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By Little - 悲しみをやさしさに (Naruto 3rd Opening. 나루토 3기 오프닝)

장동욱2008.05.03
조회114

悲しみをやさしさに (슬픔을 상냥함으로) 

- Little By Little (Naruto OP3)

そうさ 悲しみを やさしさに
소오사 카나시미오 야사시사니
그렇다고 슬픔을 상냥함으로
自分らしさを 力に
지부운라시사오 치카라니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 いい 步きだして
마요이나가라데모 이이 아루키다시테
망설여도 괜찮아 걷기 시작해
もう 一回 もう 一回
모오 이익카이 모오 이익카이
한 번 더 한 번 더



誰かの 期待に ずっと 應え
다레카노 키타이니 즈읏토 코타에
계속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며
譽められるのが 好きなのですか
호메라레루노가 스키나노데스카
칭찬받는 게 좋은 겁니까?
なりたい 自分を 摺り替えても
나리타이 지부응오 스리카에테모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살짝 바꾸어도
笑顔は いつでも 素敵ですか
에가오와 이츠데모 스테키데스카
웃는 얼굴은 언제나 멋집니까?
始まりだけ 夢見て 起きる
하지마리다케 유메미테 오키루
시작만을 꿈꾸며 일어나네
その 先なら いつか 自分の 腕で
소노 사키나라 이츠카 지부운노 우데데
그 앞이라면 언젠가 자신의 팔로
そうだ 大事な 物は いつも
소오다 다이지나 모노와 이츠모
그래 소중한 건 언제나
形のない ものだけ
카타치노나이 모노다케
형체가 없는 것뿐
手に 入れても なくしても
테니 이레테모 나쿠시테모
손에 넣어도 잃어도
氣づかぬまま
키즈카누마마
알아채지 못한 채
そうさ 悲しみを やさしさに
소오사 카나시미오 야사시사니
그렇다고 슬픔을 상냥함으로
自分らしさを 力に
지부운라시사오 치카라니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 いい 步きだして
마요이나가라데모 이이 아루키다시테
망설여도 괜찮아 걷기 시작해
もう 一回 もう 一回
모오 이익카이 모오 이익카이
한 번 더 한 번 더



ずるい 大人は 出逢う たび
즈루이 오토나와 데아우 타비
교활한 어른은 만날 때마다
頭ごなしな 說敎だけ
아타마고나시나 세엣쿄오다케
무조건적인 설교만
自分を 素直に 出せなくなって
지부웅오 스나오니 다세나쿠나앗테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없게 되어서
傷つけながら すぐに 尖って
키즈츠케나가라 스구니 토가앗테
상처입으면서 금방 삐지고
新しい 風味方に つけて
아타라시이 카제 미카타니 츠케테
새로운 바람을 자기 편으로 삼아서
探していいんだ いつか 靑い 鳥を
사가시테이이은다 이츠카 아오이 토리오
언젠간 파랑새를 찾아봐도 돼
そうだ 大事な 物は いつも
소오다 다이지나 모노와 이츠모
그래 소중한 건 언제나
形のない ものだけ
카타치노나이 모노다케
형체가 없는 것뿐
手に 入れても なくしても
테니 이레테모 나쿠시테모
손에 넣어도 잃어도
氣づかぬまま
키즈카누마마
알아채지 못한 채
そうさ 悲しみを やさしさに
소오사 카나시미오 야사시사니
그렇다고 슬픔을 상냥함으로
自分らしさを 力に
지부운라시사오 치카라니
자신다움을 힘으로
迷いながらでも いい 步きだして
마요이나가라데모 이이 아루키다시테
망설여도 괜찮아 걷기 시작해
淚の 後は なぜか 吹っ切れてた
나미다노 아토와 나제카 후웃키레테타
눈물을 흘리고 나면 왠지 후련해졌어
空に 虹が 出るように 自然な こと
소라니 니지가 데루요오니 시제응나 코토
하늘에 무지개가 뜨듯이 자연스러운 일
雨は 上がった
아메와 아가앗타
비는 멈추었어
だから 大事な 物は いつも
다카라 다이지나 모노와 이츠모
그러니까 소중한 건 언제나
形のない ものだけ
카타치노나이 모노다케
형체가 없는 것뿐
手に 入れても なくしても
테니 이레테모 나쿠시테모
손에 넣어도 잃어도
氣づかぬまま
키즈카누마마
알아채지 못한 채
そうさ 悲しみを やさしさに
소오사 카나시미오 야사시사니
그렇다고 슬픔을 상냥함으로
自分らしさを 力に
지부운라시사오 치카라니
자신다움을 힘으로
君なら きっと やれる 信じていて
키미나라 키잇토 야레루 시음지테이테
너라면 분명히 할 수 있어 믿고 있으라고
もう 一回 もう 一回
모오 이익카이 모오 이익카이
한 번 더 한 번 더
もう 一回 もう いいかい?
모오 이익카이 모오 이이카이?
한 번 더 이젠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