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순정...

박천기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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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과 순정...

오늘도 술을마신다...

그동안 못마셨던술 요즘은 원없이 마신다...

잊을려고 마신술인데 왜이렇게... 술만 마시면 예전에 날 걱정하면서 잠도 못자는 니가 생각나는건지...

또다시 핸드폰을 들고만다...

마지막전화라고...

목소리한번만 다시 듣고 이젠 않그러겠다고

말을하지만...

술마시면 잊어버리고 다시 전화하고...

그저...듣기 싫다던 미안하단 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