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탄핵이 될 것 같으냐, 혹은 시기상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제 홈피에도 그런 악플을 달고 가신 분들이 계셨구요.저보고 알바라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그럼 지금 현 정부의 정책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은 다 알바군요. 탄핵!길은 그것 뿐입니다. 시기상조라는 말.저는 절대적으로 틀리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수 많은 국민들이 정책에 대한 반대 서명을 하고,청계천에 모인 그 촛불의 모습을 보면서도전혀 상관없다는 듯, 무시하고 정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막고 있는 대통령이시간이 지나면 귀를 열게 될까요?지금 탄핵하지 못 하면 대한민국은 부자들, 권력자들만이살기 좋은, 그들의 나라가 되고 말 것입니다. 1. 인터넷 종량제. 제가 이렇게 마음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인터넷 종량제가 실시되면 인터넷 사용시 엄청난 요금을 감당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정보는 있는 자들에게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현대는 정보화 사회라고들 합니다.그만큼 정보가 중요한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런 정보들을 있는 자들이 우월한 위치에서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현 정부의 각종 정책들에 대한 것도 지금과 같은 인터넷 사용이 없었다면우리 국민들은 썩어빠진 조중동에 의한 언론통제에 의해그 심각성을 이렇게 빨리 알지 못 했을 겁니다.이미 일이 터지고 난 후에 한숨을 쉬는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잘못된 정책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은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에 있습니다.정부는 지금 그것마저도 통제 아래 두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또, 인터넷 쇼핑 안 해 보신분들도 거의 없으실거라 생각됩니다.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일 겁니다.인터넷 종량제가 시행되면 그렇게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을까요?판매자들이 수시로 인터넷을 통해 주문자와 상품 업데이트를 확인하고해야하는데 인터넷 종량제로 인한 가격을 감당할 수 없을겁니다.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이런 사이트들 지금 정부 지시 받고 있을 때입니까?대다수의 국민들이 인터넷을 지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 한다면누가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까요? 2. 공기업 민영화. 수도, 전기, 가스 등 각족 공기업을 민영화 한다는 정책.이건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하루에 한 사람이 평균 사용하는 물의 양은 285ℓ. 마시고, 씻고,빨래를 하는 등 매일 매일 써야만 하는 물의 양입니다.현재 이 물을 모두 수돗물로 사용한다면 170원 정도인데,하지만 기업들에서 생산해 파는 물을 이용한다면1ℓ에 500원으로 어림잡아도 총액은 약 14만 2천 원에 이릅니다.800배가 넘는 가격차가 나게 됩니다.정부가 만들겠다는 ‘물산업지원법’이 완성되면이제 우리는 모두 하루에 14만 원이 넘는 돈을 주고 물을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그렇다면 수도, 전기, 가스가 전체적으로 민영화가 된다면평균 생활비는 50만원 이상이 추가가 되게 됩니다.지금도 경제가 어려운데, 그래서 경제 대통령 뽑겠다고많은 국민들이 현 대통령을 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그게 경제 대통령 입니까?누구의 경제 대통령입니까?부자들만의 대통령인 겁니까? 3. 독도삭제, 역사에서 일제 강점기 삭제 추진 이건 정말 뭐 같지도 않은 소리입니다.이딴 것도 정책입니까?일본, 중국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하는 것을 보면서강력대응하지 못 하는 정부가 한탄스럽기 그지없었는데이젠 직접 알아서 왜곡을 하겠다니 정말 나라가 망할려는 모양입니다.한국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일본이란 나라를 미워하는지잘 모르는 일본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정말 양심도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그런데 그 이유가 한국에서 저지른 일제의 만행을학교의 역사시간에 가르치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란 걸 알았습니다.그런 것을 쏙 빼버린 교과서를 채택해서 교육한다는 걸 알았습니다.