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도 이 글을 올리고 싶지만 싸이월드는 제제가 심하기에....세상사 모르고 쉽게 생각하다가 내 발등 내가 찍은 일이지만...기억을 되살려서 글 올리기도 힘들지만...저처럼 이런 행동하고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없겠지만? 모르겠죠 별별 사람들이 있다보니...
글 올리기도 기분이 안좋지만 그래도 올려야 할거 같아서 물론 이 글을 올린다구 해서 해결될거 없고 그 미용실 망하지 않겠지만... 지금 이 일 때문에 우리 부모님과 나는 기분이 안좋탑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지만...전 미용실을 자주 안다닌답니다 물론 요즘 물가가 비싸고 하다보니 다들 아끼면서 살겠지만 저두 아껴야 하는데 용돈 받으면 쓸데없는 곳에 쓰다보니 돈 낭비가 좀 심하죠
거기다가 사고로 다쳐서 쓰는 용품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적고 싶으나 인터넷 게시판이고 많은 분들 보는지라 정말 바보같으면 어디가서 인간대접 받기 힘들다는거 똑똑히 느끼네요 게다가 내가 성질만 있다보니?? 그건 아니지만 이해력이 딸리고 해서 말을 즉시 알아듣지 못해서 생긴 일이니....
그러니 이해력 부족하고 몸이 불편해서 장애입고 사는 사람들은 혼자서 다니지도 말아야 하는지 저는 정신지체 장애를 입은 정도는 아니지만 많은 말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대부분 어느건 기억하고 어느부분은 잊어버리는게 사람인거 알겠지요...
지금도 기운은 없지만...한숨만...저는 두드러기가 생기다보니 그거 때문에 늘 고생했답니다 지금도 두드러기가 간헐적으로 생기지만..그래도 약을 먹은 뒤로는 좀 덜하네요 어제 부모님은 내가 인터넷으로 두드러기 검색했더니만 한의원이 많이 나온다구 하면서 두드러기는 한의약으로 고쳐야 한다구 말을 했답니다..그래서 결국은 비싼돈을 들여서 13만원에 한약을 맞춰서 택배로 어제 배달해서 먹고 있답니다
어제 저도 같이 가려고 했지만 제가 사는곳이 인천 연수동입니다 그리고 저의 나이는 30대초반이랍니다 연수동이다보니 서울에 있는 경동시장까지 가는게 무리라서 결국은 부모님만 갔답니다 어제 배도 아프고 발도 아파서 가는게 힘들다보니 그런데 배가 좀 아픈게 나이지고 날은 덥고 해서 집에 밥도 없고 밥이 없으면 내가 해먹으면 될텐데 혼자서 밥 먹기도 귀찮고 머리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미용실을 가려고 준비를 했답니다
근데 동네 미용실을 갈까 아니면 시내에 있는 내가 만든 카드가 있는 그 미용실을 갈까 망설이다가 그래 백화점 푸드코트가서 비빔막구수 사먹고 시내에 있는 미용실 가서 머리를 하자는 마음에 그 미용실이 머리도 잘 커트하고 해서 그냥 큰 맘 먹고 가게된 미용실입니다
장애입은분들 알겠지만 사람들의 이목 그리고 뭐라고 해야하나 나가기 두렵고 어색한 모습등 그런거 때문에 나가는거 꺼리는 분들 많을겁니다 저두 이제 혼자서 안다니려구요 차라리 죽으면 죽었지 혼자서 길거리 다니기도 겁나고 그렇네요 요즘 대통령도 이기적이니 광우병 등등 이런저런 문제로 말들 많은데 나라를 위해 일하는 고위직분들도 그러한데 일반인들은 오죽하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정치하는 분들도 이기적이고 사람들 생각않하는데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라는거죠 정말 세상살기 무섭고 그렇네요 지금 이 일 때문에 내 기분도 가라앉고 힘들고 부모님도 기분이 안좋겠지만...그 미용실 홈페이지나 카페가 있다면 가입해서 말이라도 할텐데 메일주소 있다구 해도 답변 주겠습니까?
