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빨리보세요 삭제됩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 없습니다. 광우병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만은 알려 드리고 싶어 글남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신랑 직업때문에 광우병 관련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심각하다는것은 어느정도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국가기관에 그것도 직접적인 소 관련된 연구소에 일하는 정도만 밝히겠습니다. 광우병으로 전국이 떠들석 하자 정부에서 압력이 들어온다구 합니다. 연구소 제일 높은 책임자한테 광우병 관련해서 자료 발표하라고.. 그것도 정확하게 밝혀진 발표가 아니라 아무이상 없다 괜찮다고 발표하라고 압력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연구소 연구하시는분들 다들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밝힐수 있는 입장도 아니시고 나라에서는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거짓 자료 발표하라고 하며 국민들을 우롱할려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제 글을 읽고 광우병 관련 연구소에서 발표가 있더라도 믿지 마세요. 그것은 정부의 거짓된 압력에 의해 발표된 내용이니깐요. 조만간 발표될꺼 같은데 연구소 책임자분은 자신이 사퇴하면 했지 못한다구 하는데 이분 혼자만 사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더욱 심각합니다. 농민들을 위해 일하는 연구소를 나라에서 없앨려고 벼르고 있는데 입장이 난처하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조차 돈있는 사람들은 호주산, 뉴질랜드산 수입품 쇠고기를 사먹으며 미국산은 20개월 미만의 어린소만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법으로 30개월이 넘는 소는 개, 고양이의 사료로도 못만들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런 폐기물 쓰레기만 비싼값에 수입해 먹는겁니다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펌글에요 퍼뜨려주세요)
.....
..... 또 하나 의 퍼온글 ㅇㅅㅇ.;;
시민들의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이명박대통령의 태도는 절대 대표자의 위치에 선 사람이 아니며,
모든사실을 회피하고 은폐하기에만 급급해 보입니다.
그러기에 시민들은 더욱 화가나 정정 감정적으로 번질수 밖에요.
그러나 글쓴이님 여러글을 자세히 읽어보셨나요.
어떤분과 어떤이야기를 하셨는지 어떤글을 읽으셨는지는 몰라두요.
당장 일본만 하더라도 20개월이상의 소는 받지않습니다. 적어도요,
플러스알파로 검사도하고 등등 어느정도의 상식적으로 절차가 있더군요.
그에비해, 우리 이명박 대통령은 너무나도 통쾌하게 미국땅까지 가셔서
하시고오신 일은요 혹시나,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할만큼 대단한 무언가를 얻어오셨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먹기싫다는 안먹겠다는 국민들에게 광우병소를 먹이려는 이유를요.
일본과같은 그정도의 협상이라도 하셨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탄핵서명까지 할까요?
안먹으면 되나요? 그게될까요.. 이런저런 가공식품으로나와 피할수없을텐데요
당장에 여성은 생리를 한다는 이유로 광우병에 걸려야 할까요
셀수없이 많은 생필품등에 소가 쓰입니다.분명 가격이 싸니까 장사하는 입장에서
미국소를 사용하겠지요?...사람들은 광우병에걸리고 자신이 광우병인 사실도 모른체
약10년간 살아가면서 여러사람에게 병을 옮길지도 모르는일이지요.
예예,그리고 압니다 FTA협상에 소고기만있는게 아니라구요..알지요 자동차,휴대폰 이요 우리나라 경제에 큰 보탬되고있는 우리나라 기술력이요?
알지요..누구보다도잘알고있는 우리국민들이 알면서도 왜 이렇게 반대를 외치는 아세요?
생명이 달린일이니까요 살기위해 사는것이지 죽기위해 사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그대단한 기술력이요? 사람이 하는것 맞지 않습니까..죽으면 땡입니다.
그기술력..사용하는것도 사람입니다, 사용 할 사람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뭐가 이치이겠거니와 무엇이 맞는것인지
저 역시 말한바와 같이 반대주장을가진사람이지만,무조건 반대가 아니랍니다.
시민들의 말에 귀를기울여야합니다..제발,
나머지정책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지금, 서민을위한 정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명박대통령께서 독재정책을 하시려고 맘을 드셨다 비밀리에 군사조직중이신가요...
시간나시면 인터넷 검색하여 시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주세요
물론 의료보험민영화 등등 국민을 못살게할 맛간 정책을 불같은 추진력으로 추진중이 시라 바쁘시겠지만.....국민들이 결코 호락호락하지않을 것 입니다.
....
....
바람이 많이 불었다
따사한 봄 날씨 같지 않은 차갑고 서늘한 날씨였다 하늘도 흐렸다
그날 새벽 우연히 탄핵집회가 있다는 걸 보았다.
4년전 노무현 탄핵 반대 촛불 집회를 떠올리면서
안티카페 회원이 2만 8천명 정도였으니까
나는 적어도 2, 3천명은 모여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광화문의 동아일보사 앞에 들어서자 시끌시끌 하니 핑크색 티셔츠를 단체로 입은 사람들이 몰려있다.
