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때문에 잊어버린 소중함

이레미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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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함때문에 잊어버린 소중함

몇년만난 여자친구두고

나이트에서 만난 다른여자가

너무나 끌린대도 버리면 안되는거야

 

딴여자만나 좋아라 노는거

바람나서 바람피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세월과 시간을 함께한 그 사람 그렇게 버리면 안되는거고

 

집착해서 짜증나는 그애가

친구들과 맘껏노는걸 이해못하는 그애가

사사건건 간섭해서 답답한 그애가

서로에게 지쳐간대도 그렇게 버리면 안되

 

그렇게 니곁에 있었던 사람이

지치고 짜증나고 답답해지던 그애도

하루아침에 잊혀지지 않아

 

알고보면 그애만한 사람이 없는거야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잊고있었던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