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탄압을 받고 있는 것 아시나요? 다음 아고라 탄핵서명인원이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달부터 민영 의료보험이 시작됩니다. 맹장염 수술하는데 5,600, 가족중에 누가 아프면 가입을 못합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합니다.지금 중산층 사람들도 아파도 병원에 못가게 되는 겁니다. 공기업 민영화로 인해 수도세, 전기세, 지하철,버스비 살인적으로 치솟게 됩니다. 인터넷 종량제 시작으로 우리는 검색하나, 클릭하나로 올라가는 요금으로 지금처럼 쓰면 1~200 우습습니다.그리고 인터넷 종량제로 언론탄압은 완성됩니다.청계천 광장에 모인 촛불든 사람 10만명이 넘은 것 아시나요? 미친소에 대한 왜곡, 축소, 은폐보도로 오직, 인터넷 특정 사이트와, 특정 tv매체, 오프라인의 촛불문화제에서만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독도주권포기를 선언해야 하나요? 우리가 왜 외신기자들에게서 미국 애완동물보다 못한 국민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왜 전국일제고사, 뉴라이트, 미친소로 10대들이 살려달라고 외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요?왜 축산농가 농민은 분신자살을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계열사들은 왜 중순부터 미국쇠고기를 수입하나요?의료인들이여. 나섭시다. 연구인들이여. 나섭시다. 언론이이여. 자성하고, 이제라도 나섭시다. 저는 25살입니다. 저는 간호사입니다. 현재에 충실하며 평범하고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근 2~3주간 나라걱정에, 당장 제 목숨, 가족들의 목숨걱정에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무사태평하고, 긍정적인 제 평소 생활태도에 비하면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언론탄압을 받고 있으며, 눈뜨고 죽음의 인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있으며, 그것이 들어오면 모두 확실한 감염자가 됩니다. 감염이 되어 발병을 해도, 국제적인 사법처리나, 국가대상의 손배소를 쓸 수도 없으며, 언론에서는 왜곡하거나 은폐할 것이고식비도, 대중교통비도 전기세도 오른 세상에서 춥고 헐벗고 고통에 떨면서도 병원문턱도 못갈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자라는 아이들은 일제강점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뉴라이트 교과서를 읽으며, 통제되는 언론 속의 제한되고 왜곡된 정보만을 들으며, 처음엔 1~2명으로 시작됐다가 10년 지나 수천만명이 발병한 에이즈처럼 새로이 인간광우병인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으로 둘러싸인 대란 속에서 손도 못쓰고 죽어가겠죠.(미국 인간-광우병 감염의심환자들은 후원을 받습니다. 축산업자와 농자부에서, 죽은 후 해부를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우리아이들도 그런 그들의 후원을 받고서 조용히 죽어가겠죠. 이것이 현실이고, 실현가능한 내일의 모습입니다. 여러분, 각성합시다. 우리는 알아야 삽니다. 이제 곧 이렇게 조금이나마 알리던 통로마저 막힐지 모릅니다. 저는,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 부자는 아니더라도.
전 25살 간호사입니다..(펌)
언론탄압을 받고 있는 것 아시나요?
다음 아고라 탄핵서명인원이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번달부터 민영 의료보험이 시작됩니다.
맹장염 수술하는데 5,600, 가족중에 누가 아프면 가입을 못합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합니다.
지금 중산층 사람들도 아파도 병원에 못가게 되는 겁니다.
공기업 민영화로 인해 수도세, 전기세, 지하철,버스비 살인적으로 치솟게 됩니다.
인터넷 종량제 시작으로 우리는 검색하나, 클릭하나로 올라가는 요금으로 지금처럼 쓰면 1~200 우습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종량제로 언론탄압은 완성됩니다.
청계천 광장에 모인 촛불든 사람 10만명이 넘은 것 아시나요?
미친소에 대한 왜곡, 축소, 은폐보도로 오직, 인터넷 특정 사이트와, 특정 tv매체, 오프라인의 촛불문화제에서만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왜 독도주권포기를 선언해야 하나요?
우리가 왜 외신기자들에게서 미국 애완동물보다 못한 국민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왜 전국일제고사, 뉴라이트, 미친소로 10대들이 살려달라고 외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요?
왜 축산농가 농민은 분신자살을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계열사들은 왜 중순부터 미국쇠고기를 수입하나요?
의료인들이여. 나섭시다.
연구인들이여. 나섭시다.
언론이이여. 자성하고, 이제라도 나섭시다.
저는 25살입니다.
저는 간호사입니다.
현재에 충실하며 평범하고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근 2~3주간 나라걱정에, 당장 제 목숨, 가족들의 목숨걱정에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무사태평하고, 긍정적인 제 평소 생활태도에 비하면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언론탄압을 받고 있으며,
눈뜨고 죽음의 인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있으며,
그것이 들어오면 모두 확실한 감염자가 됩니다.
감염이 되어 발병을 해도, 국제적인 사법처리나, 국가대상의 손배소를 쓸 수도 없으며,
언론에서는 왜곡하거나 은폐할 것이고
식비도, 대중교통비도 전기세도 오른 세상에서
춥고 헐벗고 고통에 떨면서도 병원문턱도 못갈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자라는 아이들은 일제강점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뉴라이트 교과서를 읽으며,
통제되는 언론 속의 제한되고 왜곡된 정보만을 들으며,
처음엔 1~2명으로 시작됐다가 10년 지나 수천만명이 발병한 에이즈처럼
새로이 인간광우병인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으로 둘러싸인 대란 속에서
손도 못쓰고 죽어가겠죠.
(미국 인간-광우병 감염의심환자들은 후원을 받습니다. 축산업자와 농자부에서,
죽은 후 해부를 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우리아이들도 그런 그들의 후원을 받고서 조용히 죽어가겠죠.
이것이 현실이고, 실현가능한 내일의 모습입니다.
여러분, 각성합시다.
우리는 알아야 삽니다.
이제 곧 이렇게 조금이나마 알리던 통로마저 막힐지 모릅니다.
저는,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 부자는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