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본문_ 요한일서 4장 4절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승리이고,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바로 말씀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요한은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사람보다 더 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삶 가운데 이뤄지는 사람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상상할 수도 없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역을 하기 위해서도 영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설교를 시작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이 운행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방금 읽은 이 본문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귀가 두려워 떨게 됩니다.
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의 공통점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은 크리스천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 삶 속에 운행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스스로를 죄에 대해 죽은 자라고 여기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거듭난 크리스천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죄의 본성이 있고 하나님의 본성이 있습니다. 죄를 짓게 하는 잠재력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있는 죄를 죽여야 합니다. 로마서 6장 11절에 보면 “여러분도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산 자로 여기십시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불의의 무기로, 죄 가운데 내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자기 자신을 내어드려야 합니다. 의의 무기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 늘 올무가 되는 것들, 연약하게 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 삶 속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연약한 우리를 대신해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싸울 수 있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듭난 사람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누에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우리는 완전히 탈바꿈하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되었도다.” 우리를 구출해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능력 안에 걸어가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죽은 자로 여기는 것을 배우셔야 합니다.
말씀·기도·예배로 승리하는 삶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의 두 번째 공통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갈급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묵상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억하고 계속 되새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치유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승리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능력이 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제가 미국에서 자라면서 저는 자신에 대해서 특별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교육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배우면서 스스로 열등감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거울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다’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승리고,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정말로 집중하실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바로 말씀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칼이고 우리의 방패가 됩니다. 세 번째 공통점은 여러분이 집중된 기도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를 대적하려면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또한 기도는 훈련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놀라운 승리가 기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갈등하고 있는 어떤 것들이건 상관없이 저는 여러분들이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결단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패배하는 것을 거부하십시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십시오. 능력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기도를 듣고 여러분의 상황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네 번째 공통점은 아주 강력한 예배에 대한 갈망입니다.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예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두려움이 다 침묵하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는 왕의 자녀
우리 삶 속에 우리가 정말로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이 됐을 때 승리의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님께서는 승리를 주십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실패를 경험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 나오시도록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여러분을 승리 가운데 거할 수 있게 하는 능력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을 연약하게 만드는 것들이 이제 더 이상 연약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강력하겠다’라고 결단하십시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에서 군사로 살겠다’라고 결단하십시오. 우리는 희생자가 아닙니다. 승리자입니다. 우리는 모든 능력이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그냥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고 항복하면 됩니다. 행동이 아닙니다. 행함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서 나가도록 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옆구리를 창에 찔리셨습니다. 가시관을 쓴 것도 여러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채찍질을 당한 것도 여러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무덤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때 마귀는 자기가 예수님을 이겼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삼일 만에 부활하시자 마귀는 두려워 떨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택하신 백성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선포하십시오. “오늘부터 나는 절대로 패배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새로운 힘을 받았습니다. 나는 성령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Power Life -레지위더스푼 목사님
레지 위더스푼 목사 (마운트 갈보리교회 담임) 본문_ 요한일서 4장 4절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승리이고,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바로 말씀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사도요한은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사람보다 더 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삶 가운데 이뤄지는 사람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상상할 수도 없는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역을 하기 위해서도 영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설교를 시작할 때 성령의 능력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이 운행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방금 읽은 이 본문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귀가 두려워 떨게 됩니다. 성령 충만한 크리스천의 공통점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은 크리스천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 삶 속에 운행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스스로를 죄에 대해 죽은 자라고 여기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거듭난 크리스천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죄의 본성이 있고 하나님의 본성이 있습니다. 죄를 짓게 하는 잠재력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있는 죄를 죽여야 합니다. 로마서 6장 11절에 보면 “여러분도 자신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산 자로 여기십시오.”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불의의 무기로, 죄 가운데 내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자기 자신을 내어드려야 합니다. 의의 무기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삶 속에 늘 올무가 되는 것들, 연약하게 하는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 삶 속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연약한 우리를 대신해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싸울 수 있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듭난 사람인 것을 아는 것입니다. 누에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우리는 완전히 탈바꿈하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되었도다.”
우리를 구출해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능력 안에 걸어가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죽은 자로 여기는 것을 배우셔야 합니다. 말씀·기도·예배로 승리하는 삶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의 두 번째 공통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갈급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묵상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억하고 계속 되새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치유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승리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능력이 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우리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제가 미국에서 자라면서 저는 자신에 대해서 특별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교육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을 배우면서 스스로 열등감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거울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다’라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승리고,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정말로 집중하실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바로 말씀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칼이고 우리의 방패가 됩니다.
세 번째 공통점은 여러분이 집중된 기도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마귀를 대적하려면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또한 기도는 훈련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놀라운 승리가 기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갈등하고 있는 어떤 것들이건 상관없이 저는 여러분들이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결단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패배하는 것을 거부하십시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십시오. 능력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기도를 듣고 여러분의 상황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네 번째 공통점은 아주 강력한 예배에 대한 갈망입니다.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예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할 때 두려움이 다 침묵하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는 왕의 자녀 우리 삶 속에 우리가 정말로 성령의 능력 안에 거하는 사람이 됐을 때 승리의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님께서는 승리를 주십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실패를 경험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기 나오시도록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 하나님은 여러분을 승리 가운데 거할 수 있게 하는 능력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을 연약하게 만드는 것들이 이제 더 이상 연약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강력하겠다’라고 결단하십시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에서 군사로 살겠다’라고 결단하십시오.
우리는 희생자가 아닙니다. 승리자입니다. 우리는 모든 능력이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그냥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고 항복하면 됩니다. 행동이 아닙니다. 행함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를 통해서 나가도록 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옆구리를 창에 찔리셨습니다. 가시관을 쓴 것도 여러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채찍질을 당한 것도 여러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무덤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때 마귀는 자기가 예수님을 이겼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삼일 만에 부활하시자 마귀는 두려워 떨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택하신 백성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선포하십시오. “오늘부터 나는 절대로 패배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새로운 힘을 받았습니다. 나는 성령의 능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