작년에 갔던 어떤 미용실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거기는 메일주소도 만들어놓고 해서 친절하다구 생각되어집니다 그런데 읽고서 답변은 없었던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카페에 글을 남겼지만...
정말 치가 떨린다는 말만 이 미용실을 떠올리고 싶지도 않고 나만 무식하고 바보가 된 느낌이라서 참 미용실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음식점 가도 메뉴판 있고 가격있는데 왜 미용실은 가격을 붙여놓지 않는지 그런거 부쳐놓으면 보기가 그러해서? 그리고 가격표가 있는 판도 안보여주었으면서 나한테 어제 보여줬다 하니...
정말 이곳에다 그 미용실 이름 전화번호 다 적고 싶은데 지금 그 카드를 그곳에다 버리다보니 설사 적는다해도 금지된 단어라서 안올려질거 같기도 하고...지금 정신이 어안이 벙벙해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가 오늘 가지 말걸 하는 후회만 하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져서
우리집은 광고를 부치다보니 계단 중간에 대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나갈때마다 잠그다보니 불편합니다 더구나 내 몸도 불편해서 아무튼 어제 열쇠도 없고 그래서 못나가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전화가 와서는 열쇠 화장대 서랍게 있다구 해서 작은 열쇠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열게 되었는데 하도 안열리고 해서 못나가는 줄 알았다가 어떻게 돌리다보니 열쇠가 열어져서 나갔답니다
문이 열리지 않았다면 안나갔을텐데...지금도 그 미용실 생각하니까 기분이 찹찹한데 그래도 말은 해야겠어서 그 미용실에 xx들이 생각나서...사회생활 않하고 사람들하고 지내지 않타보니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저 혼자 생각하고 하다보니 이런게 굳어져있는지도
아무튼 혼자서 그렇게 미용실이나 그밖에 상가를 가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은 날이네요 시간 지나도 기억에 남겠지만...그 미용실은 살마들이 항상 많탑니다 여기가 인천 관교동에 있는 다운타운 거리인데 아는 분들 알거에요 뉴코아, 신세계 백화점 금처..거기는 대형 건물들이 많쵸
그런데 유독 여기만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지만? 새로 생긴 미용실이다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겉보기에 화려해서 지난 2월에 눈여겨 본 김에 머리나 커트하러 가야지 하고 들어갔죠 근데 생각보다 커트 비용 비싸더라구요 14,000원을 준거 같아요
그래서 머리를 이쁘게 내 얼굴에 맞게 잘라주다보니 또 가려고 했는데 결국 일이 터진거죠 무식한게 죄지만..거기 미용실 가면 대문짝만하게 플랜카드 걸어두었답니다 퍼머+염색+커트하는데 얼마 3개에 머리하는 종류를 설명해놓았는데 그래서 나도 5만원이면 하겠구나 싶어 들어가서 이응경이 하고 있는 머리스타일로 해주세요 탤런트 이응경이 애자언니민자라고 그 드라마에 나오는데 그 스타일로 해달라구 했더니만 이응경이 누군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더니만 손님은 그런스타일이 나올수가 없다구 머리기장도 틀리고 하면서 물론 그런거 알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해주면 되는데 저두 미용실 몇번 가보고 단골이라는게 없지만...아니 탤런트 이응경 머리 스타일 보면서 비슷하게 미용사니까 내 얼굴에 맞게 강한 스타일로 파마해달라구 뽀글이 머리로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반복하는 말로 이응경처럼 안나와요
그래도 이해하고 내가 5만원 정도에 금액에 머리를 해달라구 하니까 분명 없다구 들었답니다 그리고 그런머리 하면 머릿결 상한다구 상해도 좋으니까 그냥 해달라구 했는데 그럼 그냥 가시던지 아니면 다음에 오라구 했어요
근데 말했다시피 몸이 불편해서 다음에 오기도 그러하고 이왕이 맘 먹은김에 돈도 좀 있다보니 그냥 눌러앉았답니다 차라리 그냥 머리감았어도 그냥 나올껄 왜 앉았나 하는 후회 내 잘못도 있다보니 누구 잘잘못 말하려는건? 굳이 아니지만 참 사람이란게 간사한거 알지만
그리고 많은 손님들 상대하다보니 자기네들이 무슨말 했는지도 기억못하는거 압니다 그래도 어제 말한거와는 다르게 말하니까 나도 화가나서 큰 소리로 말하게 되고 결국은 경찰을 부를테니 나가라고 그리고 어제 머리만진 여자미용사는 나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있다보니 당할수도 없고 밀치면서 나가라는데 황당했답니다
물론 그 안에서 큰소리로 말하니까 보기가 그랬겠지만 나도 미용실 가서 그냥 조용종용히 말하려 했는데 이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이해못하면서 엉뚱한말 한다는 식으로 몰아부치니까...결국 내가 웃기는거죠 돈도 없는데 7만원 주고 덥썩 용돈 20만원 받아서 저금한 돈으로 체크 카드도 만들다보니....