그런데 지금 그걸 우리 정부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한국민으로서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아닐 수 없습니다.독립군이 되어 피 흘리며 죽어가신 분들을 모욕하는 겁니까?그 분들의 정신을 더럽히려는 겁니까? 4. 의료민영화(많이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결코 이루어 져서는 안됩니다.가난한 서민이 아프다고 병원갔는데 돈 없다고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것이 민영화입니다.민영화되면 우리나라 5년뒤엔 미국처럼 30초에 한명꼴로 죽게 될겁니다.민영화 후에는 국가 건강보험이 없어지는 것이니사기업 보험사들이 판을 칠 것입니다.보험사에서 내가 돈 적게 번다고 보험 지급금을 더 해줄일은 없을겁니다.게다가 미국과의 의료개방으로도 아직까지 많은 외국 의료기간이 없는 것은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 때문입니다.만약 민영화가 되면 미국의 거대 보험회사가 들어오게 되고,그렇게 되면 정말 우리 국민들은 미국인들의 손에 생명을 쥐어주게 되는 겁니다.의료비는 전문가들이 판단한 기사를 본적이있는데 민영화 도입되고2년 내에 최소 10배 상승이라 들었습니다.당연지정제 화 추진 '없던 일로' 그러나 의료보험 민영화 추진의 또다른 단계들인 민영보험 활성화를 위해전국민의 질병정보를 사보험에 넘기는 정책과,(10월 안에 법안 통과 예정) 병원의 영리법인화와상장은 여전히 추진되고 있습니다.(6월 안에 법안 통과 예정) 5. GMO농산물(유전자 변형 옥수수,광우병은 많이들 아시기 때문에) 이 옥수수를 먹은 나방은 배고픔을 느끼지 못 해서 굶어 는답니다.이 옥수수에는 살충성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신경이 마비되는 것입니다.나비나 나방이 그런 영향을 받는데 인간이라고 100%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이 옥수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등에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정부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옥수수만 수입한다고 하는데광우병도 처음에 동물성 사료는 먹는 소들에게 발생하지 않았었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광우병이 발생하게 된 겁니다.인간에게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그 누가 장담할 수 있습니까?10년, 20년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어떤 사람이 장담할 수가 있겠습니까?왜 정부는 유럽에서는 판매 금지된 유전자변형 식품을우리 국민에게 먹이려고 하는 겁니까?대한민국 국민을 마루타로 생각하는 겁니까?6. 우체국 민영화, 대운하, 사학법, 부정부패 내각 형성(일 잘 하면 부패쯤은),서울 뉴타운 추진, 공무원 감축, 친일청산위원회 사업 방해및 예산 삭감 등등 너무 너무 많습니다.이런 일들을 지금같은 시위나 촛불 문화제로 하나 하나 막아갈 수 있을까요?아닙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지금 이명박 정부는 광우병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그 사이에 저런 정책들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미친소 문제가 해결되면 분명 안심하는 국민들이 많을 겁니다.그 때는 힘을 모으기가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나중에 5년 후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도, 그 때 우리를 위한 대통령을 뽑는다고 해도그동안 엄청난 이익을 본 민영화 기업들은 절대 국가로 되돌려주는 일은 없을겁니다.국회에서도 로비에 못 이겨 그대로 계속 이어지게 될 겁니다.그런데도, 아직도 탄핵이 시기상조입니까?잘 모르겠습니다.저는 그저 여태까지처럼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고,씻고 싶을 때 마음대로 씻고, 인터넷 강의도 돈 걱정없이 볼 수 있는그런 평범한 생활을 살고 싶을 뿐입니다.그런 것들이 정부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국민의 의견일까요?어느날 아침에는 기사와 글들을 읽다가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나라가 없어져 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떤 분의 댓글처럼 저도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싶습니다.굳이 애국자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되었던 몇 달 전이 그립습니다. 어떤 분의 댓글처럼 저도 정말 진정으로 "늙어서" 죽고 싶습니다.뇌에 구멍이 나서 미친채로 죽기도 싫고,아파도 치료도 못 받아보고 그렇게 죽기도 싫고,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입고 깨끗하게 씻고,마음껏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나누며 그렇게 살다가정말 "늙어서" 죽고 싶습니다.2
위대하신 이명박(츠기야마 아키히로)님의 빛나는 업적.
