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지마.왜 혼자 그러고 다니니. 비오는 거리 혼자 다니지마.너 비오는거 싫어했잖아.너 그러고 다니면 나 속상하단 말이야. 밤길 혼자 다니지마..밤길 무서워했잖아.너희집 가는 길에는 가로등도 별로 없잖아.너 그러고 다니면 나 밤마다 불안해. 술 많이 먹지마.속도 안좋으면서 왜그렇게 술만 먹고 다니니.술 먹고 난 다음날에는 꼭 해장하고 다녀.너 그러고 다녀도 이제는 내가 옆에 있어주지도 못한단 말야. 밥 좀 잘 챙겨 먹고 다녀.그게 뭐니..예전보다 더 말라가는것 같잖아.너 그러고 다니면 이제 내가 몸에 좋은음식도 못사준단 말야............오빠...나 미쳤나봐.자꾸 걱정하는 오빠목소리가 들려.나.. 어떻게 해.
환청..
방황하지마.
왜 혼자 그러고 다니니.
비오는 거리 혼자 다니지마.
너 비오는거 싫어했잖아.
너 그러고 다니면 나 속상하단 말이야.
밤길 혼자 다니지마..
밤길 무서워했잖아.
너희집 가는 길에는 가로등도 별로 없잖아.
너 그러고 다니면 나 밤마다 불안해.
술 많이 먹지마.
속도 안좋으면서 왜그렇게 술만 먹고 다니니.
술 먹고 난 다음날에는 꼭 해장하고 다녀.
너 그러고 다녀도 이제는 내가 옆에 있어주지도 못한단 말야.
밥 좀 잘 챙겨 먹고 다녀.
그게 뭐니..예전보다 더 말라가는것 같잖아.
너 그러고 다니면 이제 내가 몸에 좋은음식도 못사준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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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미쳤나봐.
자꾸 걱정하는 오빠목소리가 들려.
나..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