7만원짜리 머리를 한게 대형미용실일수록 직원들은 많고 하니까 비싸게 받는건데...다른 분들은 이보다 더 비싼 머리가격도 있다면서 이거는 비싼게 아니라는데...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분명히 처음부터 머릿결이 상했으니까 클리닉도 같이 해야한다면서 9만원부터 13만원까지 이야기하는데 좀 기가막히더군요 나는 그곳이 살마들도 많이 오길래 저렴하게 하는 미용실인줄 알았다가 비싸게 받는 미용실이라는것도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아니 요즘 머리를 고급화하는 스타일은 비싸겠지만여..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야 아깝지 않을지 모르지만....
아니 이해안가는게 처음부터 5만원짜리가 있었다면 머릿결이 상하면 얼마나 상할까요? 내 머리 단발에서 조금 짧은 중단발 정도인데... 이정도 머리길이 갖고 7만원이나 받는다니 어제 문앞에서 본 파마 금액은 그럼 그냥 모양으로 걸어놓았는지...정말 어이가 없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용실에 걸려있는 파마금액등 보면서 머리가 길면 더 많이 받겠구나 하는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릿결이 상해도 5만원짜리 금액이 있다면 손님이 그렇게 원하면 해주면 되는데 굳이 비싼걸 말해서 하고...머릿결 상하면 머리속에 두드러기나 피부병만 안걸리면 되지 머릿결 상하면 머리카락 자르면 되는데 그리고 요즘 헤어트리트먼트도 있고...
어제도 내가 분명히 머릿결 상해도 내가 한다면서 싼걸로 해달라니까 기본이 7만원이라고 하면서..내가 하는 머리가 72,000원이라고 들은거 같아요 그럼 머리카락 조금 잘라주는데 2천원 받았다는건지 그래서 2천원을 깍아주었다구 하네요 그래서 영화티켓을 주지 않았는지
요즘 영업하는 업체들 이런 상가들 손님들 끌기 위해 별애별 방법을 동원하는데 영화 티켓도 2천원 할인티켓을 준다고 써 있는것도 아닙니다..결국 2천원을 받기 위해 그리고 해명을 듣기 위해 갔지만 아무 소용없다는걸...역시 힘없고 무식하고 몸이 아픈 장애인들으 넝디가나 무시를 당하게 되나봅니다
어제는 분명 5만원짜리 없다구 했는데 7만원이 기본이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왜 유리문에는 3가지에 머맇나느 종류를 붙여놓고 금액이 63,000원이 최고가인것처럼 하는지...물론 그보다 더 비싼금액이 있다는거 생각은 하지만 생각보다 비싼곳이라서...
