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이민영2008.05.04
조회214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2007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감독

시라이시 코지

출연

사토 에리코, 가토 하루히코,미즈노 미키,야나기 유레이

 

이영화는 70년대후반 발생한 도시괴담"입찢어진여자"를 소재로한 공포물이다..

우리나라에서 "빨간마스크"내용의 원조격이라 보면 될꺼다..

이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것은..주온이랑 비슷한것 같다..

사람이 가장 친밀하고 편안하게 느끼는 것에 대한 공포를 보여주는 영화같다.

이영화는 그릇된 사랑의 엄마들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엄마라면 자식을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데..여기나오는 엄마..담임선생님으로

나오는 주인공까지도..죄다 폭력엄마를 보여주고있다..

이유없이..그저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식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폭언을 일삼는 그런 엄마들의 모습들말이다..

입찢어진 여자도 그 정신이상자 같은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엄마가 시초가 된다..

입찢어진여자가 기괴한 목소리로 하는말..

"와따시..키레?!"(나이뻐?)

이말또한 괴기 스럽지만..영화 후반부로 가면서 이영화의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빨간마스크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한번 보시길^-^*

 

*입찢어진여자의 캡쳐 몇장면*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입찢어진여자의 소문이 다시 돌면서 학교 학생들간의 괴담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

칠판에다가 잘그렸다..초딩인데..말이지...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여자주인공의 반학생으로 나온 미카가 입찢어진여자에게 납치당하는 장면..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미카가 저항하다 마스크가 벗겨진 입찢어진 여자의 얼굴..

(특수분장한거 티나지만..그래동 무서웠다는;;;)

 

나고야 살인사건(A Slit-Mouthed Women)

 

이것도..cg의 효과지만..

쫙 벌어질때 징짜..놀랬답...예상은 했지만..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