이렇게 단체티셔츠를 맞춰입고 집회를 하는구나 생각하는 데
바로 길 건너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피켓을 들고 서서
뭐라고 외치고 있다. 대략 1, 2백명 되는 사람들이다.
그 모습을 보고 처음 충격을 받았다.
그 현장에선 영화에서 연출을 해놓은 듯한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는데,
사건의 주인공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청계천 앞에서
이 나라의 정권이 해놓은 일들에 터지는 분노를 어찌할 바 몰라
거리로 나와 절망인지 희망인지를 구분할 수 없게 목이 쉬도록 외쳐대는 사람들과
하이서울페스티벌이라는 해맑은 행사를 준비하며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남녀 짝을 지어 탭댄스인지 무슨 랄지인지를
연습해대는 긍정적인 젊은이들의 무리가
말 그대로 등을 마주대고 있었다.
경계에 서있다가 이쪽으로 등을 돌리면
"노홍철 저질댄스 추셔도 돼요,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이 마음에 들면 부비부비하셔도 돼요."라고 태연히 말하며
구령대에서 지휘를 하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게 돼고
반대쪽으로 등을 돌리면 탄핵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절규에 동참할 수 있었다.
그들의 아마추어적이고 조직적이지 못한 시위형태도 마음에 안들고
후원 데스크조차도 없고 안티이명박 티셔츠 재고도 별로
없다고 말하는 것도 미웠다. 안타까웠던 것이다.
나는,
용기도 없고 영향력이나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어서
나라를 바꾸지도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미웠다.
뽑아야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정치가 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박정희 시대니 전두환 시대니
말로 만 들었던 폭정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게
바로 피부로 느껴져 공포스럽고 무서웠다.
이제서야 그걸 알고 무서워하는 병_ 같은 내 자신이 미웠다.
혼자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
이미 세상을 내가 바꿀 수 없다는 걸
오래 전에 고민하고 알게돼고 포기했지만,
다시 그 고민이 고개를 쳐들어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었다.
현장에선,
바로 그 현장 앞에서 천진난만하게 정말로 화사한
핑크색 티를 쳐입고 춤도 개같이 못추면서 뒤뚱뒤뚱 춤추고 있는
지금 들끓어야할 피를 가진 젊은 사람들이 실은
찢어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사이코패스처럼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자랑스러운 일본에서 태어나셔서 애정이 각별하신지
419에 건너가 일본의 왕을 천황이라고 부르면서 고개를 숙이고
미국 대통령의 골프카트를 대리운전해주며 햇살보다 환한 미소를
띄며 의기양양한 개같기도 하고 쥐새끼같기도 한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주인처럼 섬기겠다는 국민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일들을 태연히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 미웠다.
이명박 찍으라고 설교에서 당당히 말씀하신
거대한 교회의 목사님들과 그에 충실하신 교인들이 미웠다.
무지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얼마나 위험한지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꺼내지 않고 침묵하고
알 권리를 묵살하고 자신이 해야할 바로 그 일을 유기하고
언제나처럼 똥파리처럼 더러운 일에 입만 조잘대는
썩은 냄새 진동하는 언론들이 미웠다.
동아일보사 코앞에서 진행된 탄핵집회에 대해
한 인터넷 신문사 외에 그 어떠한 신문사도 언급하지 않았다.
연예인 과거사진이나 스포츠 경기 결과, 음악이나 사진을 찾아대며
밤새며 방에 앉아 무수한 클릭질을 해대면서도
정작 어떤 일들이 우리주변에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도
지식도 하나 없이 말만 우라지게 많은
행동하지 않고 힘없고 의욕 하나 없는 병_같은 네티즌들이 미웠다.
손가락으로는 의식이 있네 나라를 걱정하네 하면서
행동하는 일에는 글쎄라며 긁적이는 이들이 미웠다.
미국소고기 수입 문제를 들으면서 그럼 소고기를 안먹으면 돼지
속편하고 멍청한 당신들이 미웠다.
광우병을 유발하는 프라이온이라는 인자는 <후추 한알>의 크기만큼으로도 전염될 수 있고
수입소고기만 안먹으면 되는게 아니라
고기를 취급하는 모든 곳이 그렇듯 그 소고기를 썬 도마와 칼로 돼지고기를 썰든 야채를 썰든 감염될 수 있으며
(영국에서 1980년대 중초반과 1990년대 광우병 대란시
실제로 베지테리언이 광우병으로 죽었다. 200여명의 희생자중
한명이다. 광우병은 광폭한 정신착란 증세로 시작하여 걷지 못하고 침 흘리며 음식을 삼킬 수 없는 상태로 발전되어 1년정도 후 죽는다)
600-800도의 열을 가해야 없앨 수 있지만 그 정도의 열을 사용하는 음식은 현재 없고
현재로서 유일한 방법은 양잿물에 48시간 음식물을 담구면 된다니
그 방법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양잿물을 먹으면 죽는 다는 걸
모르는 사람일 테고.
미국에서 조차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된(호주산 소고기의 최대 수입국이 미국이다), 베트남에서 조차 수입하지 않는 소를 세계 최초로 먹게 된게 바로 자랑스러운 우리 자신이라는 것.
