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03210704483&cp=moneytoday&RIGHT_COMM=R2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쯤이었을까? 한 외신은 이렇게 말했다. "한국 민주정치 시계를 되돌릴 준비하고 있다." 나는 그 기사를 쇠 귀에 경 읽듯 흘려보냈다. '설마 국민들을 무시하는 일이 일어나겠나?' 하고 말이다. 그러나... 최근 몇일간의 기사들을 보면 이 말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며칠 전 한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읽었다. 정부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 25곳을 폭력시위 단체로 규정했다는 기사였다. 법을 어긴 것에 대해서 당연히 처벌받아야 한다. 하지만 민노당과 민주노총 등의 단체의 모든 사람들이 폭력시위를 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소수의 흥분한 당원과 노조원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한 정부의 조치는 "법을 어긴 것에 대해 처벌한다."라고 보이기 보다는 "그 정당과 단체가 내 입 맛에 맞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을 처벌한다."라고 보인다. 방금전에는 위에 링크된 기사를 읽었었다. (경찰이, 지금 청계천에서 하고 있는 촛불문화제를 불법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이다.) 화가나서 미칠 노릇이다. 정부가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못해서 결국에는 국민들이 직접 일어난건데 자신들의 상식외의 행동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고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나온 국민들을 불법시위자로 간주하고있다.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이다. 무릎 꿇고 반성해도 모자를 판인데 오히려 국민의 눈과 입을 막으려하고 있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이것은 국민을 억압하는 정부이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MB의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매년 7% 성장 이루겠습니다."등의 달콤한 말을 믿었던 우리들... 그리고 참여정부시절 30개월 미만 소를 수입한다고 발표했을 때 참여정부 까대던 한나라당. 그러나 지금은 정부를 적극옹호하고 나서는 한나라당. 이런 당을 믿은 우리들... 우리가 그들에게 어리석음을 보여주었기에 그들은 우리를 무시한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위에서 군림한다.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지금의 우리는 결코 어리석지 않음을, 우리는 그들보다 강한 사람임을,그들이 아닌 우리가 주인임을 말이다. 독재의 전주곡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지만 전주곡은 전주곡일 뿐. MB정부와 한나라당이라는 작곡가가 독재라는 제목의 곡을 계속 쓰느냐 마느냐는 이제 국민들의 손에 달렸다. 나는 국민들이 작곡가의 손을 자를 수있다고 믿는다. 반드시 가까운 날,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국민들이 끝까지 반대해야할 3가지. 1. 대운하건설-이 땅을 떠나게 되는 일을 원치 않는다면 반대합시다. 2. 의료보험민영화-손가락하나 봉합하는데 6000 만원 드는 세상. 원하지 않는다면 반대합시다. 3. 미친소수입-고통스럽게 죽고싶지 않다면 반대합시다. (황당한 일이다. 몇시간 전만해도 다음 메인에 뜬 기사가 사라졌다. 설마 언론을 통제한다는 소문이 사실인건가? 그렇지 않기를...)
독재의 전주곡 시작된 것인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03210704483&cp=moneytoday&RIGHT_COMM=R2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쯤이었을까?
한 외신은 이렇게 말했다.
"한국 민주정치 시계를 되돌릴 준비하고 있다."
나는 그 기사를 쇠 귀에 경 읽듯 흘려보냈다.
'설마 국민들을 무시하는 일이 일어나겠나?'
하고 말이다.
그러나...
최근 몇일간의 기사들을 보면
이 말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며칠 전 한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읽었다.
정부가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 25곳을
폭력시위 단체로 규정했다는 기사였다.
법을 어긴 것에 대해서 당연히 처벌받아야 한다.
하지만 민노당과 민주노총 등의 단체의 모든 사람들이
폭력시위를 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소수의 흥분한 당원과 노조원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한
정부의 조치는
"법을 어긴 것에 대해 처벌한다."라고 보이기 보다는
"그 정당과 단체가 내 입 맛에 맞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을 처벌한다."라고 보인다.
방금전에는 위에 링크된 기사를 읽었었다.
(경찰이, 지금 청계천에서 하고 있는 촛불문화제를 불법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이다.)
화가나서 미칠 노릇이다.
정부가 국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못해서
결국에는 국민들이 직접 일어난건데
자신들의 상식외의 행동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고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나온 국민들을
불법시위자로 간주하고있다.
국민을 무시하는 태도이다.
무릎 꿇고 반성해도 모자를 판인데
오히려 국민의 눈과 입을 막으려하고 있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이것은 국민을 억압하는 정부이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MB의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매년 7% 성장 이루겠습니다."등의
달콤한 말을 믿었던 우리들...
그리고 참여정부시절 30개월 미만 소를 수입한다고
발표했을 때 참여정부 까대던 한나라당.
그러나 지금은 정부를 적극옹호하고 나서는 한나라당.
이런 당을 믿은 우리들...
우리가 그들에게 어리석음을 보여주었기에
그들은 우리를 무시한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위에서 군림한다.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지금의 우리는 결코 어리석지 않음을,
우리는 그들보다 강한 사람임을,
그들이 아닌 우리가 주인임을 말이다.
독재의 전주곡은 이미 시작되었다.
하지만 전주곡은 전주곡일 뿐.
MB정부와 한나라당이라는 작곡가가
독재라는 제목의 곡을 계속 쓰느냐 마느냐는
이제 국민들의 손에 달렸다.
나는 국민들이 작곡가의 손을 자를 수있다고 믿는다.
반드시 가까운 날,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국민들이 끝까지 반대해야할 3가지.
1. 대운하건설-이 땅을 떠나게 되는 일을 원치 않는다면 반대합시다.
2. 의료보험민영화-손가락하나 봉합하는데 6000 만원 드는 세상. 원하지 않는다면 반대합시다.
3. 미친소수입-고통스럽게 죽고싶지 않다면 반대합시다.
(황당한 일이다. 몇시간 전만해도 다음 메인에 뜬 기사가 사라졌다.
설마 언론을 통제한다는 소문이 사실인건가? 그렇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