대체 미용실에서 쓰는 파마약값이 얼마이고 수공비는 얼마나 들어가서 이렇게 비싼 금액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한머리요 그냥 일반 파마에요 파마약을 어떤거 썼는지 모르지만...얼마전 강남에서는 머리 파마하는데 30만원이라고 해서 뻥인줄? 아니 과장인줄 알았는데 진짜데요
아무튼 미용실도 갈곳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어제 엄마한테 7만원 주고 머리했다고 말했다가 결국은 실컷 말만 듣고 그게 오늘까지 가네요 넌 쓸데없이 니가 이기지도 못하면서 그런데 간다구 거기가서 니가 말한거 들어주기라도 할거같냐구 어찌 그렇게 멍청하냐구
물론 나뿐 아니라 사람들이 살면서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 한둘이 아닐테지만..오늘 거기 손님들중 비웃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던데 기억이 잘 안나서 웃길지 모르나...나는 나대로 참 어이가 없는데 오히려 나한테 즉석에서 말할때 이해못하고 엉뚱하게 뒷날와서 영업방해 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럼 거기 미용실에서 했는데...
어디가서 말하나요 여기가 메일주소가 있는것도 아니구 홈페이지가 있는것도 아닌데 달랑 전화번호 하나 있는데 전화로 말해도 해결안되니까 직접 찾아온건데..아무튼 바가지 쓴 기분들어서 환불을 좀 받을수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일단 돈을 주고 나오면 그걸로 끝이더군요
그러니까 애초에 말을 잘 알아듣고서 해야하는데 말길 못알아 들은 내가 바보지만...그나저나 이 글 전부다 올릴수 있을지 모르겟습니다 오늘 분해서 눈물이 나오려는데 결국 같이 간 아버지가 차에서 내려 다시 미용실 가서 말을 했지만 역시나 말이 통하지 않터군요
거기는 살마들도 많고 드라이하면서 말을 하다보니 내가 머리하는 날 말길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겠고 거기다 저는 골반 다쳐서 거시기가 불편해 이런곳에 몇 시간 앉으면 실례할까봐 그것도 두렵지만 그래도 조심을 하면 괜찮기에 큰맘먹고 간 미용실에서 이런일이 생기니까 힘만 빠집니다
미용실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이런곳 가서 가격 물어보겠죠 하지만 비싸면 나올텐데 나는 왜 하게 되었는지..물론 다른곳 가도 5만원 이상이나 7만원 정도 할테니까 그냥 온김에 하자고 한게 참 그렇네요
저는 기분나쁜일이 있으면 잊혀지는게 오래걸리다보니 이 일도 좀 기억에 남을듯...아무튼 여러분들 세상은 참 무서운곳이에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을 이해하는것보다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말하다보니까 대화를 하기가 어렵고
이런 영업하는곳은 인간적인 모습들이 없어서 대하기 어려울뿐입니다.. 여러분들 이 글 읽고서 제대로 이해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해하면서 댓글 달아주면 잘 읽어보렵니다 저처럼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있다면 말해주세요
그리고 어제 영화티켓 주는 대신 2천원을 깍아준건지 정말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 이런곳은 금액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구 자기네들 자율적으로 하다보니...그저 세상이 속고 속이는 그런 세상일뿐이네요 ㅠㅠ
누가 저좀 위로해주세요 인천 사시는 분들 있다면 이동네 미용실을 다니는 분들 있다면 저하고 이야기 나눠요 이런 장사하는 곳에 사람일들일수록 드세고 자기들에 이익만을 추구하는곳 같아요
진짜 겉으로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하지만 조금이라도 따지거나 불편함 말하면 그걸 이해하려는게 아니구 오히려 손님을 탓하고 영업방해식으로 말하니까 기가막힐뿐입니다
아무튼 이런 업소는요 없어져야 할거 같아요 마음같아서는 kbs 소비자고발에 신고하고 싶지만 그럴일도 아니구 다만 그곳에 직원들이 말투가 틀린거라는거 이해되나요? 5만원짜리 파마도 있으면 그걸로 해주던지...아니 그리고 7만원이 기본이라면서 머리카락 조금 자르고 한 금액 2천원까지 다받고 원래 미용실에서 머리 파마하면 커트 조금 한거 안받지 않나요? 모르겠습니다 서비스는 없고 이익만 챙기려는 업소들에 소비자들은 울뿐이네요
글 올리기 힘들지만(미용실에서 있던 일입니다)
광장에도 이 글을 올리고 싶지만 싸이월드는 제제가 심하기에....세상사 모르고 쉽게 생각하다가 내 발등 내가 찍은 일이지만...기억을 되살려서 글 올리기도 힘들지만...저처럼 이런 행동하고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없겠지만? 모르겠죠 별별 사람들이 있다보니...
