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일, 쥐명박 정부의 여러 시책에 항의하며 국민 촛불시위가 있었다. 미국인들도 먹으려 들지 않는 3년 이상된 소들을, 그것도 광우병의 우려가 있는 소들을, 뼈를 포함 부산물까지 전부 한국이 수입하겠다고 한다. 얼마 전 미국에 가서 부시의 운전기사를 해 주고 오더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무역조약에 싸인을 했나 보다. 미친놈. 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가 돌아가는 꼬라지가 상식이하다. 패러다임 자체가 변했다. 19세기와 20세기 초에는 민족주의와 국가주의를 그렇게 외치더니, 20세기 말부터는 세계화를 우긴다. 세계화가 엄청난 진리인 듯 우긴다. 김영삼 정부때부터의 일이다. 세계화라는 말을 들으면 외국인이랑 쏼라 쏼라 떠들고 해외여행하는 상상이 먼저 되는 듯 하지만.. 실상의 세계화는 어떤 모습인지 모르겠다. 세계화의 한 방책으로 경제, 무역계의 바람은 신자유주의다. 자유주의 경제라는 미명하에 경제적 부를 소유한 자들이 장난을 쳐서 없는 사람들을 착취하는 사태. 자유무역을 하자더니, 미국이 주도로 FTA 무역협정을 우긴다. 각 나라마다 서로 자신있는 믈건 팔자는, 언뜻 보면 아주 실속있고 맞는 말같아 보이는 논리다. 그러나, 그럴까?'-' 나는 mbc 다큐멘터리 w를 빠지지 않고 꼭 챙겨본다. w에서 한달에 걸쳐 계속 보여준 내용은 전세계 식량위기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 짜장면 값이 오르고 김밥 값이 올랐어" 정도지만 최빈국, 아프리카의 짐바브웨, 서인도제도 쪽의 아이티, 이집트 등의 나라에선 기아율이 급즙하고 있다. 식량이 없는 게 아닌데 너무 가격이 치솟아서 도저히 살 수가 없게 되어 버렸단다. 식량값이 오른 이유, 개발도상국인 중국과 인도의 경제붐때문에... 중국인 1인이 소비하는 돼지가 1년에 50kg이고 돼지 사육량이 늘어났다. 돼지들의 사료가 쌀이란다.(이런 미친...) 한 나라가 돼지들 먹이느라 여러 나라 사람이 굶고 있다. 이런 게 세계화, 신자유주의, FTA의 실상이다. 이것들을 우기는 나라는 미국이다. 왜냐면 미국은 식량생산량이 어마어마하고 어느 나라하고 가격경쟁하든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축산업도 마찬가지. 미국산 값싼 소가 들어오면 우리나라 축산업은 문을 닫아야만 하겠지. 필리핀은 쌀생산량을 자랑하던 3모작의 국가이다. 그런데 요즘 필리핀 사람들도 식량이 없어 굶고 있다. 결국, 가격경쟁에서 밀려 필리핀 사람들이 농업에서 손을 놨기 때문이다. 자급율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전세계 식량 가격이 급등해 버리니, 구매해서 먹을 방법이 없어졌다.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가난한 나라임에도 억대의 돈을 들여 식량을 계속 수입하는 수밖에 없다. 그 가난한 나라들의 돈은, 결국 미국 손에 들어간다. 눈앞의 싼 것, 작은 이익을 쫓다가 큰 이익을 잃었다. 아이티도 마찬가지다. 농업에서 손을 놔 버리고 밀을 수입해서만 먹다가 자급율은 낮은 채, 식량 가격이 폭등하니 모두가 다 굶고 있다. 우리나란 어떨까. 결국 미국에게 쇠고기 시장을 개방해준 다음, 밀려드는 값싼 소 (광우병이 걸려있을지 도저히 파악할 수가 없는... 이란 점이 가장 무서운) 그 소들에게 우리 축산업이 자리를 뺏기고 한국 축산업이 문을 닫고 자급율이 뚝 떨어졌을 때 미국이 갑자기 소값을 올려 버리면.....?.... 미국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이거 아닐까? 정말 자신있는 - 땅덩이 넓은 거 하나 때문에 - 식량과 고기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식량가지고 전세계를 흔들어 돈을 쥐어 짜내는 것. 있는 놈이 없는 놈 더 등쳐 먹겠다고 우기는 신자유주의. 이런데 도대체 어떻게 시위에 안 나갈 수가 있겠남. 쥐명박.. 진짜 욕같은 거 하고 싶지 않지만.. 이 개새끼.-_- 너 미국한테 뭐 받아 먹고 국민들을 팔아 넘기는 거야. 당당히 요구한다. 쥐명박은 퇴진하라고. 단순히, 위험한 고기를 먹을 지도 몰라... 같은 간단 논리가 아니다. '-' 정말, 전국민의 각성과 의식화가 필요할 시점. 그러나.... 촛불시위를 보면서, 한국인의 저력을 느꼈다. 필리핀이나 아이티같이 식량에 대한 일 다 벌어진 다음에 폭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사전에 먼저 움직일 줄 아는 지성. 웹의 엄청난 확산으로 인해 여론화, 공론화가 쉽다는 우리의 우수한 인프라. 결국 이렇게 인터넷으로 실현되고 있는 민주주의. 가자!'-' 또 청계천으로... 쥐명박 이 개새끼, 니가 판 청계천을 니 정치 생명의 무덤으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광우병, 촛불시위, 그리고 식량위기
2008년 5월 2일, 쥐명박 정부의 여러 시책에 항의하며 국민 촛불시위가 있었다.
