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 사진 - 2008 May 2 제목 : Shaping NGC 6188 생성 중인 NGC 6188 먼지가 가득한 NGC 6188을 휘감고 있는 빛으로 둘러싸인 검은 선들의 길이는 거의 10광년에 달한다. 거대한 검은 분자 구름을 제외하고 검은 선의 경계에 걸쳐 있는 성운은 남반구의 제단자리( Ara )에 있는 성운으로 지구로 부터 4천 광년 떨어져 있다. Ara OB1 은 거대한 질량의 별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고작 수백만년 전에 형성된 지역으로 별들로 부터 방출되는 강력한 폭풍과 자외선 복사로 멋지게 조각되어 있다. 최근에 새로운 별들이 형성되고 있는 지역은 이전 세대의 거대 질량의 별들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며, 분자 가스들을 압충시키면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허블( Hubble ) 이 촬영한 이 찬란한 사진에는 유황과 수소, 산소가 각각 붉은색, 초록색, 파란색으로 그들만의 색을 발하고 있다. Credit & Copyright : John Ebersole
오늘의 천체 사진 - 2008 May 2
오늘의 천체 사진 - 2008 May 2
제목 : Shaping NGC 6188
생성 중인 NGC 6188
먼지가 가득한 NGC 6188을 휘감고 있는
빛으로 둘러싸인 검은 선들의 길이는
거의 10광년에 달한다.
거대한 검은 분자 구름을 제외하고
검은 선의 경계에 걸쳐 있는 성운은
남반구의 제단자리( Ara )에 있는 성운으로
지구로 부터 4천 광년 떨어져 있다.
Ara OB1 은 거대한 질량의 별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고작 수백만년 전에 형성된 지역으로
별들로 부터 방출되는 강력한 폭풍과
자외선 복사로 멋지게 조각되어 있다.
최근에 새로운 별들이 형성되고 있는 지역은
이전 세대의 거대 질량의 별들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며,
분자 가스들을 압충시키면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허블( Hubble ) 이
촬영한 이 찬란한 사진에는
유황과 수소, 산소가
각각 붉은색, 초록색, 파란색으로
그들만의 색을 발하고 있다.
Credit & Copyright : John Ebers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