가장 위험한 부위인 뼈나 내장 등을 우리고 우려내서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고 병에 감염될 30퍼센트 정도의 위험을 가진 서양인에 비해 95퍼센트의 확률을 가진 유전자를 가진 바로 우리 자신.
더 웃긴 건 소고기의 뼛가루가 과자, 젤리, 약, 라면, 화장품등
생활용품 600가지에 쓰인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모른다는 것.
피하고 싶어도 하나하나 가려서 피할 능력이 당신들에게는 없다는 것. 그런 위험한 상황에 우리를 내몬게 바로 당신 자신들이 뽑은
우리 정부라는 것.
모른다는 것, 세상 반대 편 사람의 손금까지도 몇 초안에 볼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그것조차도 당신들은 모르고 있다는 게 나는 제일 미웠다.
이명박이 뭔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저지를 사람인지도 모르고 뽑았고
뽑아놓고 어떤 짓을 지금 하고 있는 지 조차 눈 보란 듯이 뜨고도 닫으려고 해도 닫히지도 않는
열려있는 귀를 두고도 알지도 못하는 멍청한 당신들이,
당해도 싼 당신들과 내가 미웠다.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겠다는 조건하에 체결한 조약은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기로 한 것이 내년인데도
수입은 당장 다음달이라는 것.
그 이후에도 동물성 사료를 먹이는지 안먹이는지 우리로선
확인할 방법이 아무것도 없을 뿐 아니라 그런데 미국이 나서지
않을 거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는 것.
실제로 미국의 광우병감염 숫자는 수십만명으로 추산되나
정부와 언론의 플레이와
광우병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부검을 하려는 의사가 없기 때문에
밝혀지지 않고있다.
광우병에 걸리면 잠복기가 10년에서 40년이기 때문에 광우병에 걸린 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병변이 나타나기 전까지 수술도 하고 수혈도 하고 주사도 맞고 하여 그 기기들과 혈액이 계속 다른 이들에게 쓰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전염되 나갈 거라는 것.
더 웃긴건, 다시 상기시키자면 "후추한알"크기로도 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소고기를 썰고 조리한 조리기기들을 씻거나 그 소고기를 비료로 먹은 닭등의 배설물이 하수도로 유입되어서
수돗물로도 감염이 되는 데 그것을 걸러낼 아무런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아기라 걷지도 못하는 내 조카도 학교 급식으로
그걸 먹을 텐데.
그리고 의료보험 민영화가 돼면 맹장 수술을 받는 데도 천만원 하는
시대가 온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잘난 선진국 사례 미국 이야기를 다룬 영화 '식코'를 보면 된다. 손가락이 절단돼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서 손가락도 못붙이는 생생한 이야기가 있다.)
광우병 걸려서 병원엘 가면 (그 수술기기들은 한번 사용하면 다 버려야 하기때문에 광우병 센터는 전국에 평촌 성심병원 단 한곳이고 어떤 의사도 걸린 이를 부검하거나 처리하려고 하지 않는다) 검사비만 몇 천이 나올지 모른다.
세계 모든 학자들이 어이없다는 운하를 판다고 하고,
아고라의 탄핵 지지 서명은 하룻밤새에 1만 5천 건의 서명이
귀신에 홀린듯
없어져 서명이 줄고.
이명박 정부를 반대하는 기사는 눈 깜빡하는 사이 언제
자취도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 모른다.
우리는
일제 식민시대를 연상시키는 언론통제를 뻔히 목격하고있다.
이렇게 인터넷과 매체가 발전된 세상에서
그런 짓을 아무 겁대가리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에 치가 떨릴 뿐.
직접 나와 비비케이를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눈으로 보고도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없지 그래도 추진력은 있잖아라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는 젊은사람들이 나는 혐오스럽다.
끔찍한 음치를 두고 그래도 목소리는 크잖아라고 말하면
그 끔찍한 소리가 얼마나 클지 누가 모르는가.
그 미친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불과 몇개월 새에
이뤄놓은 눈부신 성과를 보라.
나는 의료보험 민영화, 대운하, 소고기수입, 주권을 포기한 굴욕 외교... 단 한 가지로도 휘청할 것 같은데 이건 너무 과하다.
의료보험민영화되면 물론 의료서비스 질은 올라가겠죠 돈 없는 서민들은 진짜 미국의 사례처럼 손가락이 잘리면 자기 스스로 꿰매야 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 소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혹시나 공기업민영화나 의료보험민영화를 모르는 분들에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공기업 - 공공성이 강한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시행하는 사업 중 기업적인 성격을 지닌 사업을 말합니다. 왜 민영화가 되면 서민들의 부담이 커질까요? 민영화는 말 그대로 국가소유의 회사나 기관이 개인 소유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공기업의 고질병은 바로 비효율, 비능률인데요 민영화가 되면 생상효율이 올라가 품질이 향상됩니다. 의료의 서비스 질이라던가 그런 반면에 제품의 가격 또한 엄청 올라갑니다.