글 올리기도 기분이 안좋지만 그래도 올려야 할거 같아서 물론 이 글을 올린다구 해서 해결될거 없고 그 미용실 망하지 않겠지만... 지금 이 일 때문에 우리 부모님과 나는 기분이 안좋탑니다.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지만...전 미용실을 자주 안다닌답니다 물론 요즘 물가가 비싸고 하다보니 다들 아끼면서 살겠지만 저두 아껴야 하는데 용돈 받으면 쓸데없는 곳에 쓰다보니 돈 낭비가 좀 심하죠
거기다가 사고로 다쳐서 쓰는 용품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적고 싶으나 인터넷 게시판이고 많은 분들 보는지라 정말 바보같으면 어디가서 인간대접 받기 힘들다는거 똑똑히 느끼네요 게다가 내가 성질만 있다보니?? 그건 아니지만 이해력이 딸리고 해서 말을 즉시 알아듣지 못해서 생긴 일이니....
그러니 이해력 부족하고 몸이 불편해서 장애입고 사는 사람들은 혼자서 다니지도 말아야 하는지 저는 정신지체 장애를 입은 정도는 아니지만 많은 말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대부분 어느건 기억하고 어느부분은 잊어버리는게 사람인거 알겠지요...
지금도 기운은 없지만...한숨만...저는 두드러기가 생기다보니 그거 때문에 늘 고생했답니다 지금도 두드러기가 간헐적으로 생기지만..그래도 약을 먹은 뒤로는 좀 덜하네요 어제 부모님은 내가 인터넷으로 두드러기 검색했더니만 한의원이 많이 나온다구 하면서 두드러기는 한의약으로 고쳐야 한다구 말을 했답니다..그래서 결국은 비싼돈을 들여서 13만원에 한약을 맞춰서 택배로 어제 배달해서 먹고 있답니다
어제 저도 같이 가려고 했지만 제가 사는곳이 인천 연수동입니다 그리고 저의 나이는 30대초반이랍니다 연수동이다보니 서울에 있는 경동시장까지 가는게 무리라서 결국은 부모님만 갔답니다 어제 배도 아프고 발도 아파서 가는게 힘들다보니 그런데 배가 좀 아픈게 나이지고 날은 덥고 해서 집에 밥도 없고 밥이 없으면 내가 해먹으면 될텐데 혼자서 밥 먹기도 귀찮고 머리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미용실을 가려고 준비를 했답니다
근데 동네 미용실을 갈까 아니면 시내에 있는 내가 만든 카드가 있는 그 미용실을 갈까 망설이다가 그래 백화점 푸드코트가서 비빔막구수 사먹고 시내에 있는 미용실 가서 머리를 하자는 마음에 그 미용실이 머리도 잘 커트하고 해서 그냥 큰 맘 먹고 가게된 미용실입니다
장애입은분들 알겠지만 사람들의 이목 그리고 뭐라고 해야하나 나가기 두렵고 어색한 모습등 그런거 때문에 나가는거 꺼리는 분들 많을겁니다 저두 이제 혼자서 안다니려구요 차라리 죽으면 죽었지 혼자서 길거리 다니기도 겁나고 그렇네요 요즘 대통령도 이기적이니 광우병 등등 이런저런 문제로 말들 많은데 나라를 위해 일하는 고위직분들도 그러한데 일반인들은 오죽하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정치하는 분들도 이기적이고 사람들 생각않하는데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라는거죠 정말 세상살기 무섭고 그렇네요 지금 이 일 때문에 내 기분도 가라앉고 힘들고 부모님도 기분이 안좋겠지만...그 미용실 홈페이지나 카페가 있다면 가입해서 말이라도 할텐데 메일주소 있다구 해도 답변 주겠습니까?
