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전통적 강호 아르헨티나와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만난 98 프랑스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의 미남 스트라이커 바티스투타와 자국 출신 득점왕 시어러의 페널티 골로 한 골씩 주고 받은 상황에서 98월드컵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자리잡은 18세 원더보이 오웬의 단독 드리블 골, 그리고 역대 월드컵 최고의 세트 플레이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멋있는 아르헨티나의 세트 플레이 골로 경기는 2대2로 끝이 난다. (최종 결과는 아르헨티나의 승부차기 승)1
[98 프랑스 월드컵 명승부-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고화질]
남미의 전통적 강호 아르헨티나와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만난 98 프랑스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의 미남 스트라이커 바티스투타와 자국 출신 득점왕 시어러의 페널티 골로 한 골씩
주고 받은 상황에서 98월드컵을 통해 최고의 스타로 자리잡은 18세 원더보이 오웬의
단독 드리블 골, 그리고 역대 월드컵 최고의 세트 플레이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멋있는
아르헨티나의 세트 플레이 골로 경기는 2대2로 끝이 난다.
(최종 결과는 아르헨티나의 승부차기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