그럼 서민들의 금전적 사정이 어려워지죠
민영화가 되면 개인기업들이 독과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독점 운영의 폐해는 알고 계시죠?
특히 담배인삼공사 KT&G같은 거는 국민 건강에 악역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에서 통제하고 있는데요 민영화가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수도시설이 민영화가 되면 깨끗하고 좋은 물을 마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올라갑니다. 물도 아까워서 못마시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서민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겠죠
의료보험 민영화 - 지금은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있으면 못 가는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든 다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병원 단연지정제'입니다. 국민은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되는데, 그것이 '강제가입'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이 두 가지 원칙을 없애겠다는 계획이죠
민간병원이 이익을 위해 경쟁하다보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병원에 대해 원하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 줄을 서지 않는 것 둘째 - 5분 진료하는 것을 30분 이상 친절하게 해주고 셋째 - 언제나 1인 병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3가지만 들어주면 부자들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을 낼 용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험료 2000만원을 내면 줄 안서고, 30분 진료해주고, 언제나 1인 병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면 민간보험에 가입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좋고, 보험사도 좋고, 부자들도 좋겠죠. 부자들은 워낙 환경이 좋기 때문에 병원에 잘 가지 않습니다.
재산과 질병은 정확히 반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작은 병이 생겨도 병원에 안가고 참다가 병을 키웁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평소에 열심히 운동하고 예방조치를 잘 취하기 때문에 병원에 잘 안갑니다. 보험료는 많이 내고, 보험금은 덜 받아가니까 그러면 돈이 남지 않겠나. 그 돈은 큰 병원과 큰 보험회사가 나눠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의 장점을 의료산업이 커짐에 따른 의료 일자리가 창출되고 의료산업으로 인해 경제성장에 활성화가 됩니다. 의료도 경쟁산업으로 바뀌게 되고 의료 기술 또한 높아진다는 것이고 단점은 수많은 서민들이 병이 걸려도 높은 의료비 부담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미친소 때문에 공기업민영화와 의료보험민영화가 절대 묻히면 안됩니다.
돈 없는 서민들 등골만 빠집니다.
그리고 독재정권 우리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네이버에 광우병에 순위도 없었습니다. 메인에 광우병 관련뉴스 내용도 없었구요 언론에서도 광우병 관련해서는 기사가 뜨던가요? 50만명이 이명박 탄핵서명을 했는데 그만큼 떠들썩한가요? 인터넷 안하시는 분들은 사태의 심각성조차 모르고 계십니다. 이게 바로 독재의 시작인 '언론통제'입니다. 매스미디어들이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 침해죠. 이게 독재의 시작입니다. 나중에 진짜 독재정권 때처럼 대통령 이름도 말못하는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읽어주세요●
대한민국 미친소
큰일났어 - - ..
어디서 퍼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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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빨리보세요 삭제됩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 없습니다. 광우병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만은 알려 드리고 싶어 글남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신랑 직업때문에 광우병 관련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심각하다는것은 어느정도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국가기관에 그것도 직접적인 소 관련된 연구소에 일하는 정도만 밝히겠습니다. 광우병으로 전국이 떠들석 하자 정부에서 압력이 들어온다구 합니다. 연구소 제일 높은 책임자한테 광우병 관련해서 자료 발표하라고.. 그것도 정확하게 밝혀진 발표가 아니라 아무이상 없다 괜찮다고 발표하라고 압력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연구소 연구하시는분들 다들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기저기 밝힐수 있는 입장도 아니시고 나라에서는 어거지로 말도 안되는 거짓 자료 발표하라고 하며 국민들을 우롱할려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제 글을 읽고 광우병 관련 연구소에서 발표가 있더라도 믿지 마세요. 그것은 정부의 거짓된 압력에 의해 발표된 내용이니깐요. 조만간 발표될꺼 같은데 연구소 책임자분은 자신이 사퇴하면 했지 못한다구 하는데 이분 혼자만 사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더욱 심각합니다. 농민들을 위해 일하는 연구소를 나라에서 없앨려고 벼르고 있는데 입장이 난처하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조차 돈있는 사람들은 호주산, 뉴질랜드산 수입품 쇠고기를 사먹으며 미국산은 20개월 미만의 어린소만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법으로 30개월이 넘는 소는 개, 고양이의 사료로도 못만들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런 폐기물 쓰레기만 비싼값에 수입해 먹는겁니다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펌글에요 퍼뜨려주세요)
.....
..... 또 하나 의 퍼온글 ㅇㅅㅇ.;;
시민들의 말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이명박대통령의 태도는 절대 대표자의 위치에 선 사람이 아니며,
모든사실을 회피하고 은폐하기에만 급급해 보입니다.
그러기에 시민들은 더욱 화가나 정정 감정적으로 번질수 밖에요.
그러나 글쓴이님 여러글을 자세히 읽어보셨나요.
어떤분과 어떤이야기를 하셨는지 어떤글을 읽으셨는지는 몰라두요.
