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고명희
2008.05.05
조회
65
지금 내게 다가온것들이..
모든것들이..
낯설다..
실감이 안난다..
버림받았다는 사실조차도...난..실감이 안난다..
또다시 난 혼자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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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다가온것들이..
모든것들이..
낯설다..
실감이 안난다..
버림받았다는 사실조차도...난..실감이 안난다..
또다시 난 혼자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