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의 근본 원인은 스테로이드 중독이다 저자는 아토피 환자들이 환경오염, 체질에 적합하지 않은 음식, 계절 변화, 스트레스, 진드기나 화분 등의 알러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이미 스테로이드에 의해 중독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이차적인 문제로 본다.
환경이나 음식, 스트레스, 알러젠 등은 아토피 환자들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자극요인으로 초기피부질환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아토피의 근본원인은 아니라는 말이다. 어떤 질병이든 그 병을 치료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 원인을 제거해 주어야만 한다.
즉, 스테로이드 중독이라는 아토피의 원인을 제거하여야만 비로소 완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손상된 피부세포를 회복시키고 체질에 따른 치료방법을 구별하여 체력을 보강하는 것을 위주로, 인체의 자발적인 배독과정을 촉진시키려는 것이 바로 ‘배독법’의 창안배경이다.
배독법으로 스테로이드 뿌리 뽑기 먹거나 바르거나 주사로 맞은 스테로이드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것만큼 치료법도 파격이다. 음식 가려먹고, 몸을 차게 관리하고, 목욕 자주 하지 말고, 땀 많이 흘리지 말고, 한마디로 조심조심 살라는 소리만 들어왔던 아토피 환자들에게 저자는 아주 ‘건강하게’ 살라고 말한다.
체질식도 중요하지만 체력 보강이 우선이므로 골고루 잘 먹고, 땀을 최대한 많이 흘리면서 피부를 재생시키라는 것이다. 즉, 음식과 내복약으로 체질적인 허약을 보강하고, 목욕법과 운동법을 통해 최대한 땀을 많이 흘려 독성을 배출하고, 여기에 보조적인 수단으로 피부의 직접적인 재생과 영양공급, 상처회복, 가려움에 대한 조치, 2차감염예방 등을 목표로 외용요법까지 곁들인다. 경증은 3-4개월, 중증은 5-6개월이면 낫는다.
물론 배독의 강도가 제대로 지켜졌을 경우이다. 예컨대 독성을 배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목욕법은 아토피 환자들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대중탕은 물론 온천, 사우나, 찜질방을 가야 하는데, 쫓겨나지 않으면 다행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아토피 환자들이 편안하게 땀을 흘릴 수 있는 목욕 시설은 물론 운동 시설과 입원실, 치료실, 체질별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까지 갖춰진 아토피 전문 병원과 연구기관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아토피란 무엇인가
배독한의원 분당점(본점) 도영민 원장님께서 쓰신 책이에요..
참고로, 도영민 원장님께서는 배독요법을 처음 만드시고,
임상 경험도 우리 나라 한의사 중에서 배독요법 임상경험도 제일 많으세요~~
아토피를 앓고 계시는 아토피안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요즘 배독요법, 배독요법.. 히는데,
그 배독요법을 창안하게 된 배경도 아실 수 있을거에요..
꼭 읽어보시고, 왜 아토피를 앓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아토피의 근본 원인은 스테로이드 중독이다 저자는 아토피 환자들이 환경오염, 체질에 적합하지 않은 음식, 계절 변화, 스트레스, 진드기나 화분 등의 알러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이미 스테로이드에 의해 중독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이차적인 문제로 본다.
환경이나 음식, 스트레스, 알러젠 등은 아토피 환자들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자극요인으로 초기피부질환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아토피의 근본원인은 아니라는 말이다. 어떤 질병이든 그 병을 치료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 원인을 제거해 주어야만 한다.
즉, 스테로이드 중독이라는 아토피의 원인을 제거하여야만 비로소 완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손상된 피부세포를 회복시키고 체질에 따른 치료방법을 구별하여 체력을 보강하는 것을 위주로, 인체의 자발적인 배독과정을 촉진시키려는 것이 바로 ‘배독법’의 창안배경이다.
배독법으로 스테로이드 뿌리 뽑기 먹거나 바르거나 주사로 맞은 스테로이드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것만큼 치료법도 파격이다. 음식 가려먹고, 몸을 차게 관리하고, 목욕 자주 하지 말고, 땀 많이 흘리지 말고, 한마디로 조심조심 살라는 소리만 들어왔던 아토피 환자들에게 저자는 아주 ‘건강하게’ 살라고 말한다.
체질식도 중요하지만 체력 보강이 우선이므로 골고루 잘 먹고, 땀을 최대한 많이 흘리면서 피부를 재생시키라는 것이다. 즉, 음식과 내복약으로 체질적인 허약을 보강하고, 목욕법과 운동법을 통해 최대한 땀을 많이 흘려 독성을 배출하고, 여기에 보조적인 수단으로 피부의 직접적인 재생과 영양공급, 상처회복, 가려움에 대한 조치, 2차감염예방 등을 목표로 외용요법까지 곁들인다. 경증은 3-4개월, 중증은 5-6개월이면 낫는다.
물론 배독의 강도가 제대로 지켜졌을 경우이다. 예컨대 독성을 배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목욕법은 아토피 환자들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대중탕은 물론 온천, 사우나, 찜질방을 가야 하는데, 쫓겨나지 않으면 다행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아토피 환자들이 편안하게 땀을 흘릴 수 있는 목욕 시설은 물론 운동 시설과 입원실, 치료실, 체질별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까지 갖춰진 아토피 전문 병원과 연구기관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