 오늘따라 누나가 왜 이러지
무서운 누나
오늘은 휴일이라서 오랜만에 누나랑 오붓하게 티비를 보게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누나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다.
난 얼른 욕실에가서 씻은다음 누나 있는쪽으로 갔다.
엄마 아빠는 어디 가셨나봐?
으응... 누나 표정이 좀 이상하다.
왠지 굳어있다고 느껴지는 저 포스...
그러나 입은 가식적으로 웃는것 같았다.
왠지 소름끼쳤지만 지금 나오는 영화가 좀 무서운 거라서
그러려니 생각했다.
영화에서 한 남자가 칼을 가는모습이 나왔다.
오우! 무섭다.
남자는 누군가에게 복수를 할 요량으로 칼을 갈고있는 것이었다.
누나는 그 모습을 보고는 갑자기 나보고 이런말을했다.
민석아! 부엌에서 칼 좀 가져와...
칼 칼은 왜?
누나의 표정이 너무 무서웠다.
오늘따라 너무 이상하네
난 누나에게 이상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누나는 날 노려보면서 가져오라면 가져와 라고 말을했다.
이때 밖에서 초인종 소리를 울렸다.
딩동 딩동 아침부터 누구지?
나가지마!!! 누나의 다급한 목소리
그러더니만 부엌으로 가는것이었다.
누나가 이상해... 난 살금 살금 현관쪽으로 다가갔다.
그런데 이때 누나가 달려오더니만 찍어버린다. 라고 말했다.
누나 오늘따라 너무 이상해 왜 그래?
문 열어@!
응
문 열라고...
밖에있는 사람은 우리가 말하는 소리를 듣고는 기겁을하고
달아난 모양이었다.
문을 열어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러자 누나는 무서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내가 놓칠줄알고... 이 년 어디에 숨어있나보자
누나 누나 오늘따라 누나가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