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사회를 살면서 마치 영화 "블랙북"의 반전결말을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블랙북 - 실화를 바탕으로한, 2차대전 당시 레지스탕스를 소재로 한 영화 입니다. 결말은 결국 레지스탕스의 목적은 다른곳에 있었던 내용)
저는 정치에 무관심했습니다. - 대한민국, 요즘 세상엔 "히틀러"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정치에 조금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 이명박 대통령이 "히틀러"인 줄 알았습니다.
학문적 진실을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 이명박 대통령은 더이상 "히틀러"가 아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정치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 이명박을 "히틀러"라고 착각하게한, 숨은 "히틀러"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 제가 또 알게 될게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은 두렵습니다.
저는 어제 무서웠습니다.
미국산소 수입이 재개되서? - 아니오. 어림잡아 수만명이상이 청계천에 몰린것이 무서웠고, 그것을 1만명 이라고 말한 조선일보 또한 무서웠습니다.
불법집회 주동자를 사법처리한다는 정부도 무서웠고 집회참석한 모든 인원이 모두 총살 받는것인냥 선동하는 댓글들은 더 무서웠습니다.
세상은 좌,우의 균형과 보완속에 지탱됩니다.
그런데 무서운게 뭔줄 아세요?
좌.우 모두가 미쳐서 균형을 잃는날,
어느 한쪽도 다른쪽을 잡아 줄 수 없게 되는날,
그속에 국민들 또한 판단과 이성을 잃게 됩니다.
지금 잠시 하던일을 멈추고 모두가 한걸음 뒤로 살짝 물러서서 담배 한모금이라도, 시원한 맥주라도 마시며 잠시 휴식과 안정을 찾는 시기였으면 합니다.
지금 "히틀러"는 여러분 모두이기 때문 입니다.
PS.
1. 글에서 쓰인 "히틀러"의 의미는 "선동과 악, 독재,또는 독일국민,군인" 그 이상의 이하의 의미도 아닙니다.
2.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잘못된 독재 정치또한 데모와 시위를 통해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수만명이 청계천으로 몰린것"을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이제 광우병의 진실은 밝혀 졌고, 그 동안 거짓된 진실에 의해 국민들이 저렇게까지 선동되었나 하는것이 문제고, 그렇게 시위하는 국민을 상대로, 정부는 아무런 반응도 없이 한동안 묵살정치로 일삼은것 또한 문제입니다.
거짓에 의한 선동은 히틀러의 그것과도 같은겁니다.(여기서 파시즘하고 무슨상관이냐고 하신다면, 당연히 그 의미는 아니라는걸 아시겠죠)
제 2의 "히틀러
마치 영화 "블랙북"의 반전결말을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블랙북 - 실화를 바탕으로한, 2차대전 당시 레지스탕스를 소재로 한 영화 입니다. 결말은 결국 레지스탕스의 목적은 다른곳에 있었던 내용)
저는
정치에 무관심했습니다.
- 대한민국, 요즘 세상엔 "히틀러"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정치에 조금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 이명박 대통령이 "히틀러"인 줄 알았습니다.
학문적 진실을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 이명박 대통령은 더이상 "히틀러"가 아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정치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 이명박을 "히틀러"라고 착각하게한, 숨은 "히틀러"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 제가 또 알게 될게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은 두렵습니다.
저는 어제 무서웠습니다.
미국산소 수입이 재개되서?
- 아니오.
어림잡아 수만명이상이 청계천에 몰린것이 무서웠고,
그것을 1만명 이라고 말한 조선일보 또한 무서웠습니다.
불법집회 주동자를 사법처리한다는 정부도 무서웠고
집회참석한 모든 인원이 모두 총살 받는것인냥 선동하는 댓글들은 더 무서웠습니다.
세상은 좌,우의 균형과 보완속에 지탱됩니다.
그런데 무서운게 뭔줄 아세요?
좌.우 모두가 미쳐서 균형을 잃는날,
어느 한쪽도 다른쪽을 잡아 줄 수 없게 되는날,
그속에 국민들 또한 판단과 이성을 잃게 됩니다.
지금 잠시 하던일을 멈추고
모두가 한걸음 뒤로 살짝 물러서서
담배 한모금이라도, 시원한 맥주라도 마시며 잠시 휴식과 안정을 찾는 시기였으면 합니다.
지금 "히틀러"는 여러분 모두이기 때문 입니다.
PS.
1. 글에서 쓰인 "히틀러"의 의미는 "선동과 악, 독재,또는 독일국민,군인" 그 이상의 이하의 의미도 아닙니다.
2.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잘못된 독재 정치또한 데모와 시위를 통해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수만명이 청계천으로 몰린것"을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이제 광우병의 진실은 밝혀 졌고,
그 동안 거짓된 진실에 의해 국민들이 저렇게까지 선동되었나 하는것이 문제고,
그렇게 시위하는 국민을 상대로, 정부는 아무런 반응도 없이 한동안 묵살정치로 일삼은것 또한 문제입니다.
거짓에 의한 선동은 히틀러의 그것과도 같은겁니다.(여기서 파시즘하고 무슨상관이냐고 하신다면, 당연히 그 의미는 아니라는걸 아시겠죠)
그리고 국민의 시위에도 아무론 대꾸도 않고 침묵하는건 "독재"와도 같은것입니다.
그런 두개의 구도를 비판하였습니다.
아시겠습니까?
- 가만히 지켜 보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
- 덥빕시다. 하지만 다시 차근차근 진실을 제대로 알고 덤비자는 얘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