당장 일본만 하더라도 20개월이상의 소는 받지않습니다. 적어도요,
플러스알파로 검사도하고 등등 어느정도의 상식적으로 절차가 있더군요.
그에비해, 우리 이명박 대통령은 너무나도 통쾌하게 미국땅까지 가셔서
하시고오신 일은요 혹시나,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할만큼 대단한 무언가를 얻어오셨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먹기싫다는 안먹겠다는 국민들에게 광우병소를 먹이려는 이유를요.
일본과같은 그정도의 협상이라도 하셨다면 국민들이 이렇게 탄핵서명까지 할까요?
안먹으면 되나요? 그게될까요.. 이런저런 가공식품으로나와 피할수없을텐데요
당장에 여성은 생리를 한다는 이유로 광우병에 걸려야 할까요
셀수없이 많은 생필품등에 소가 쓰입니다.분명 가격이 싸니까 장사하는 입장에서
미국소를 사용하겠지요?...사람들은 광우병에걸리고 자신이 광우병인 사실도 모른체
약10년간 살아가면서 여러사람에게 병을 옮길지도 모르는일이지요.
예예,그리고 압니다 FTA협상에 소고기만있는게 아니라구요..알지요
자동차,휴대폰 이요 우리나라 경제에 큰 보탬되고있는 우리나라 기술력이요?
알지요..누구보다도잘알고있는 우리국민들이 알면서도 왜 이렇게 반대를 외치는 아세요?
생명이 달린일이니까요 살기위해 사는것이지 죽기위해 사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그대단한 기술력이요? 사람이 하는것 맞지 않습니까..죽으면 땡입니다.
그기술력..사용하는것도 사람입니다, 사용 할 사람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뭐가 이치이겠거니와 무엇이 맞는것인지
저 역시 말한바와 같이 반대주장을가진사람이지만,무조건 반대가 아니랍니다.
시민들의 말에 귀를기울여야합니다..제발,
나머지정책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지금, 서민을위한 정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명박대통령께서 독재정책을 하시려고 맘을 드셨다 비밀리에 군사조직중이신가요...
시간나시면 인터넷 검색하여 시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주세요
물론 의료보험민영화 등등 국민을 못살게할 맛간 정책을 불같은 추진력으로 추진중이 시라 바쁘시겠지만.....국민들이 결코 호락호락하지않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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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었다
따사한 봄 날씨 같지 않은 차갑고 서늘한 날씨였다 하늘도 흐렸다
그날 새벽 우연히 탄핵집회가 있다는 걸 보았다.
4년전 노무현 탄핵 반대 촛불 집회를 떠올리면서
안티카페 회원이 2만 8천명 정도였으니까
나는 적어도 2, 3천명은 모여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광화문의 동아일보사 앞에 들어서자 시끌시끌 하니 핑크색 티셔츠를 단체로 입은 사람들이 몰려있다.
이렇게 단체티셔츠를 맞춰입고 집회를 하는구나 생각하는 데
바로 길 건너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피켓을 들고 서서
뭐라고 외치고 있다. 대략 1, 2백명 되는 사람들이다.
그 모습을 보고 처음 충격을 받았다.
그 현장에선 영화에서 연출을 해놓은 듯한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는데,
사건의 주인공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청계천 앞에서
이 나라의 정권이 해놓은 일들에 터지는 분노를 어찌할 바 몰라
거리로 나와 절망인지 희망인지를 구분할 수 없게 목이 쉬도록 외쳐대는 사람들과
하이서울페스티벌이라는 해맑은 행사를 준비하며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남녀 짝을 지어 탭댄스인지 무슨 랄지인지를
연습해대는 긍정적인 젊은이들의 무리가
말 그대로 등을 마주대고 있었다.
경계에 서있다가 이쪽으로 등을 돌리면
"노홍철 저질댄스 추셔도 돼요,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이 마음에 들면 부비부비하셔도 돼요."라고 태연히 말하며
구령대에서 지휘를 하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게 돼고
반대쪽으로 등을 돌리면 탄핵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절규에 동참할 수 있었다.
그들의 아마추어적이고 조직적이지 못한 시위형태도 마음에 안들고
후원 데스크조차도 없고 안티이명박 티셔츠 재고도 별로
없다고 말하는 것도 미웠다. 안타까웠던 것이다.
나는,
용기도 없고 영향력이나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어서
나라를 바꾸지도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는 내 자신이 미웠다.
뽑아야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나는
정치가 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박정희 시대니 전두환 시대니
말로 만 들었던 폭정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게
바로 피부로 느껴져 공포스럽고 무서웠다.
이제서야 그걸 알고 무서워하는 병_ 같은 내 자신이 미웠다.
혼자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
이미 세상을 내가 바꿀 수 없다는 걸
오래 전에 고민하고 알게돼고 포기했지만,
다시 그 고민이 고개를 쳐들어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었다.
