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과 같이 사람죽이는 의료비 민영화

김동현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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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민영화

 

이유를 모르겠다. 누구도 공감하지 않는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

공기업이 당연 민영화로 가면 가격부터가 올라갈 것이고 치료,서비스 관련 질도 좋아진다고 하는데 . 우리나라 세계에서도 인정해주는 의료수준이다. 지금도 충분하다 아마 그거 병원만 더 크게 짓고 주차장 넓히고 인테리어에 신경쓰고 안에다 편의시설 좀 더 갖춰 보기에는 반지르하게 좋겠지. 근데 서민들은 그런거 필요없다

 업계에서 자꾸 정부를 상대로 요구하고 로비하고 그러니까 정부에서는 모른척 할 수도 없는 일이다. 또한 민영화가 되면 최대한의 이익창출을 위해 보험가입 조건 역시 까다로워 지며, 가입 안된 사람은 한시가 급해 빨리 수술해야되는데도 국영의보 찾아다니며 죽어갈 것이다.

 민영의보가 수 많은 기초생활대상 수급자들에게도 의료혜택을 줄 것 같나? 현재보다 더 좋아질 거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부 고위층, 의사 약사 , 제약회사 관련 종사하는 사람외에는 없다.

 지금 미국에서 그런 문제점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말이 있고, 감독 마이클 무어가 영화까지 만들어가며 보여주는데 미국에서도 다시 국영의보로 돌리기 위해 힘쓰는데 지금까지 와서 뻔히 다 보이는 앞 일을 갔다가 시행하려는 이유는 먼데?

서민 들먹이면서 정작 정책들은 부자들만 배불리려 한다

미국꺼라면 무조건 따라하는 정책

 

아니면

 

 당신도 미국에 누구처럼 임기 끝나고 제약회사 CEO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