지금 탄핵이 될 것 같으냐, 혹은 시기상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제 홈피에도 그런 악플을 달고 가신 분들이 계셨구요.
저보고 알바라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
그럼 지금 현 정부의 정책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은 다 알바군요.
탄핵!
길은 그것 뿐입니다. 시기상조라는 말.
저는 절대적으로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수 많은 국민들이 정책에 대한 반대 서명을 하고,
청계천에 모인 그 촛불의 모습을 보면서도
전혀 상관없다는 듯, 무시하고 정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막고 있는 대통령이
시간이 지나면 귀를 열게 될까요?
지금 탄핵하지 못 하면 대한민국은 부자들, 권력자들만이
살기 좋은, 그들의 나라가 되고 말 것입니다.
1. 인터넷 종량제.
제가 이렇게 마음대로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종량제가 실시되면 인터넷 사용시 엄청난 요금을 감당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정보는 있는 자들에게 집중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는 정보화 사회라고들 합니다.
그만큼 정보가 중요한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정보들을 있는 자들이 우월한 위치에서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
현 정부의 각종 정책들에 대한 것도 지금과 같은 인터넷 사용이 없었다면
우리 국민들은 썩어빠진 조중동에 의한 언론통제에 의해
그 심각성을 이렇게 빨리 알지 못 했을 겁니다.
이미 일이 터지고 난 후에 한숨을 쉬는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잘못된 정책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에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 그것마저도 통제 아래 두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또, 인터넷 쇼핑 안 해 보신분들도 거의 없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일 겁니다.
인터넷 종량제가 시행되면 그렇게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을까요?
판매자들이 수시로 인터넷을 통해 주문자와 상품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해야하는데 인터넷 종량제로 인한 가격을 감당할 수 없을겁니다.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이런 사이트들 지금 정부 지시 받고 있을 때입니까?
대다수의 국민들이 인터넷을 지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 한다면
누가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까요?
2. 공기업 민영화.
수도, 전기, 가스 등 각족 공기업을 민영화 한다는 정책.
이건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하루에 한 사람이 평균 사용하는 물의 양은 285ℓ. 마시고, 씻고,
빨래를 하는 등 매일 매일 써야만 하는 물의 양입니다.
현재 이 물을 모두 수돗물로 사용한다면 170원 정도인데,
하지만 기업들에서 생산해 파는 물을 이용한다면
1ℓ에 500원으로 어림잡아도 총액은 약 14만 2천 원에 이릅니다.
800배가 넘는 가격차가 나게 됩니다.
정부가 만들겠다는 ‘물산업지원법’이 완성되면
이제 우리는 모두 하루에 14만 원이 넘는 돈을 주고 물을 써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수도, 전기, 가스가 전체적으로 민영화가 된다면
평균 생활비는 50만원 이상이 추가가 되게 됩니다.
지금도 경제가 어려운데, 그래서 경제 대통령 뽑겠다고
많은 국민들이 현 대통령을 뽑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경제 대통령 입니까?
누구의 경제 대통령입니까?
부자들만의 대통령인 겁니까?
3. 독도삭제, 역사에서 일제 강점기 삭제 추진
이건 정말 뭐 같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이딴 것도 정책입니까?
일본, 중국에서 우리 역사를 왜곡하는 것을 보면서
강력대응하지 못 하는 정부가 한탄스럽기 그지없었는데
이젠 직접 알아서 왜곡을 하겠다니 정말 나라가 망할려는 모양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일본이란 나라를 미워하는지
잘 모르는 일본 학생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양심도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한국에서 저지른 일제의 만행을
학교의 역사시간에 가르치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란 걸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쏙 빼버린 교과서를 채택해서 교육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걸 우리 정부가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한국민으로서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아닐 수 없습니다.