현장에선,
바로 그 현장 앞에서 천진난만하게 정말로 화사한
핑크색 티를 쳐입고 춤도 개같이 못추면서 뒤뚱뒤뚱 춤추고 있는
지금 들끓어야할 피를 가진 젊은 사람들이 실은
찢어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사이코패스처럼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자랑스러운 일본에서 태어나셔서 애정이 각별하신지
419에 건너가 일본의 왕을 천황이라고 부르면서 고개를 숙이고
미국 대통령의 골프카트를 대리운전해주며 햇살보다 환한 미소를
띄며 의기양양한 개같기도 하고 쥐새끼같기도 한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주인처럼 섬기겠다는 국민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일들을 태연히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 미웠다.
이명박 찍으라고 설교에서 당당히 말씀하신
거대한 교회의 목사님들과 그에 충실하신 교인들이 미웠다.
무지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얼마나 위험한지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꺼내지 않고 침묵하고
알 권리를 묵살하고 자신이 해야할 바로 그 일을 유기하고
언제나처럼 똥파리처럼 더러운 일에 입만 조잘대는
썩은 냄새 진동하는 언론들이 미웠다.
동아일보사 코앞에서 진행된 탄핵집회에 대해
한 인터넷 신문사 외에 그 어떠한 신문사도 언급하지 않았다.
연예인 과거사진이나 스포츠 경기 결과, 음악이나 사진을 찾아대며
밤새며 방에 앉아 무수한 클릭질을 해대면서도
정작 어떤 일들이 우리주변에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도
지식도 하나 없이 말만 우라지게 많은
행동하지 않고 힘없고 의욕 하나 없는 병_같은 네티즌들이 미웠다.
손가락으로는 의식이 있네 나라를 걱정하네 하면서
행동하는 일에는 글쎄라며 긁적이는 이들이 미웠다.
미국소고기 수입 문제를 들으면서 그럼 소고기를 안먹으면 돼지
속편하고 멍청한 당신들이 미웠다.
광우병을 유발하는 프라이온이라는 인자는 <후추 한알>의 크기만큼으로도 전염될 수 있고
수입소고기만 안먹으면 되는게 아니라
고기를 취급하는 모든 곳이 그렇듯 그 소고기를 썬 도마와 칼로 돼지고기를 썰든 야채를 썰든 감염될 수 있으며
(영국에서 1980년대 중초반과 1990년대 광우병 대란시
실제로 베지테리언이 광우병으로 죽었다. 200여명의 희생자중
한명이다. 광우병은 광폭한 정신착란 증세로 시작하여 걷지 못하고 침 흘리며 음식을 삼킬 수 없는 상태로 발전되어 1년정도 후 죽는다)
600-800도의 열을 가해야 없앨 수 있지만 그 정도의 열을 사용하는 음식은 현재 없고
현재로서 유일한 방법은 양잿물에 48시간 음식물을 담구면 된다니
그 방법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양잿물을 먹으면 죽는 다는 걸
모르는 사람일 테고.
미국에서 조차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된(호주산 소고기의 최대 수입국이 미국이다), 베트남에서 조차 수입하지 않는 소를 세계 최초로 먹게 된게 바로 자랑스러운 우리 자신이라는 것.
가장 위험한 부위인 뼈나 내장 등을 우리고 우려내서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고 병에 감염될 30퍼센트 정도의 위험을 가진 서양인에 비해 95퍼센트의 확률을 가진 유전자를 가진 바로 우리 자신.
더 웃긴 건 소고기의 뼛가루가 과자, 젤리, 약, 라면, 화장품등
생활용품 600가지에 쓰인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모른다는 것.
피하고 싶어도 하나하나 가려서 피할 능력이 당신들에게는 없다는 것. 그런 위험한 상황에 우리를 내몬게 바로 당신 자신들이 뽑은
우리 정부라는 것.
모른다는 것, 세상 반대 편 사람의 손금까지도 몇 초안에 볼 수 있는 이 세상에서
그것조차도 당신들은 모르고 있다는 게 나는 제일 미웠다.
이명박이 뭔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저지를 사람인지도 모르고 뽑았고
뽑아놓고 어떤 짓을 지금 하고 있는 지 조차 눈 보란 듯이 뜨고도 닫으려고 해도 닫히지도 않는
열려있는 귀를 두고도 알지도 못하는 멍청한 당신들이,
당해도 싼 당신들과 내가 미웠다.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겠다는 조건하에 체결한 조약은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기로 한 것이 내년인데도
수입은 당장 다음달이라는 것.
그 이후에도 동물성 사료를 먹이는지 안먹이는지 우리로선
확인할 방법이 아무것도 없을 뿐 아니라 그런데 미국이 나서지
않을 거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는 것.
실제로 미국의 광우병감염 숫자는 수십만명으로 추산되나
정부와 언론의 플레이와
광우병 감염을 진단하기 위해 부검을 하려는 의사가 없기 때문에
밝혀지지 않고있다.
광우병에 걸리면 잠복기가 10년에서 40년이기 때문에 광우병에 걸린 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병변이 나타나기 전까지 수술도 하고 수혈도 하고 주사도 맞고 하여 그 기기들과 혈액이 계속 다른 이들에게 쓰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전염되 나갈 거라는 것.