작년에 갔던 어떤 미용실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거기는 메일주소도 만들어놓고 해서 친절하다구 생각되어집니다 그런데 읽고서 답변은 없었던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카페에 글을 남겼지만...
정말 치가 떨린다는 말만 이 미용실을 떠올리고 싶지도 않고 나만 무식하고 바보가 된 느낌이라서 참 미용실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음식점 가도 메뉴판 있고 가격있는데 왜 미용실은 가격을 붙여놓지 않는지 그런거 부쳐놓으면 보기가 그러해서? 그리고 가격표가 있는 판도 안보여주었으면서 나한테 어제 보여줬다 하니...
정말 이곳에다 그 미용실 이름 전화번호 다 적고 싶은데 지금 그 카드를 그곳에다 버리다보니 설사 적는다해도 금지된 단어라서 안올려질거 같기도 하고...지금 정신이 어안이 벙벙해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내가 오늘 가지 말걸 하는 후회만 하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져서
우리집은 광고를 부치다보니 계단 중간에 대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나갈때마다 잠그다보니 불편합니다 더구나 내 몸도 불편해서 아무튼 어제 열쇠도 없고 그래서 못나가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전화가 와서는 열쇠 화장대 서랍게 있다구 해서 작은 열쇠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열게 되었는데 하도 안열리고 해서 못나가는 줄 알았다가 어떻게 돌리다보니 열쇠가 열어져서 나갔답니다
문이 열리지 않았다면 안나갔을텐데...지금도 그 미용실 생각하니까 기분이 찹찹한데 그래도 말은 해야겠어서 그 미용실에 xx들이 생각나서...사회생활 않하고 사람들하고 지내지 않타보니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저 혼자 생각하고 하다보니 이런게 굳어져있는지도
아무튼 혼자서 그렇게 미용실이나 그밖에 상가를 가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은 날이네요 시간 지나도 기억에 남겠지만...그 미용실은 살마들이 항상 많탑니다 여기가 인천 관교동에 있는 다운타운 거리인데 아는 분들 알거에요 뉴코아, 신세계 백화점 금처..거기는 대형 건물들이 많쵸
그런데 유독 여기만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지만? 새로 생긴 미용실이다보니 호기심도 생기고 겉보기에 화려해서 지난 2월에 눈여겨 본 김에 머리나 커트하러 가야지 하고 들어갔죠 근데 생각보다 커트 비용 비싸더라구요 14,000원을 준거 같아요
그래서 머리를 이쁘게 내 얼굴에 맞게 잘라주다보니 또 가려고 했는데 결국 일이 터진거죠 무식한게 죄지만..거기 미용실 가면 대문짝만하게 플랜카드 걸어두었답니다 퍼머+염색+커트하는데 얼마 3개에 머리하는 종류를 설명해놓았는데 그래서 나도 5만원이면 하겠구나 싶어 들어가서 이응경이 하고 있는 머리스타일로 해주세요 탤런트 이응경이 애자언니민자라고 그 드라마에 나오는데 그 스타일로 해달라구 했더니만 이응경이 누군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더니만 손님은 그런스타일이 나올수가 없다구 머리기장도 틀리고 하면서 물론 그런거 알지만 그래도 비슷하게 해주면 되는데 저두 미용실 몇번 가보고 단골이라는게 없지만...아니 탤런트 이응경 머리 스타일 보면서 비슷하게 미용사니까 내 얼굴에 맞게 강한 스타일로 파마해달라구 뽀글이 머리로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반복하는 말로 이응경처럼 안나와요
그래도 이해하고 내가 5만원 정도에 금액에 머리를 해달라구 하니까 분명 없다구 들었답니다 그리고 그런머리 하면 머릿결 상한다구 상해도 좋으니까 그냥 해달라구 했는데 그럼 그냥 가시던지 아니면 다음에 오라구 했어요
근데 말했다시피 몸이 불편해서 다음에 오기도 그러하고 이왕이 맘 먹은김에 돈도 좀 있다보니 그냥 눌러앉았답니다 차라리 그냥 머리감았어도 그냥 나올껄 왜 앉았나 하는 후회 내 잘못도 있다보니 누구 잘잘못 말하려는건? 굳이 아니지만 참 사람이란게 간사한거 알지만
그리고 많은 손님들 상대하다보니 자기네들이 무슨말 했는지도 기억못하는거 압니다 그래도 어제 말한거와는 다르게 말하니까 나도 화가나서 큰 소리로 말하게 되고 결국은 경찰을 부를테니 나가라고 그리고 어제 머리만진 여자미용사는 나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있다보니 당할수도 없고 밀치면서 나가라는데 황당했답니다
물론 그 안에서 큰소리로 말하니까 보기가 그랬겠지만 나도 미용실 가서 그냥 조용종용히 말하려 했는데 이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이해못하면서 엉뚱한말 한다는 식으로 몰아부치니까...결국 내가 웃기는거죠 돈도 없는데 7만원 주고 덥썩 용돈 20만원 받아서 저금한 돈으로 체크 카드도 만들다보니....
