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조금 길지만..읽어주세요.. 전 건설회사에 입사한지..이제 1년 넘었습니다... 급여는 세금공제후 90마넌 받구요.. 퇴직금..상여금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점심두 제가 알아서 처리해야하구요...ㅠㅠ 회사는 작지만..본사가 서울에 있구요.. 강원도 서울 수서에두 지사가 있습니다.. 이번해 초에 다른지사 언니들두 급여 인상을 해서..(이 언니들은 140정도 받습니다..) 저두 8개월쯤되는 달에 사장님께 급여 좀 올려달라구했습니다.. 마니 바라지두 않구요..100마넌만 받게 해달라구요.. 그땐 웃으면서 함 고려해보자 그러시더라구요.. 구래서 전.. 좀있음 올려주겠구나 생각을했쬬.. 군데..옆에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저희 사장이 직원이 암말안했으면 급여 올려줄려구했는데... 먼저 선수 치는 바람에 올려주기 싫다고.. 제 앞에 여기서 일했던 언니한테 그런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사장은 말안해두 잘 챙겨주는데 넘 서둘렀다고.. 전..그걸 알면 말 안했겠죠.. 앞에 일했던 언니한테는 마니 챙겨주셨더라구요..얘기들어보니.. 군데..전 하나도 없습니다... 사장님이랑 과장님은..폰값이며 차 유류대 심지어 현장 나가서 먹은 식대.. 모든걸 청구해서 돈 가져갑니다... 또..사장님이랑 과장님..두분이서..본사 몰래..회사를 하나 양도 받아서 운영합니다.. 저랑은 정말 아무런 상관없구요.. 거기서 생긴 수입은 순수 사장이랑 과장님 두분이서 가져가시는거갖드라구요.. 첨에 제가 조금 했는데..사장님이 니가 하면 헷갈리니깐 과장님보고 관리하라고 하셨데요 장부며..통장이며..모든걸.. 아~~과장 와이프가 지베서 노는데..그 와이프가 세금계산서라든지 이런거 관리하는거 같드라구요.. 솔직히..씅나고..확~따지고 싶고.. 왠지 절 무시하는거같은데...ㅠㅠ 이런회사..제가 다녀야하는지..아님..확~뒤집고 나와야하는지.. 갈등 마니 합니다..지금도 하고있구요..ㅠㅠ 어젠..말은 못하니깐..급여 명세서를 보여줫어요.. 혹시나..얼마 이렇게 올리라고..군데.. 보더니..암말씀안하시데요... 이제 1년 넘어서 월급 얘기 하고싶은데... 솔직히 겁나요... 또 직원이 먼저 선수친다고 그럴까봐.. 월급 얘기하는게 그렇게 잘못됐나요..ㅠ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쓸려니.. 어디서 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급 얘기하는게 그렇게 잘못됏나요..
안녕하세요..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조금 길지만..읽어주세요..
전 건설회사에 입사한지..이제 1년 넘었습니다...
급여는 세금공제후 90마넌 받구요..
퇴직금..상여금 이런거 전혀 없습니다..
점심두 제가 알아서 처리해야하구요...ㅠㅠ
회사는 작지만..본사가 서울에 있구요..
강원도 서울 수서에두 지사가 있습니다..
이번해 초에 다른지사 언니들두 급여 인상을 해서..(이 언니들은 140정도 받습니다..)
저두 8개월쯤되는 달에 사장님께 급여 좀 올려달라구했습니다..
마니 바라지두 않구요..100마넌만 받게 해달라구요..
그땐 웃으면서 함 고려해보자 그러시더라구요..
구래서 전.. 좀있음 올려주겠구나 생각을했쬬..
군데..옆에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저희 사장이 직원이 암말안했으면 급여 올려줄려구했는데...
먼저 선수 치는 바람에 올려주기 싫다고..
제 앞에 여기서 일했던 언니한테 그런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사장은 말안해두 잘 챙겨주는데 넘 서둘렀다고..
전..그걸 알면 말 안했겠죠..
앞에 일했던 언니한테는 마니 챙겨주셨더라구요..얘기들어보니..
군데..전 하나도 없습니다...
사장님이랑 과장님은..폰값이며 차 유류대 심지어 현장 나가서 먹은 식대..
모든걸 청구해서 돈 가져갑니다...
또..사장님이랑 과장님..두분이서..본사 몰래..회사를 하나 양도 받아서 운영합니다..
저랑은 정말 아무런 상관없구요..
거기서 생긴 수입은 순수 사장이랑 과장님 두분이서 가져가시는거갖드라구요..
첨에 제가 조금 했는데..사장님이 니가 하면 헷갈리니깐 과장님보고 관리하라고 하셨데요
장부며..통장이며..모든걸..
아~~과장 와이프가 지베서 노는데..그 와이프가 세금계산서라든지 이런거 관리하는거 같드라구요..
솔직히..씅나고..확~따지고 싶고..
왠지 절 무시하는거같은데...ㅠㅠ
이런회사..제가 다녀야하는지..아님..확~뒤집고 나와야하는지..
갈등 마니 합니다..지금도 하고있구요..ㅠㅠ
어젠..말은 못하니깐..급여 명세서를 보여줫어요..
혹시나..얼마 이렇게 올리라고..군데..
보더니..암말씀안하시데요...
이제 1년 넘어서 월급 얘기 하고싶은데...
솔직히 겁나요...
또 직원이 먼저 선수친다고 그럴까봐..
월급 얘기하는게 그렇게 잘못됐나요..ㅠㅠ
그동안 있었던 일을 쓸려니..
어디서 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