더 웃긴건, 다시 상기시키자면 "후추한알"크기로도 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소고기를 썰고 조리한 조리기기들을 씻거나 그 소고기를 비료로 먹은 닭등의 배설물이 하수도로 유입되어서
수돗물로도 감염이 되는 데 그것을 걸러낼 아무런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아기라 걷지도 못하는 내 조카도 학교 급식으로
그걸 먹을 텐데.
그리고 의료보험 민영화가 돼면 맹장 수술을 받는 데도 천만원 하는
시대가 온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잘난 선진국 사례 미국 이야기를 다룬 영화 '식코'를 보면 된다. 손가락이 절단돼도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서 손가락도 못붙이는 생생한 이야기가 있다.)
광우병 걸려서 병원엘 가면 (그 수술기기들은 한번 사용하면 다 버려야 하기때문에 광우병 센터는 전국에 평촌 성심병원 단 한곳이고 어떤 의사도 걸린 이를 부검하거나 처리하려고 하지 않는다) 검사비만 몇 천이 나올지 모른다.
세계 모든 학자들이 어이없다는 운하를 판다고 하고,
아고라의 탄핵 지지 서명은 하룻밤새에 1만 5천 건의 서명이
귀신에 홀린듯
없어져 서명이 줄고.
이명박 정부를 반대하는 기사는 눈 깜빡하는 사이 언제
자취도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 모른다.
우리는
일제 식민시대를 연상시키는 언론통제를 뻔히 목격하고있다.
이렇게 인터넷과 매체가 발전된 세상에서
그런 짓을 아무 겁대가리 없이 할 수 있다는 것에 치가 떨릴 뿐.
직접 나와 비비케이를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눈으로 보고도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은 없지 그래도 추진력은 있잖아라면서
이명박을 찍었다고 말하는 젊은사람들이 나는 혐오스럽다.
끔찍한 음치를 두고 그래도 목소리는 크잖아라고 말하면
그 끔찍한 소리가 얼마나 클지 누가 모르는가.
그 미친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불과 몇개월 새에
이뤄놓은 눈부신 성과를 보라.
나는 의료보험 민영화, 대운하, 소고기수입, 주권을 포기한 굴욕 외교... 단 한 가지로도 휘청할 것 같은데 이건 너무 과하다.
이 나라를 이렇게 까지 만든
아직까지도 물러나지 않고 그의 든든한 지지세력이 되어
아직도 망치는데 일조하고 있는 어른들이 밉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래서 나라를 망치는 어른들과
그래도 젊은이어야할 사람들이
너무나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반대로 아무것도 몰라서
아직도 현실에 눈뜨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기보다 미웠다.
경제를 살려주실꺼라고?
이래서 광고와 홍보의 포지셔닝은 대단하다.
경제=명박이라니.
이 나라의 대통령에게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이 외쳤다.
왜 그렇게 사느냐고.
댄스 연습에 한창인 이들에게
이 땅의 눈 감고 귀막은 젊은이들에게 시위대 중 한명이 구호를 외쳤다.
눈을 뜨라고.
나는 대통령도 밉고 이 나라도 밉지만
내가 정말 무서운 건 2, 3개월이면 광우병이니 뭐니
모두를 금새 잊을 당신들이 제일 무섭다.
군중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생각했다.
벌써부터 나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당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4. 26. 2008
(퍼온겁니다 , 퍼트리세요 글쓴이님 ㅈㅅ합니다)
김굴하(IP: MDAzNGU5ZjA3) 2008.05 .04 10:48 동감(6)5월3일부터 소고기가 매장에 입상되는 브랜드입니다. 많이 퍼가주세요.
롯데마트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사이다]
롯데햄,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브랑제리
롯데제약
T.G.I.Friday's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닷컴
롯데월드
코리아세븐
롯데스카이힐C.C.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제이티비
롯데홈쇼핑
나뚜루
엔젤리너스
크리스피도넛
세븐일레븐
...
...
이명박이 연막탄을 쓰네요.
2MB를 어눌하고 만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 사람 아주 치밀하고 계산 빠르고 간사한 사람입니다.(얼굴보세요 얍삽하게 생겼잖아요)
우리가 청계천에서 시위할 걸 모르고 있었을까요?
다 예상하고 있었을 겁니다.
미친소 논란 때문에 머리용량 2MB께서 내세우신 공기업 민영화랑 의료보험민영화 한단소리가 묻힌건 아닌지..
어딜봐도 미친소 말고 민영화 얘기는 없더군요
첫째 - 2MB씨가 조건없이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 합니다.
둘째 - 국민들이 일어납니다. 서명운동, 시위 등등..
셋째 - 미친소로 눈돌려놓고 공기업민영화, 의료보험민영화 슬쩍슬쩍 진행합니다.
넷째 - 그런다음 목이기는 척 소고기 수입에 추가 조건을 붙이겠죠??
그러면 국민들은 안심합니다.
우매한 국민들 못이기는 척하고 받아줍니다.
이게 명박이가 진짜 노리는 겁니다.