7만원짜리 머리를 한게 대형미용실일수록 직원들은 많고 하니까 비싸게 받는건데...다른 분들은 이보다 더 비싼 머리가격도 있다면서 이거는 비싼게 아니라는데...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분명히 처음부터 머릿결이 상했으니까 클리닉도 같이 해야한다면서 9만원부터 13만원까지 이야기하는데 좀 기가막히더군요 나는 그곳이 살마들도 많이 오길래 저렴하게 하는 미용실인줄 알았다가 비싸게 받는 미용실이라는것도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아니 요즘 머리를 고급화하는 스타일은 비싸겠지만여..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야 아깝지 않을지 모르지만....
아니 이해안가는게 처음부터 5만원짜리가 있었다면 머릿결이 상하면 얼마나 상할까요? 내 머리 단발에서 조금 짧은 중단발 정도인데... 이정도 머리길이 갖고 7만원이나 받는다니 어제 문앞에서 본 파마 금액은 그럼 그냥 모양으로 걸어놓았는지...정말 어이가 없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용실에 걸려있는 파마금액등 보면서 머리가 길면 더 많이 받겠구나 하는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릿결이 상해도 5만원짜리 금액이 있다면 손님이 그렇게 원하면 해주면 되는데 굳이 비싼걸 말해서 하고...머릿결 상하면 머리속에 두드러기나 피부병만 안걸리면 되지 머릿결 상하면 머리카락 자르면 되는데 그리고 요즘 헤어트리트먼트도 있고...
어제도 내가 분명히 머릿결 상해도 내가 한다면서 싼걸로 해달라니까 기본이 7만원이라고 하면서..내가 하는 머리가 72,000원이라고 들은거 같아요 그럼 머리카락 조금 잘라주는데 2천원 받았다는건지 그래서 2천원을 깍아주었다구 하네요 그래서 영화티켓을 주지 않았는지
요즘 영업하는 업체들 이런 상가들 손님들 끌기 위해 별애별 방법을 동원하는데 영화 티켓도 2천원 할인티켓을 준다고 써 있는것도 아닙니다..결국 2천원을 받기 위해 그리고 해명을 듣기 위해 갔지만 아무 소용없다는걸...역시 힘없고 무식하고 몸이 아픈 장애인들으 넝디가나 무시를 당하게 되나봅니다
어제는 분명 5만원짜리 없다구 했는데 7만원이 기본이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왜 유리문에는 3가지에 머맇나느 종류를 붙여놓고 금액이 63,000원이 최고가인것처럼 하는지...물론 그보다 더 비싼금액이 있다는거 생각은 하지만 생각보다 비싼곳이라서...