미국인들도 먹으려 들지 않는 3년 이상된 소들을,
그것도 광우병의 우려가 있는 소들을,
뼈를 포함 부산물까지 전부 한국이 수입하겠다고 한다.
얼마 전 미국에 가서 부시의 운전기사를 해 주고 오더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무역조약에 싸인을 했나 보다.
미친놈.
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가 돌아가는 꼬라지가 상식이하다.
패러다임 자체가 변했다.
19세기와 20세기 초에는 민족주의와 국가주의를 그렇게 외치더니,
20세기 말부터는 세계화를 우긴다.
세계화가 엄청난 진리인 듯 우긴다.
김영삼 정부때부터의 일이다.
세계화라는 말을 들으면
외국인이랑 쏼라 쏼라 떠들고
해외여행하는 상상이 먼저 되는 듯 하지만..
실상의 세계화는 어떤 모습인지 모르겠다.
세계화의 한 방책으로 경제, 무역계의 바람은 신자유주의다.
자유주의 경제라는 미명하에 경제적 부를 소유한 자들이 장난을 쳐서
없는 사람들을 착취하는 사태.
자유무역을 하자더니,
미국이 주도로 FTA 무역협정을 우긴다.
각 나라마다 서로 자신있는 믈건 팔자는,
언뜻 보면 아주 실속있고 맞는 말같아 보이는 논리다.
그러나, 그럴까?'-'
나는 mbc 다큐멘터리 w를 빠지지 않고 꼭 챙겨본다.
w에서 한달에 걸쳐 계속 보여준 내용은 전세계 식량위기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 짜장면 값이 오르고 김밥 값이 올랐어" 정도지만
최빈국, 아프리카의 짐바브웨, 서인도제도 쪽의 아이티, 이집트 등의 나라에선
기아율이 급즙하고 있다.
식량이 없는 게 아닌데
너무 가격이 치솟아서 도저히 살 수가 없게 되어 버렸단다.
식량값이 오른 이유,
개발도상국인 중국과 인도의 경제붐때문에...
중국인 1인이 소비하는 돼지가 1년에 50kg이고 돼지 사육량이 늘어났다.
돼지들의 사료가 쌀이란다.(이런 미친...)
한 나라가 돼지들 먹이느라 여러 나라 사람이 굶고 있다.
이런 게 세계화, 신자유주의, FTA의 실상이다.
이것들을 우기는 나라는 미국이다.
왜냐면 미국은 식량생산량이 어마어마하고
어느 나라하고 가격경쟁하든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축산업도 마찬가지.
미국산 값싼 소가 들어오면 우리나라 축산업은 문을 닫아야만 하겠지.
필리핀은 쌀생산량을 자랑하던 3모작의 국가이다.
그런데 요즘 필리핀 사람들도 식량이 없어 굶고 있다.
결국, 가격경쟁에서 밀려 필리핀 사람들이 농업에서 손을 놨기 때문이다.
자급율이 뚝 떨어진 상태에서
전세계 식량 가격이 급등해 버리니,
구매해서 먹을 방법이 없어졌다.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가난한 나라임에도 억대의 돈을 들여 식량을 계속 수입하는 수밖에 없다.
그 가난한 나라들의 돈은,
결국 미국 손에 들어간다.
눈앞의 싼 것, 작은 이익을 쫓다가 큰 이익을 잃었다.
아이티도 마찬가지다.
농업에서 손을 놔 버리고 밀을 수입해서만 먹다가
자급율은 낮은 채, 식량 가격이 폭등하니 모두가 다 굶고 있다.
우리나란 어떨까.
결국 미국에게 쇠고기 시장을 개방해준 다음,
밀려드는 값싼 소
(광우병이 걸려있을지 도저히 파악할 수가 없는... 이란 점이 가장 무서운)
그 소들에게 우리 축산업이 자리를 뺏기고
한국 축산업이 문을 닫고
자급율이 뚝 떨어졌을 때
미국이 갑자기 소값을 올려 버리면.....?....
미국의 진정한 목적은 바로 이거 아닐까?
정말 자신있는 - 땅덩이 넓은 거 하나 때문에 - 식량과 고기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식량가지고
전세계를 흔들어
돈을 쥐어 짜내는 것.
있는 놈이 없는 놈 더 등쳐 먹겠다고 우기는 신자유주의.
이런데 도대체 어떻게 시위에 안 나갈 수가 있겠남.
쥐명박..
진짜 욕같은 거 하고 싶지 않지만..
이 개새끼.-_-
너 미국한테 뭐 받아 먹고 국민들을 팔아 넘기는 거야.
당당히 요구한다.
쥐명박은 퇴진하라고.
단순히,
위험한 고기를 먹을 지도 몰라... 같은 간단 논리가 아니다. '-'
정말, 전국민의 각성과 의식화가 필요할 시점.
그러나....
촛불시위를 보면서, 한국인의 저력을 느꼈다.
필리핀이나 아이티같이 식량에 대한 일 다 벌어진 다음에 폭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사전에 먼저 움직일 줄 아는 지성.
웹의 엄청난 확산으로 인해 여론화, 공론화가 쉽다는 우리의 우수한 인프라.
결국 이렇게 인터넷으로 실현되고 있는 민주주의.
가자!'-'
또 청계천으로...
쥐명박 이 개새끼, 니가 판 청계천을 니 정치 생명의 무덤으로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