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26일 17대 정부 국민섬김을 목표로한 섬김의 정부가 떨리는 마음과 또한편으로는 많은 걱정속에 출범했다.자세히 생각은 나지 않지만 3월10일이었나. 11일자 신문에 흐뭇한 기사가 하나 떴다.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다. 머슴은 주인보다 빨리 일어나고 주인보다 늦게 잠들어야한다. 머슴이 주인보다 게을러서야 되겠냐".. 뭐 이런 내용의 발언으로 일축에서는 공무원 감축이다. 철밥통이 찌그러졌다는 둥 말이 많았습니다만 나 개인적으로는 좋게 받아드려졌고 또한 흐뭇했다. 아직 초반이지만 한껏 고무되어있는것으로 보였고, 왠지모르게 의지가 엿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명박정부 출범당시 초심이라는것이엇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날을 거듭할수록 불안이 엄습해온다. 국가경제살리기 운동으로 서민경제부터 잡겠다던 물가폭등 안정정책은 몇달이 지나도잡히질 않고 오히려 하루를 몰라보게 급등하고있고, 라면, 아이스크림하나를 사더라도집안일 대사 치르듯이 손떨면서 사야하고 ,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말도안되는 대운하정책에 관한 말만 늘어놓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값싸고 품질좋은 30개월이상된 맛있는 소를 수입한다고 하고 , 인터넷 종량제, 독도발언, 의료보험 민영화, 수도민영화 , 뭐 너무 많아서다 쓰지도 못할정도로... 이제는 이런정책들에 반대해서 시위하는것도 사법처리한다고 으름장을 노았다.시위전에는 관할부서에 승인이 있어야하고 . ... 이젠 인권까지 침해 하려한다.아니 이것은 분명한 탄압이다. 독제정권과 다른게 무엇인가. 머슴이라는 사람들이 주인섬길줄은 모르고 자기 뱃속 채우기 급급하고 , 주인 등쳐먹는 머슴한번 해보겠다고 억대의 돈 들여가면서 머슴 뺏지 사고, 한술 더떠서 그런짓 잘했다고 영장 기각하는 머슴들 , 국민이 어떻게되든 나라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기집 늘리기에 급급하고 통장잔고 늘리기에 급급한 머슴들. 이제는 해먹을대로 해먹었으니 철좀 들어라. 주인을 섬기는법부터 다시 배워야겠다.섬김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섬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이나중에 자식나면 어떤면목으로 자식들을 볼수 있을까. 내가 다 부끄럽다. 이상 답답한 한 대학생에 하소연이었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머슴들, 국민을 우롱하다.
2008년 2.26일 17대 정부 국민섬김을 목표로한 섬김의 정부가 떨리는 마음과
또한편으로는 많은 걱정속에 출범했다.
자세히 생각은 나지 않지만
3월10일이었나. 11일자 신문에 흐뭇한 기사가 하나 떴다.
"공무원은 국민의 머슴이다. 머슴은 주인보다 빨리 일어나고 주인보다 늦게
잠들어야한다. 머슴이 주인보다 게을러서야 되겠냐".. 뭐 이런 내용의 발언으로
일축에서는 공무원 감축이다. 철밥통이 찌그러졌다는 둥 말이 많았습니다만
나 개인적으로는 좋게 받아드려졌고 또한 흐뭇했다. 아직 초반이지만 한껏 고무되
어있는것으로 보였고, 왠지모르게 의지가 엿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명박정부 출범당시 초심이라는것이엇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날을 거듭할수록 불안이 엄습해온다.
국가경제살리기 운동으로 서민경제부터 잡겠다던 물가폭등 안정정책은 몇달이 지나도
잡히질 않고 오히려 하루를 몰라보게 급등하고있고, 라면, 아이스크림하나를 사더라도
집안일 대사 치르듯이 손떨면서 사야하고 ,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말도안되는 대운하정책에 관한 말만 늘어놓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값싸고 품질좋은 30개월이상된 맛있는 소를 수입한다고 하고 , 인터넷 종량제, 독도발언,
의료보험 민영화, 수도민영화 , 뭐 너무 많아서
다 쓰지도 못할정도로...
이제는 이런정책들에 반대해서 시위하는것도 사법처리한다고 으름장을 노았다.
시위전에는 관할부서에 승인이 있어야하고 . ... 이젠 인권까지 침해 하려한다.
아니 이것은 분명한 탄압이다. 독제정권과 다른게 무엇인가.
머슴이라는 사람들이 주인섬길줄은 모르고 자기 뱃속 채우기 급급하고 , 주인 등쳐먹는
머슴한번 해보겠다고 억대의 돈 들여가면서 머슴 뺏지 사고, 한술 더떠서 그런짓 잘했다고
영장 기각하는 머슴들 , 국민이 어떻게되든 나라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기집 늘리기에
급급하고 통장잔고 늘리기에 급급한 머슴들.
이제는 해먹을대로 해먹었으니 철좀 들어라.
주인을 섬기는법부터 다시 배워야겠다.
섬김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섬김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이나중에 자식나면 어떤면목으로
자식들을 볼수 있을까. 내가 다 부끄럽다.
이상 답답한 한 대학생에 하소연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