그 사이에 공기업민영화 됩니다. 의료보험민영화도 될 수 있겠죠.
공기업, 의료보험 민영화 절대로 묻히면 안됩니다.
참고로 공기업 민영화는 미국이 탐내는 사업입니다
한마디로 수익이 엄청난 사업이죠
그리고 민영화가 되면 물가 폭등이 아니라 아주 폭발할겁니다 !!
그것도 매년 엄청나게요
FTA 협상 조건에 미국이 항상 걸고 넘어가는 부분이 바로 공기업 민영화입니다.
역시 우매한 국민들 지금 속고있는 것도 모르고 미국산 쇠고고 때문에 광분하고 있잖아요
국민들 삶에 가장 영향을 끼칠게 과연 소뿐일까요?
나중에 돈없어서 난방도 못하고 물값아까워서 씻지도 못하고 전기 아까워서 컴퓨터도 못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부자를 위한 정부 아닌가요?
돈 없는 서민들 등골만 빠지고 돈있는 사람들은 투자라는 좋은 돈벌이 수단을 가질 수 있겠죠
부익부빈익빈 현상.
양극화 현상이 훨씬 심해질겁니다
나라가 망하면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민 가버리면 되는겁니다.
공공제가 오르면 물가 폭발하겠고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감기걸리면 10만원씩내고 치료받아야하고
급성맹장 한번 걸리면 300만원!! 의료비가 지금보다 5배이상 오른다죠?
의료보험민영화되면 물론 의료서비스 질은 올라가겠죠
돈 없는 서민들은 진짜 미국의 사례처럼 손가락이 잘리면 자기 스스로 꿰매야 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 소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혹시나 공기업민영화나 의료보험민영화를 모르는 분들에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공기업 - 공공성이 강한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가 또는 공공단체가 시행하는 사업 중 기업적인 성격을 지닌 사업을 말합니다.
왜 민영화가 되면 서민들의 부담이 커질까요?
민영화는 말 그대로 국가소유의 회사나 기관이 개인 소유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공기업의 고질병은 바로 비효율, 비능률인데요
민영화가 되면 생상효율이 올라가 품질이 향상됩니다.
의료의 서비스 질이라던가 그런 반면에 제품의 가격 또한 엄청 올라갑니다.
그럼 서민들의 금전적 사정이 어려워지죠
민영화가 되면 개인기업들이 독과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독점 운영의 폐해는 알고 계시죠?
특히 담배인삼공사 KT&G같은 거는 국민 건강에 악역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에서 통제하고 있는데요 민영화가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수도시설이 민영화가 되면 깨끗하고 좋은 물을 마실 수 있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올라갑니다.
물도 아까워서 못마시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요.
서민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주겠죠
의료보험 민영화 - 지금은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있으면 못 가는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든 다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병원 단연지정제'입니다.
국민은 건강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되는데, 그것이 '강제가입'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이 두 가지 원칙을 없애겠다는 계획이죠
민간병원이 이익을 위해 경쟁하다보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병원에 대해 원하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 줄을 서지 않는 것
둘째 - 5분 진료하는 것을 30분 이상 친절하게 해주고
셋째 - 언제나 1인 병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3가지만 들어주면 부자들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을 낼 용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험료 2000만원을 내면 줄 안서고, 30분 진료해주고, 언제나 1인 병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면
민간보험에 가입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좋고, 보험사도 좋고, 부자들도 좋겠죠.
부자들은 워낙 환경이 좋기 때문에 병원에 잘 가지 않습니다.
재산과 질병은 정확히 반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작은 병이 생겨도 병원에 안가고 참다가 병을 키웁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평소에 열심히 운동하고 예방조치를 잘 취하기 때문에 병원에 잘 안갑니다.
보험료는 많이 내고, 보험금은 덜 받아가니까 그러면 돈이 남지 않겠나.
그 돈은 큰 병원과 큰 보험회사가 나눠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의 장점을 의료산업이 커짐에 따른 의료 일자리가 창출되고 의료산업으로 인해 경제성장에 활성화가 됩니다.
의료도 경쟁산업으로 바뀌게 되고 의료 기술 또한 높아진다는 것이고
단점은 수많은 서민들이 병이 걸려도 높은 의료비 부담에 병원을 찾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미친소 때문에 공기업민영화와 의료보험민영화가 절대 묻히면 안됩니다.
돈 없는 서민들 등골만 빠집니다.
그리고 독재정권 우리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네이버에 광우병에 순위도 없었습니다.
메인에 광우병 관련뉴스 내용도 없었구요
언론에서도 광우병 관련해서는 기사가 뜨던가요?
50만명이 이명박 탄핵서명을 했는데 그만큼 떠들썩한가요?
인터넷 안하시는 분들은 사태의 심각성조차 모르고 계십니다.
이게 바로 독재의 시작인 '언론통제'입니다.
매스미디어들이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 침해죠. 이게 독재의 시작입니다.
나중에 진짜 독재정권 때처럼 대통령 이름도 말못하는 시대가 올지 모릅니다.
불펌 대환영입니다. 돌려주세요!