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멸망하고 3년이 지난 2012년. 거리에는 활기찬 사람들의 움직임 대신 파괴된 자동차가 가득하고 그 뒤로 핵 위험 마크가 찍힌 플래카드가 펄럭이는 빌딩의 잔해만이 을씨년스럽다. 그 폐허를 휘젓고 다니는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은 이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간. 생존자를 찾기 위해 모든 AM 주파수를 송신하며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던 로버트는 매일 밤 그를 괴롭히는 좀비들을 처리하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좀비들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 그를 구해주는 존재가 등장한다. 네빌이 그토록 찾길 원했던 인간이다. 하지만 만남의 기쁨도 잠시, 그를 기다리는 것은 또 하나의 불길한 전쟁이다.
의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의 는 현대 좀비영화의 시초가 된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할리우드가 사랑한 이 소설은 (1964), (1971)에 이어 세 번째로 영화화됐다. 1954년 소설이 발표된 지 53년이 지났지만 ‘지구상에 유일하게 생존한 남자’라는 설정은 여전히 매혹적이다.
앞에 인베이젼을 봐서 그런지.. 나는 전설이다 에 나온 좀비들은 상당히 스피드가 빠르고..
매 장면순간마다 공포와 엄청난 사운드로 인해 긴박감과 박진감이 넘쳐서 가슴이 두근두근 >.< 눈을 제대로 뜰수 없었다.
지성형 또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그 영화!!
끔찍한 변종인간과 싸우며 도시에 허허벌판으로 홀로 남겨진 윌스미스의 고독한 표정과 두려움의 연기를 제대로 볼수 있어 좋게 평하고 싶다. ☆☆☆☆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
SF/공포/스릴러/모험/액션/판타지
감독 :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 윌 스미스
인류가 멸망하고 3년이 지난 2012년. 거리에는 활기찬 사람들의 움직임 대신 파괴된 자동차가 가득하고 그 뒤로 핵 위험 마크가 찍힌 플래카드가 펄럭이는 빌딩의 잔해만이 을씨년스럽다. 그 폐허를 휘젓고 다니는 로버트 네빌(윌 스미스)은 이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간. 생존자를 찾기 위해 모든 AM 주파수를 송신하며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던 로버트는 매일 밤 그를 괴롭히는 좀비들을 처리하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좀비들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 그를 구해주는 존재가 등장한다. 네빌이 그토록 찾길 원했던 인간이다. 하지만 만남의 기쁨도 잠시, 그를 기다리는 것은 또 하나의 불길한 전쟁이다.
의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의 는 현대 좀비영화의 시초가 된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할리우드가 사랑한 이 소설은 (1964), (1971)에 이어 세 번째로 영화화됐다. 1954년 소설이 발표된 지 53년이 지났지만 ‘지구상에 유일하게 생존한 남자’라는 설정은 여전히 매혹적이다.
앞에 인베이젼을 봐서 그런지.. 나는 전설이다 에 나온 좀비들은 상당히 스피드가 빠르고..
매 장면순간마다 공포와 엄청난 사운드로 인해 긴박감과 박진감이 넘쳐서 가슴이 두근두근 >.< 눈을 제대로 뜰수 없었다.
지성형 또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그 영화!!
끔찍한 변종인간과 싸우며 도시에 허허벌판으로 홀로 남겨진 윌스미스의 고독한 표정과 두려움의 연기를 제대로 볼수 있어 좋게 평하고 싶다. ☆☆☆☆
(다만, 윌스미스가 엄청난 액션의 전사로써 영화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