대체 미용실에서 쓰는 파마약값이 얼마이고 수공비는 얼마나 들어가서 이렇게 비싼 금액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한머리요 그냥 일반 파마에요 파마약을 어떤거 썼는지 모르지만...얼마전 강남에서는 머리 파마하는데 30만원이라고 해서 뻥인줄? 아니 과장인줄 알았는데 진짜데요
아무튼 미용실도 갈곳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어제 엄마한테 7만원 주고 머리했다고 말했다가 결국은 실컷 말만 듣고 그게 오늘까지 가네요 넌 쓸데없이 니가 이기지도 못하면서 그런데 간다구 거기가서 니가 말한거 들어주기라도 할거같냐구 어찌 그렇게 멍청하냐구
물론 나뿐 아니라 사람들이 살면서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 한둘이 아닐테지만..오늘 거기 손님들중 비웃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던데 기억이 잘 안나서 웃길지 모르나...나는 나대로 참 어이가 없는데 오히려 나한테 즉석에서 말할때 이해못하고 엉뚱하게 뒷날와서 영업방해 한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럼 거기 미용실에서 했는데...
어디가서 말하나요 여기가 메일주소가 있는것도 아니구 홈페이지가 있는것도 아닌데 달랑 전화번호 하나 있는데 전화로 말해도 해결안되니까 직접 찾아온건데..아무튼 바가지 쓴 기분들어서 환불을 좀 받을수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일단 돈을 주고 나오면 그걸로 끝이더군요
그러니까 애초에 말을 잘 알아듣고서 해야하는데 말길 못알아 들은 내가 바보지만...그나저나 이 글 전부다 올릴수 있을지 모르겟습니다 오늘 분해서 눈물이 나오려는데 결국 같이 간 아버지가 차에서 내려 다시 미용실 가서 말을 했지만 역시나 말이 통하지 않터군요
거기는 살마들도 많고 드라이하면서 말을 하다보니 내가 머리하는 날 말길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겠고 거기다 저는 골반 다쳐서 거시기가 불편해 이런곳에 몇 시간 앉으면 실례할까봐 그것도 두렵지만 그래도 조심을 하면 괜찮기에 큰맘먹고 간 미용실에서 이런일이 생기니까 힘만 빠집니다
미용실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이런곳 가서 가격 물어보겠죠 하지만 비싸면 나올텐데 나는 왜 하게 되었는지..물론 다른곳 가도 5만원 이상이나 7만원 정도 할테니까 그냥 온김에 하자고 한게 참 그렇네요
저는 기분나쁜일이 있으면 잊혀지는게 오래걸리다보니 이 일도 좀 기억에 남을듯...아무튼 여러분들 세상은 참 무서운곳이에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을 이해하는것보다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말하다보니까 대화를 하기가 어렵고
이런 영업하는곳은 인간적인 모습들이 없어서 대하기 어려울뿐입니다.. 여러분들 이 글 읽고서 제대로 이해할지 모르겠습니다 이해하면서 댓글 달아주면 잘 읽어보렵니다 저처럼 이런 경험 있는 분들 있다면 말해주세요
그리고 어제 영화티켓 주는 대신 2천원을 깍아준건지 정말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 이런곳은 금액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구 자기네들 자율적으로 하다보니...그저 세상이 속고 속이는 그런 세상일뿐이네요 ㅠㅠ
누가 저좀 위로해주세요 인천 사시는 분들 있다면 이동네 미용실을 다니는 분들 있다면 저하고 이야기 나눠요 이런 장사하는 곳에 사람일들일수록 드세고 자기들에 이익만을 추구하는곳 같아요
진짜 겉으로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하지만 조금이라도 따지거나 불편함 말하면 그걸 이해하려는게 아니구 오히려 손님을 탓하고 영업방해식으로 말하니까 기가막힐뿐입니다
아무튼 이런 업소는요 없어져야 할거 같아요 마음같아서는 kbs 소비자고발에 신고하고 싶지만 그럴일도 아니구 다만 그곳에 직원들이 말투가 틀린거라는거 이해되나요? 5만원짜리 파마도 있으면 그걸로 해주던지...아니 그리고 7만원이 기본이라면서 머리카락 조금 자르고 한 금액 2천원까지 다받고 원래 미용실에서 머리 파마하면 커트 조금 한거 안받지 않나요? 모르겠습니다 서비스는 없고 이익만 챙기려는 업소들에 소비자들은 울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