독립군이 되어 피 흘리며 죽어가신 분들을 모욕하는 겁니까?
그 분들의 정신을 더럽히려는 겁니까?
4. 의료민영화(많이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결코 이루어 져서는 안됩니다.
가난한 서민이 아프다고 병원갔는데 돈 없다고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는것이 민영화입니다.
민영화되면 우리나라 5년뒤엔 미국처럼 30초에 한명꼴로 죽게 될겁니다.
민영화 후에는 국가 건강보험이 없어지는 것이니
사기업 보험사들이 판을 칠 것입니다.
보험사에서 내가 돈 적게 번다고 보험 지급금을 더 해줄일은 없을겁니다.
게다가 미국과의 의료개방으로도 아직까지 많은 외국 의료기간이 없는 것은
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 때문입니다.
만약 민영화가 되면 미국의 거대 보험회사가 들어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정말 우리 국민들은 미국인들의 손에 생명을 쥐어주게 되는 겁니다.
의료비는 전문가들이 판단한 기사를 본적이있는데 민영화 도입되고
2년 내에 최소 10배 상승이라 들었습니다.
당연지정제 화 추진 '없던 일로'
그러나 의료보험 민영화 추진의 또다른 단계들인 민영보험 활성화를 위해
전국민의 질병정보를 사보험에 넘기는 정책과,
(10월 안에 법안 통과 예정) 병원의 영리법인화와
상장은 여전히 추진되고 있습니다.(6월 안에 법안 통과 예정)
5. GMO농산물(유전자 변형 옥수수,광우병은 많이들 아시기 때문에)
이 옥수수를 먹은 나방은 배고픔을 느끼지 못 해서 굶어 는답니다.
이 옥수수에는 살충성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신경이 마비되는 것입니다.
나비나 나방이 그런 영향을 받는데 인간이라고 100%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옥수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등에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정부는 인체에 영향이 없는 옥수수만 수입한다고 하는데
광우병도 처음에 동물성 사료는 먹는 소들에게 발생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광우병이 발생하게 된 겁니다.
인간에게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을 그 누가 장담할 수 있습니까?
10년, 20년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어떤 사람이 장담할 수가 있겠습니까?
왜 정부는 유럽에서는 판매 금지된 유전자변형 식품을
우리 국민에게 먹이려고 하는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을 마루타로 생각하는 겁니까?
6. 우체국 민영화, 대운하, 사학법, 부정부패 내각 형성(일 잘 하면 부패쯤은),
서울 뉴타운 추진, 공무원 감축, 친일청산위원회 사업 방해및 예산 삭감 등등
너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일들을 지금같은 시위나 촛불 문화제로 하나 하나 막아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는 광우병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고
그 사이에 저런 정책들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친소 문제가 해결되면 분명 안심하는 국민들이 많을 겁니다.
그 때는 힘을 모으기가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5년 후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도, 그 때 우리를 위한 대통령을 뽑는다고 해도
그동안 엄청난 이익을 본 민영화 기업들은 절대 국가로 되돌려주는 일은 없을겁니다.
국회에서도 로비에 못 이겨 그대로 계속 이어지게 될 겁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탄핵이 시기상조입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저 여태까지처럼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먹고,
씻고 싶을 때 마음대로 씻고, 인터넷 강의도 돈 걱정없이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생활을 살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 것들이 정부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국민의 의견일까요?
어느날 아침에는 기사와 글들을 읽다가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나라가 없어져 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떤 분의 댓글처럼 저도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싶습니다.
굳이 애국자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되었던 몇 달 전이 그립습니다.
어떤 분의 댓글처럼 저도 정말 진정으로 "늙어서" 죽고 싶습니다.
뇌에 구멍이 나서 미친채로 죽기도 싫고,
아파도 치료도 못 받아보고 그렇게 죽기도 싫고,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입고 깨끗하게 씻고,
마음껏 정보의 바다에서 정보를 나누며 그렇게 살다가
정말 "늙어서" 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